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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VIP Group 세미나 패키지' 서비스 제공

NH투자증권은 VIP 고객의 체계적인 자산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VIP Group 세미나 패키지’ 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VIP Group 세미나 패키지’는 지역 상공회의소, 최고경영자과정 등 다양한 VIP Group 고객을 대상으로 NH투자증권 전문가가 맞춤형 금융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국내외 주식 컨설팅은 물론, 부동산 투자 전략과 세무 상담까지 아우르는 올인원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향한다.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VI...
크래프톤이 리듬 액션 게임 ‘하이파이 러시’의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크래프톤은 일본 게임 개발사 탱고게임웍스가 개발한 ‘하이파이 러시’의 콘솔 패키지 사전 예약을 17일부터 3월 2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하이파이 러시’는 음악의 비트에 맞춰 전투가 전개되는 리듬 액션 게임으로, ‘더 게임 어워드 2023’에서 최고의 오디오 디자인상을, 영국 아카데미 게임 시상식에서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며 대중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크래프톤은 지난해 탱고게임웍스를 인수해 산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어촌과의 상생을 위한 ‘Co:어촌’ 프로젝트를 시작한다.GS더프레시는 해양수산부, 한국어촌어항공단, 경상남도, 경남청년어업인연합회와 상품 공동개발 및 생산자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생산자의 안정적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GS더프레시는 신선하고 품질 높은 수산물을 확보해 지속 가능한 상생 구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GS더프레시는 경남 청년 어업인들로부터 수산물을 공급받아 ‘어촌과 기업의 상생 Co:어촌
하나은행은 2025년 全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비교공시에 따르면 작년 말 하나은행의 퇴직연금 적립금은 총 48조4000억 원으로 ▲개인형 퇴직연금 3조8000억 원 ▲확정기여형 2조3000억 원 ▲확정급여형 2조 원 증가에 힘입어 한 해 동안 8조1000억 원이 증가했다.하나은행은 손님 신뢰를 바탕으로 2023년과 2024년 금융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2025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액이 8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3일 종가 기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의 순자산액은 8013억 원집계됐다. 지난해 12월 초 순자산액 7000억 원을 돌파한 지 불과 두 달이 채 안되는 기간 동안 거둔 성과다.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의 외형 성장은 최근 인공지능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기대가 높아짐에 따라 개
하나증권의 첫 발행어음 상품 ‘하나 THE 발행어음’이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을 판매하며 목표액을 조기 달성했다. 하나증권은 지난 9일 첫 발행한 ‘하나 THE 발행어음’ 수시형과 약정형이 모두 완판됐다고 16일 밝혔다. 하나증권은 지난해 12월 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받은 후 한달이 채 되지 않은 1월 9일에 첫 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하나 THE 발행어음’은 하나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한다. 수시형의 경우 개
한화투자증권은 3월 31일까지 주식대출 갈아타기로 이자 부담을 줄이는 ‘대출 환승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타사 국내주식 신용융자 또는 담보대출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이벤트 기간 내 한화투자증권 ‘주식대출 갈아타기’를 완료한 종목에 대해 90일 동안 연 3.9%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한화투자증권이 지난해 업계 최초로 선보인 ‘주식대출 갈아타기’는 기존 고금리 대출을 종목 매도나 상환 없이 한화투자증권으로 이전할 수 있는 서비스다. 단, 갈아타기 가능
진에어가 22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창립 18주년 기념 행사를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무사고 비행안전 및 모범 직원 표창 수여와 장기 근속 시상, 대표이사의 기념사, 축하 케이크 커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에어부
▲대한항공 점보스 한선수 세터“따뜻한 사회로의 비상, 대한항공 점보스도 함께 하겠습니다.”
민주노총 화학섬유식품노조와 NHN지회는 22일 경기 성남시 NHN 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열사 축소와 관련해 고용 안정을 요구했다. 노조는 그룹 차원의 구조조정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고용 불안이 발생하고 있다며 사측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노조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04개였던 NHN 계열사는 2025년 기준 65개로 줄어들었다. 이는 5년 새 전체 계열사의 약 40%가 매각되거나 청산된 수치다. 노조 측은 "지난 4년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 추세였음에도 사측이 '내실 경영'을 이유로
HLB생명과학이 157억 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하며 재무 구조 안정화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동시에 가동했다. 모회사
목요일인 1월 22일 오후 4시 40분 현재 제주도에서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충남서해안과 전남서부, 제주도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오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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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급변하는 산업 구조에 발맞춰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설명회을 펼쳤다.인천인자위는 22일 인천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직업훈련기관 관계자 및 중부청 산하 인천고용복지+센터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5년차를 맞이한 산대특 사업은 지역 산업의 위기 대응과 지역 경제 성장과 고용시장 안정을 위한 인력육성을 지원하는 핵심 사업이다. 인천인자위는 사업 첫해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AI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을 선별 투자하는 ‘SOL AI반도체소부장’의 순자산이 5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SOL AI반도체소부장 ETF는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통해 반도체 산업 전반의 구조적 성장 흐름을 담도록 설계됐다.해당 ETF의 순자산은 지난해 말 4645억 원 수준에서 전일 기준 5113억 원으로 약 4주 만에 약 468억 원 증가했다. 최근 메모리 업황 개선과 함께 레거시 반도체, 전공정, 후공정 등 소부장 전반의 수
코스피가 22일 미국의 유럽에 대한 관세 철회 소식에 상승해 장중 사상 처음 5,000선을 '터치'했다.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2.60포인트 오른
경남도립거창대학 RISE사업단은 지역 정주기반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5년 RISE사업 평생교육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난 1월 한 달간 시범 운영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제주지역본부는 22일 성명을 내고 “제주 제2공항 추진의 주된 근거였던 항공 수요가 당초 예상을 크게 밑도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추진 근거가 상실된 제2공항 기본계획을 폐기하라”라고 주장했다.민주노총 제주본부는 “한국공항공사가 내놓은 ‘2025년 항공수송 실적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국제공항 누적 이용객은 2952만7994명으로 집계됐다”며 “이는 2015년 진행된 ‘제주 공항 인프라 확충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에서 2025년 항공수요로 예측한 3940만명보다 무려 1000만명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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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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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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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시니어 사업 첫 발 …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선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진옥동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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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임금체불 계절근로자 재입국, 가해 농장주 추천 필요 없어"
법무부가 임금체불 피해를 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입국과 관련해 제기된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다.법무부는 16일 경향신문의 '임금 떼인 필리핀 계절노동자 90명 재입국 요청에 농장주 추천받아 들어오라는 법무부' 보도와 관련해 “임금체불 농장주의 추천을 받아야 재입국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피해 계절근로자들이 재입국을 요청하자 법무부가 임금체불을 한 기존 고용주의 추천을 받아오라고 답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법무부는 이는 민원 답변 취지가 왜곡된 것이라고 설명했다.법무부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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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죽항동, 신임 동장 1일1가구 소통행정 적극 추진
남원시 죽항동행정복지센터는 신임 동장 부임과 함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살피는 1일1가구 소통행정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1일1가구 소통행정은 죽항동장과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매일 한 가구 이상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일상 속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밀착형 사업이다.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부 활동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 복지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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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해오름대교’ 임시개통 전 교통시스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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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 ‘부패 Zero, 재해 Zero’ 청렴·안전 결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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