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립도서관 3곳이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주간’ 행사를 연다.울주선바위도서관은 ‘2 Plus 데이’, ‘2배로 즐기는 집콕 라이프’, 동화 속 이야기 원화 전시 등 5개 행사를 마련한다. 인문학 특강으로는 2~4월 ‘전 세대를 위한 뮤지컬 도슨트’, 5~6월 ‘떠나지 않고 즐기는 여행 인문학’, 7~9월 ‘해설과 라이브 연주가 있는 모두의 클래식’, 10~11월 ‘2026 세계 건축 여행’ 등이 있다.울주옹기종기도서관은 문화와 함께하는 주간 특강 ‘
주요 밈코인 시바이누가 최근 가격 조정 후 중요한 주간 지지선에 도달했다. 현재 시바이누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이 지지선에서 강한 반등 신호를 보이고 있으며, 상승세가 지속된다면 추가적인 가격 랠리가 예상된다.28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MMB트레이더는 시바이누가 최근 0.0000074달러~0.0000057달러 사이의 중요한 주간 지지 영역을 터치했다고 분석했다. 해당 지지선은 1월 25일 4% 조정 이후 다시 확인됐으며, 과거에도 강력한 반등
부여군은 지난 29일 충남 부여군 규암면 내리 246-4 일원에 소재한 ‘부여군 장애인 주간·단기 보호시설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장애인시설과 단체 관계자, 16개 읍면 이장단 회장, 총무 등 지역민을 포함한 100여 명이 참석해 시설 준공을 함께 축하하였다.발달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과 장애인의 안정적인 돌봄을 위해 조성된 부여형 장애인 복지시설로 총 57억 5천5백만 원이 투입되었다.본 시설은 총면적 약 1,023㎡ 규모 2층 건물로 주간·단기 보호 공간을 포함하여
한국남부발전이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나섰다.남부발전이 오는 23일까지 3주간을 ‘2026년도 전사 청렴·윤리 실천 주간’으로 정하고, 전 임직원의 반부패·청렴의식 내재화와 내부통제 확립을 위한 활동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청렴·윤리 실천 주간’은 설 명절 전후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청탁이나 갑질 없는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문화를 뿌리 내리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기간 중 남부발전은 경영진의 청렴 의지를 담은 ‘청렴 문구’를 전 발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울산시와 고려아연은 13일 설을 앞두고 울주군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우리동네 전통시장 장보고 행사를 가졌다.김두겸 시장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김승현 부사장, 조종준 상인회장 등이 직접 장을 보면서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email protected]
한기호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이 12·3 계엄사태와 관련한 국방부의 대규모 징계 조치에 대해 “군을 정치적 도구로 삼는 폭주를 당장 멈추라”고 강하게 비판했다.한 위원은 13일 입장문을 통해 “명령에 따랐다는 이유만으로 일선 장교들을 중징계한 국방부의 조치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명령에 충실했던 군인들을 더 이상 정치적 희생양으로 삼지 말라”고 촉구했다.앞서 국방부는 지난 12일 전 합참차장과 합참작전본부장, 드론작전사령관에 대해 ‘파면’ 처분을 확정했으며, 지상작전사령관과 해군총장도 직무에서 배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한 위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