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농협중앙회와 조합의 업무상 비리, 부당행위 등의 제보를 받는 ‘농협 관련 익명제보센터’를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불법·부당한 업무처리,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열심히 일하고 자기가 한 일에 성과를 내고 그래도 부당한 지시를 받을 때 갑질 신고를 할 수 있는 거지 자기 일도 제대로 안 하면서
중부뉴스통신 = 우리 정부는 금일 일본 정부가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위해 도쿄 내 “영토주권전시관”의 확장 공간을 추가 개관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폐
중부뉴스통신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공동주택 관리 과정에서 관리비 사용 단순 착오, 경미한 소액 적용 사안, 관리비 절감
창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마산해양신도시 사업 감사 과정에서 내용 조작, 부당한 지시 등 의혹이 있다며 경찰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창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홍남표 시정 탈법·위법 의혹 규명을 위한 특별조사위원회’는 13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보를
경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도민 제안과 의견을 받은 결과 12건이 접수됐다.경남도의회는 지난달 1일부터 도정과 교육 행정 전반에 관한 사항을 도민 의견으로 받았다.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한 건의사항, 예산낭비 사례, 위법·부당한 행정에 관한 내용이다.상임위별로 교육위원회가 7건
명문 증권사들 중 하나인 NH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의 업무 태도에 미세한 차이가 감지돼 관심을 모은다. 31일 업권에 따르면, 근래 양사는 다소 부당하다는 논란을 빚는 금융감독원의 경징계 사례를 각각 겪었는데, 이에 대처하는 방식이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우선 대신증권의 경우는 '물 흐르듯
경북도의회가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왜곡 행위에 대해 강한 항의 입장을 밝혔다. 일본 정부가 최근 도쿄 영토주권전시관의 확장 공간을 추가 개관하자, 도의회는 지난 14일 성명을 즉시 폐관을 촉구하며 부당한 영토 주장에 대응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영토주권전시관은 일본이 독도와 센카
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17일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과 충남사회서비스원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며 인력운용, 재난 대응,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집중 점검했다. 김민수 위원장은 사회서비스원의 인력운용 문제를 언급하며 “기간제 근로자를 10개월씩 11회 반복 계약하는 ‘쪼개기 계약’은 근로자에게 불이익과 부당한 피해를 초래한다”며 “반드시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신순옥 부위원장은 보건환경연구원의 수해 복구 현황을 점검하면서 “이번 폭우 피해를 단순 시
공정거래위원회는 건강기능식품 제조사인 ㈜에프앤디넷이 자사 건강기능식품의 판매를 목적으로 병·의원에 부당한 경제적 이익을 제공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유·소아, 청소년, 임산부, 성인을 대상으로 프로바이오틱스, 멀티비타민, 오메가3, 비타민D 등을 ‘닥터에디션’이라는 브랜드로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에프앤디넷은 2022. 4. 1.부터 2024. 12. 31.까지 자사 건강기능식품의 판매를 위해 1702개 병·의원에 총 6억1200여만원의 경제적 이익을 제공했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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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 ‘토크 콘서트’ 참가
범죄 피해자에 대한 범국민적인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자 ‘범죄 피해자 인권 주간’을 맞아 법무부와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 피해자 학회 및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가 2025년 11월 24일 14:00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1985. 11. 29. UN ‘범죄 피해자 및 권력 남용 피해자에 관한 사법의 기본 원칙 선언’을 기념해 범죄 피해자 보호법에 매년 11월 29일이 포함된 1주간 신설* 범죄 피해자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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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성공 충청권 여야 의원 뭉쳤다
충청권 여야 국회의원 29명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조직위원회가 기부금품을 직접 접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공동 발의했다.국민의힘 이종배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은 25일 국제경기대회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공동 대표 발의했다.개정안에는 충청권 4개 시도의 국회의원 29명 전원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이번 개정안은 `기부금품 접수 조항'을 신설해 조직위원회가 기부금품을 자체적으로 접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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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女 실종 44일만에 시신으로 발견 ... 범행 시인한 전 연인 50대 男 구속
충북 청주에서 실종된 50대 여성 A씨가 시신으로 발견됐다. 실종 44일 만이다. 27일 충북경찰청 형사기동대 등에 따르면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그의 전 연인 B씨가 이날 진행된 피의자 2차 조사에서 범행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전날 폭행치사로 긴급체포된 B씨가 실종된 여성 A씨와 함께 사라진 그의 SUV 차량을 진천의 한 업체에 은닉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확인됐다. 해당 영상에는 A씨의 SUV가 천막에 덮인 채 숨겨져 있었다. 경찰은 진천에서 폐기물업체를 운영하는 B씨가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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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RS로 착각?…당진 양돈장 ASF 첫 발생 10월초
충남 당진 소재 양돈장의 첫 ASF 발생시점은 지난 10월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농장은 11월24일 ASF 확진이 이뤄진 만큼 최소한 한달 이상 방역의 공백이 있었다는 의미이기에 충격을 주고 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충남 당진의 ASF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지난 10월초 부터 폐사가 증가, 청주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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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회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1월 25일 제26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아산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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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세종’…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민참여투표 마무리
이달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민참여투표’가 총 2만7천여 명의 국민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국민들이 국가상징구역 조성에 큰 관심을 갖고 바쁜 일상에서도 시간을 내어 투표에 참여한 결과라고 밝혔다.행복청은 최종 결과에 따라서 마스터플랜을 차질 없이 수립해 나가겠다는 입장도 내놨다.그간 진행돼 온 국민참여투표는 정부가 그동안 시행해 온 각종 온라인 설문조사, 국민참여 플랫폼 투표 사례와 비교해 높은 참여 규모를 보여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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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범 해외도피 막는다…전용기 의원 ‘전세보증금 해외 먹튀 방지법’ 발의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보증금 미반환 임대인의 해외 도피를 차단하기 위한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은 30일, 전세보증금 상습 미반환 임대인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주택도시기금법’ 및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제도에 따르면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제도를 통해 임대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을 경우,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대신 지급한다. 하지만 2025년 기준 HUG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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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은 곳 꿈꾸는 NC 주장 박민우 “내년엔 초반부터 치고 나가야죠”
“내년 시즌에는 희망을 기대하기보다는 초반부터 좋은 경기력으로 치고 나가야지요.”NC 다이노스 주장 박민우가 내년 시즌 포부를 밝혔다. 그의 어투는 조심스러웠지만 단호했다. 29일 타운홀 미팅으로 모처럼 안방 구장에서 팬들을 만난 그에게 다음 시즌 포부를 들었다.올해 NC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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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K-콘텐츠 수출산업 체계적 기반 마련
K-콘텐츠의 핵심 자산인 캐릭터산업을 체계적으로 진흥하기 위한 대한민국 최초의 개별법이 국회에 발의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은 11월 28일 ‘캐릭터산업 진흥법’을 대표 발의하고, 캐릭터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할 법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그동안 캐릭터산업은 문화산업진흥기본법상 문화산업의 한 분야로 포함돼 있었으나, 개별법 없이 방치돼왔다”며 “이제 국회와 정부가 나서서 K-캐릭터를 미래 수출동력으로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번 제정법에는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