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의 올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국투자증권은 13일 보고서를 통해 KT&G의 4분기 연결 매출액을 1조6,959억원, 영업이익을 2,474억원으로 추정하며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0%, 16.4%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영업이익률은 14.6%로 추정됐다.담배 사업부 실적은 해외 궐련 사업이 견인할 것으로 분석됐다. 담배 부문 매출액은 1조6,369억원, 영업이익은 2,244억원으로 추정됐다. 해외 궐련 사업에서는 가격 인상 효과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