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덕기념관은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주관하는 ‘2025 민속생활사박물관 협력망 사업’ 교육운영지원 부문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민속생활사박물관 협력망 사업’은 국립민속박물관이 지역박물관과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박물관의 자립 기반 구축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해 교육 개발 및 운영 지원, 공동기획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교육운영지원 사업은 지역박물관의 자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하고 있다.김만덕기념관은 제주도 내 거주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만덕학교 ‘찾아가는 김만덕기념관’을 운영할
'1919 그날의 함성, 하나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제106주년 삼일절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제주국학원이 주최하고 지구시민연합제주지부 및 제주특별자치도국학기공협회가 후원했으며, 1일 김만덕기념관에서 진행됐다.당초 탐라문화광장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태극기 손도장 찍기 행사는 우천으로 인해 김만덕기념관 내부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태극기에 손도장을 찍으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국경일 바로알리기' 댄스 플래시몹을 통해 삼일절의 정신을 몸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이후, 삼일절 공
김만덕기념관은 오는 29일 함덕해수욕장에서 참가자 40명과 함께 '해변 플로깅'을 진행한다.플로깅이란 '줍다'라는 의미의 스웨덴어와 '달리다'는 뜻의 영어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스포츠 활동이자 자신의 건강과 지구를 지키는 시민 실천 운동이다.이번 플로깅은 해양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청정 제주 바다를 지키기 위해 함덕해수욕장 모래사장을 중심으로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특히 앞으로의 플로깅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참가자 모두에게 플로깅
제주국제평화센터은 지난 4일 대회의실에서 김만덕기념관과 전시·교육·학술연구사업 분야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있는 제주국제평화센터는 2005년 제주도가 세계평화의 섬으로 지정되면서 외교부와 제주도가 설립했으며, 제주의 평화가치를 알리는 교육과 홍보, 체험학습의 장으로써 세계평화의 섬 구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김만덕기념관은 나눔과 베풂의 정신을 실천한 제주의 대표 의인 김만덕의 삶과 그 가치를 본받고 널리 전파하기 위해 2015년에 건립됐다.김만덕의 근검 절약
제주특별자치도는 28일 김만덕기념관 세미나실에서 '김만덕상 운영개선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이날 토론회는 김만덕상의 현대적 의미를 재해석하고 시대 변화에 부합하는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1980년 시작된 김만덕상은 나눔과 베풂의 이웃사랑과 도전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상이다. 최근 김만덕의 현재적 의미를 반영한 수상자 선정기준과 대상을 새롭게 모색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제주도는 지난해 11월부터 학계, 연구기관 등 전문가로 구성된 김만덕상 운영 자문단을 꾸려 3차례 자문회의를
제주특별자치도가 김만덕상의 현대적 의미를 재해석하고 시대 변화에 부합하는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28일 김만덕기념관 세미나실에서 ‘김만덕상 운영개선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1980년부터 시작된 김만덕상은 나눔과 베풂의 이웃사랑과 도전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상이다. 최근 김만덕의 현재적 의미를 반영한 수상자 선정기준과 대상을 새롭게 모색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제주도는 지난해 11월부터 학계, 연구기관 등 전문가로 구성된 김만덕상 운영 자문단을 꾸려 3차례 자문회의를 진행했
제주문화예술재단에서 운영하는 예술공간 이아는 오는 29일부터 4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원도심 예술 공간 탐방 프로그램 ‘앉아서 하는 원도심 예술여행 in 이아’를 개최한다.예술공간 이아를 중심으로 원도심에 위치한 전시 공간과 협력하여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과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들이 쉽고 재미있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원도심 일대에 위치한 아트스페이스 빈공간, 김만덕기념관, 스튜디오126, 갤러리레미콘의 전시 기획자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하여, 전시 및 공간
제주를 살린 의인 김만덕의 나눔과 도전정신을 계승하고 실천하기 위해 역대 만덕제 제관으로 구성된 ‘김만덕제관봉사단’이 오는 30일 오전11시, 김만덕기념관 만덕홀에서 공식 출범한다.김만덕기념관의 사업으로 추진되는 김만덕제관봉사단은 1980년부터 여성으로만 구성돼 매년 봉행되어 온 만덕제의 제관으로 구성해 김만덕의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역사회 통합과 소외계층 지원, 김만덕 리더십 및 역량 강화 교육, 제관 네트워크 구축 등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특히, 이번 창
중부뉴스통신 = 김만덕기념관 국립민속박물관 교육운영지원사업 선정 김만덕기념관은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주관하는 ‘2025 민속생활사박물관 협력망 사업’ 교육운영지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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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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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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