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가 저소득층과 중산층의 실질소득을 높이고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세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근로장려금 지급 규모를 키우고 월세 세액공제 한도를 높이는 한편 배우자·부양가족 기본공제 소득요건을 완화하는 등 가계 부담을 줄이는 방안이 담겼다.재정경제부는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서 서민·중산층 지원을 위한 세제 개선과 함께 자영업자·농어민 지원, 취약계층 세제지원 연장 등을 포함한 다양한 민생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우선 근로장려세제는 저소득 가구의 근로 유인을 높이기 위해
서민들의 절박한 사정을 빌미로 연 최고 1만3000%에 달하는 살인적인 고금리 이자를 뜯어내고, 채무자 가족까지 협박해 온 불법사금융 및 채권 추심 업자 등이 무
계란 한 판 가격이 1만 원에 육박하며 서민 식탁물가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계란 유통시장의 불투명한 가격 결정 구조를 손질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7일 청년·신혼부부·무주택 서민 등을 대상으로 한 금융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MBC 라디오
정부가 AI·반도체 등 미래 성장산업 지원을 확대하고 종합부동산세를 실거주 중심으로 개편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서민·중산층과 청년
성남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불공정 상행위 근절과 서민 물가 동향 안정을 목표로 오는 31일까지 ‘하계휴가철 물가안정 관리’ 특별 대응 체제에 착수했다.
생맥주가 심상찮다. 올해 말 끝나는 생맥주 세 경감에 더해 혼술·홈술, 일본 생맥주 시장까지 한국 생맥주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생맥주 세 경감 일몰 조항을 폐지해 소상공인과 서민 등의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한 관련 법 개정 움직임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 송언석 국회의원이 오는 10월 종료를 앞둔 금융권의 정책서민금융 출연제도를 5년 더 연장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 당장 서민·취약계층 금융지원 재원이 끊기는 상황은 막되, 금융회사 출연의무를 영구화하는 문제는 별도의 사회적 논의를 거쳐 결정하자는
경주시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민 장바구니 물가 안정과 지역 상권 살리기, 가뭄 피해 최소화 등 전방위적 민생 현안 챙기기에 돌입했다.지속되는 고물가 기조와 여름철 가뭄 여파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시민과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한다는 구상이다.특히 현장 중심의
SBI저축은행이 청년과 서민층을 겨냥해 최고 연 7.7% 금리를 제공하는 파킹통장을 선보인다.SBI저축은행은 생활비 관리 편의성과 금리 혜택을 결합한 신규 파킹통장 상품인 '생활파킹통장'을 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생활파킹통장은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는 보통예금 상품으로 200만 원 이하 잔액에 최고 연 7.7%의 금리를 제공한다. 기본금리는 연 2.7%이며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5.0%p의 우대금리가 더해진다.우대금리는 신규 고객 연 4.0%p, 만 39세 이하 고객 연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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