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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에이엘, 전준수 신임 대표이사 선임…책임 경영 강화 위한 등기 체제 정비

알루미늄소재 생산 회사 대호에이엘이 대표이사를 전준수로 교체하고 25일 공시했다.

대호에이엘은 책임 경영 및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등기 체제 정비를 변경 사유로 밝혔다.

변경일자는 2026년 8월 24일이다.

변경 전 대표이사는 육영수였으며, 전준수가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전준수 신임 대표이사의 주요 경력은 성산홀딩스 이사, 제이에스피아이엔씨 대표이사다.

최대주주와의 관계는 기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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