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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응급의료단 핫라인...'반쪽 운영' 논란

2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가 ‘응급실 뺑뺑이’를 막기 위해 제주응급의료단을 설치했지만, 인력 미확보로 24시간 운영이 아닌 주간 운영을 하면서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16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한라병원을 수탁기관으로 2024년 2월 제주응급의료단을 출범시켰다.

지원단은 도내 병원별 가용 자원과 현장 환자 상태, 이송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신속한 이송을 지원하고 있다.

그런데 인력 부족으로 주간에만 운영하면서 심야시간 핫라인은 한라병원과 서귀포의료원 응급실 당직의사의 휴대폰을 연결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다.

특히, 핫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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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택시’라 불리는 도심항공교통 사업이 좌초 위기에 놓였다.5인승 에어택시인 ‘버터플라이’ 개발에 나선 미국 오버에어사 기체 개발을 중단하고 사실상 파산한 것으로 나타났다.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한권 의원은 12일 449회 임시회에서 “오버에어사의 파산과 기체 개발 중단으로 5년간 체결한 협약이 지난해 10월 파기돼 2년만에 중단됐음에도 의회에 보고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굵직한 대기업인 SKT와 현대자동차, 제주항공과 대우건설 컨소시엄도 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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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충북도교육청
◇3급 승진△교육도서관장 황경식◇4급 승진△노사정책과장 권사혁 △단재교육연수원 교육행정연수부장 김정기 △교육도서관 학교도서관지원부장 정선옥 △국제교육원 총무부장 박대규 △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 유재명 △교육시설과장 김광오◇ 4급 전보△재정복지과장 하재숙 △자연과학교육원 총무부장 안치동 △해양교육원장 최명희 △청주교육지원청 행정국장 김용성◇5급 전보△감사관 방지영 △체육건강안전과 반봉현 △노사정책과 권명호 김경은 △총무과 지재영 △행정과 민선영 △특수교육원 총무과장 장병현 △산남고 행정실장 김창식 △청주농업고 행정실장 장영철 △청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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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1동 주민들, 환경정화 활동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서1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회원들은 16일 지역 내 상습 침수구역을 돌며 빗물받이 내부의 오물과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청주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