문음미 기자 = 전남소방본부와 여수소방서는 26일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와 오일허브코리아를 방문해 화재안전컨설팅 및
정부가 석유화학산업 첫 사업재편 프로젝트를 승인하고 2조1000억원 규모 지원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HD현대오일뱅크·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이 제출한 사업재편계획서를 최종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석유화학산업 구조개편 로드맵 발표 이후 첫 승인 사례다.사업재편계획에 따르면 롯데케미칼 대산 사업장을 분할한 뒤 현대케미칼과 합병해 나프타분해설비와 다운스트림 설비를 통합 운영한다. 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은 주주사 자구노력으로 통합 신설법인에 총 1조2000억원을 증자한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2026년 울산경제자유구역 대중소 상생투자 플랫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대기업의 수요기술 또는 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추진하며 울산지역 대기업 13개사와 6개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참여 기업은 HD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HD현대오일뱅크, S­OIL, 롯데케미칼, 롯데중앙연구소, 효성중공업, 삼성SDI, 무림P&P, 대한유화, 한국동서발전, SK에코플랜트, 삼성중공업 등이다. 참여 기관은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충남도는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사업재편 기업에 대해 조례 개정을 통해 지방세를 적극 감면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석유화학산업 사업재편 1호 프로젝트’를 승인함에 따른 것으로, 대상 기업의 취득세 및 등록면허세를 감면 지원한다.  정부는 석유화학 산업 공급과잉 해소 및 고부가 제품으로 전환을 위한 구조개편을 추진 중이며, 대산 1호는 롯데케미칼 대산 사업장을 분할한 후 현대케미칼과 통합해 나프타분해설비 및 다운스트림 설비를 통합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110만톤
HDC그룹은 3월 16일부로 신우철 HDC현대EP 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23일 밝혔다.신우철 신임 HDC현대EP 대표이사는 삼성제일모직 케미칼사업부를 시작으로 약 30년간 삼성과 롯데그룹 화학·소재 계열사에 몸담아 온 글로벌 첨단 소재 분야 전문 경영인이다. 2018년 롯데첨단소재 독일법인장으로 유럽 사업을 총괄했으며, 이후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마케팅 부문장과 글로벌 통신기기 기업 세나테크놀로지 유럽영업총괄 전무를 역임했다.기초화학부터 스페셜티 소재까지 아우르는 풍부한 사업 운영 경험과 첨단소재 산업 전반
13시간전
공정거래위원회는 3월 20일 롯데케미칼과 여천NCC 간 기업결합 건에 대한 사전심사 신청서를 접수하고, 심사를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건은 지난해 11월 사전심사를 개시한 롯데케미칼과 HD현대케미칼 간 기업결합에 이은 석유화학 사업재편발 제2호 기업결합 사례이다.사전심사는 기업결합을 하고자 하는 회사가 신고 기간 이전에 해당 기업결합이 경쟁을 실질적으로 제한하는지 여부에 대해 공정위에 심사를 요청하는공정거래법 제11조 제9항에 따른 제도다.현재 롯데케미칼과 여천NCC는 여수 석유화학단지
산업통상부는 HD현대오일뱅크-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이 제출한 사업재편계획서 최종안을 2월 23일에 승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발표한 석유화학산업 구조개편 로드맵에 따른 첫 번째 사업재편 승인 사례이다.< 대산 1호 사업재편 주요내용 >사업재편계획에 따르면, 롯데케미칼 대산 사업장을 분할한 후 현대케미칼과 합병해 NCC 및 다운스트림 설비를 통합 운영한다. 이 과정에서 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은 주주사 자구노력의 일환으로 통합 신설법인에 총 1.2조원 규모의 증자에 나선다. 이에 따라, 현대케미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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