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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금융경제강좌 개최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금융경제강좌를 개최한다.

하반기 금융경제강좌는 총 3회 열릴 예정이다.

1회차는 11일 박현도 교수가 ‘격변하는 중동 정세와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미래’를, 2회차는 10월 30일 이원재 교수가 ‘생각의 사회가 여는 미래’에 대해 강의한다.

3회차는 11월 중 최근의 주요 이슈 및 경제 동향을 다룰 예정이다.

한국은행은 가 회차 참가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2026년 상·하반기 총 개설강좌의 8...
 지난 28일, 충남 서산시 시설관리공단이 충남도가 주관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산단 폐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술지원으로 지역 내 입주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왔고, 특히 한 기업은 운영비 3,000만 원 절감하는 성과도 있었다.  또한 산업폐수처리 대한 소극적인 재재행정이 아니라, 기업을 직접방문해 공정흐름과 약품 사용, 슬러지 관리 등 산업폐수 관리 사항, 설비 최적화, 활성슬러지 처리 등 노하우를 전수하는 기업별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
충북 청주시가 장사시설 인프라를 대폭 확충한다.청주시는 오는 10월까지 상당구 월오동 목련공원 내 노후 화장로 2기를 고효율 친환경 사물인터넷 기술이 도입된 ‘스마트 화장로’로 교체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체가 마무리되면 목련공원 전체 화장로 11기 가운데 스마트 화장로는 6개로 늘어난다.스마트 화장로는 화장로 내부 연료와 공기량, 압력 조정 등을 통한 연소 상태 적정 유지가 가능해 화장 연소 시간이 기존 60분에서 50분으로 단축된다. 연료 소모량도 30% 줄어든다.시는 목련공원 일대에 7억 8000여만원을
대전 유성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어은동·궁동 일대에 위치한 청년 및 창업지원시설을 찾아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이번 방문은 지역 창업 생태계의 실태를 파악하고, 창업기업에 대한 맞춤형 성장지원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위원회는 청년지원센터를 시작으로 대전스타트업파크와 대전팁스타운을 차례로 방문했다.대전스타트업파크에서는 지역 창업기업의 유입과 정주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대전 팁스타운에서는 정부 팁스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투자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
 서산시는 국립식량과학원과 협력하여 식량자원 분야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은퇴 후에도 열정적인 삶을 영위하는 ‘활동적 은퇴자’ 대상으로,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6일까지 관내 치유농업 실증농장 4곳에서 ‘2026년 농장협력형 식량자원 활용 치유농업 현장 실증 적용’ 사업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립식량과학원 식량자원 치유농업 연구의 일환으로, 특히 서산시 관내 활동적 은퇴자 20명을 대상으로 총 8회기에
충북사회복지협의회와 충북가족센터협회는 지난 28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제103회 충북사회복지포럼’을 열었다. ‘아이돌봄 지원체계 고도화를 위한 서비스 제공기관 독립 운영 타당성 검토’를 주제로한 이번 포럼은 아이돌봄 서비스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박민정 충북연구원 사회정책연구부 연구위원이, 좌장은 정해자 충북가족센터협회 정책위원장이 맡았다.  토론에는 윤지연 충북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 윤성은 한국가족센터협회장, 오창근 충북도의회 복지문화위원회 의원이 참여했다.  이날 박 연구위원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24일 비상임감사로 정규언 고려대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은 기존 임원의 임기만료에 따른 것으로 비상임감사의 임기는 2년이다.정규언 비상임감사는 △삼일회계법인 공인회계사 △기획재정부 국세예규심사위원회 민간위원 △JW중외제약 사외이사 △국세청 국세심사위원회 민간위원을 역임했며, 고려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대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 회장이 지난달 24일 자사주 5천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약 4개월간의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절차를 마무리하고, 동양생명 ·ABL생명 통합 추진을 공식화한 시점에 이뤄졌다. 임종룡 회장은 이번 매입을 통해 ‘은행·비은행 성장모멘텀 확보’에 기반한 기업가치 제고 의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의 XRP 현물 상장지수펀드 상품 'XRP'가 출시 9개월 만에 운용자산 5억달러를 넘어섰다. 1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 상품의 순자산은 5억723만달러로, 현재 XRP 현물 ETF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비트와이즈는 XRP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지지를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꼽으며, XRP 투자 상품에 대한 투자자 접근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의 누적 순유입은 6억3556만달러로, 이는 출시 이후 꾸준한 자금 유입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AI를 활용한 불법 금융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공익광고 캠페인을 통한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국민들의 건전한 금융·투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범정부 관계기관 및 금융권과 합동으로 추진되는 ‘안전한 금융생활’ 공익광고 캠페인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제작한 공익광고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활용할 예정이다.이번 공익광고는 일상에서 주변인의 고수익 권유나 성공담에 불안을 느끼는 인물들과 실제 피해사례를 다룬다. 이를 통해 불법 금융범죄에 대한 경각심
인천 옹진군 소야도 선착장에 정박 중이던 어선이 침수된 뒤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경유가 바다로 유출돼 해경이 방제 작업에 나섰다. 2일 인천해양경찰서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16분쯤 옹진군 덕적면 소야리 선착장 인근에 묶여 있던 8.
홍종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일,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동구협의회와 함께 큰고개오거리에서 '바르게의 날 캠페인...
KT&G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과 손잡고 도시환경 개선에 나선다. 지역 내 도로와 보행로의 쓰레기와 먼지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 청소장비를 지원하고 생활환경 정화 활동을 함께 추진한다.2일 KT&G에 따르면, 회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과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T&G는 노면 진공청소기 2대를 지원한다.양측은 협약을 계기로 쾌적한 도심환경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쓰레기 저감을 위한 생활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KT&G가 지원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오는 5일 수원 광교테크노밸리 1층 광교홀과 미래채움센터에서 ‘2026 경기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인공지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지난 8월 29일 광안XtoZ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전국의 초등학생 가족이 함께하는 「광안리 가족토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초등학생 자녀와 가족이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고, 아이들이 가족을 대표해 자신의 생각을 직접 표현하는 토론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날 대회에서는 가족·미래·일상·지역·환경·교육 등 6가지 주제가 라운드별로 현장에서 공개됐다. 가족 간 비밀, AI 시대의 영어 공부, 광안리의 낮과 밤, 여름과 겨울 등 일상에서 쉽게 공감하면서도 서로 다른 의견이
KT가 오는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불꽃축제에 대비해 통신망 안정화 작업에 들어간다.행사장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네트워크 용량을 사전에 확보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KT는 불꽃축제 기간 원활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여의도 한강공원과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소통 대책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우선 행사장과 인근 지하철역 등 관람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의 통신 품질을 점검하고 기존 기지국의 수용 용량을 확대했다. 이동식 기지국도 추가 투입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공소취소 주장과 정치적 중립성, 대장동 관련 변호 경력, 공소청·중수청 출범 등 핵심 쟁점을 사실과 주장으로 나눠 분석했다.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둘러싼 검증이 본격화하고 있다. 판사 출신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형사사법 제도 개편을 다뤄온 경력은 새 제도 안착이라는 과제와 맞닿아 있지만,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를 주장했던 과거 활동과 대장동 관련 사건 변호 경력을 둘러싼 야당의 문제 제기가 정치적 중립성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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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의원, '제주도 도서관 생태계의 진화와 도전' 정책토론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박지은 의원은 3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도 도서관 생태계의 진화와 도전'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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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 역대 최대…AI·반도체·청년 집중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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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미래대응기금 162조3000억 원을 신설하고 AI·반도체·청년·지방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 총지출을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93조 원, 12.8% 늘어난 규모다. 총지출이 8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정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인공지능·반도체 등 성장동력과 청년·지방 분야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162조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정부는 1일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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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름알데히드 배추 국내 유입 없다"…식약처 검사 결과 공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식약처는 31일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우리나라로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통관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중국산 배추가 국내로 들어올 때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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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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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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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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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헌 SKT CEO "AI 전환, 불편함 넘어야 'J커브' 도달"
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가 서울대 강단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미래 전략과 올바른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 SKT는 정재헌 CEO가 지난 1일 서울대학교 제1공학관에서 'AI 시대의 선택과 기회'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SKT와 서울대가 10년째 이어온 AI 공동과정의 첫 수업이다. 1987년 서울대 공법학과에 입학한 정 CEO는 약 40년 만에 강연자로 모교 강단에 섰다. 정 CEO는 "기술을 가르치러 온 것이 아니라 AI 전환의 최전선에 있는 한 기업이 지금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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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서 XRP·솔라나로…윈터뮤트 "알트코인 순환매 뚜렷"
비트코인이 횡보하는 사이, 기관 자금이 XRP와 솔라나로 옮겨가고 있다. 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시장조성업체 윈터뮤트는 암호화폐 시장이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미국 기술주 하락에도 흔들리지 않았고, 이 과정에서 대형 자금의 알트코인 순환매가 뚜렷해졌다고 진단했다.핵심은 비트코인이 버티는 동안 자금 흐름이 바뀌고 있다는 점이다. 비트코인은 23% 급등 이후 조정 국면에 들어가며 지난주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반면 알트코인 지수는 0.61% 올라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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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배 줌·AI 추적 결합한 록스줌…조류 300종 이상 식별
전 DJI 엔지니어들이 개발한 초망원 카메라 록스줌이 크라우드펀딩에서 목표액의 25배 이상을 끌어모으며 관심을 받고 있다. 2000mm 상당의 초망원 촬영에 AI 피사체 인식과 자동 추적, 짐벌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1일 IT 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파시어테크가 개발한 록스줌은 킥스타터에서 당초 목표액인 9998달러를 크게 넘어섰다. 개발사는 제품을 '인식·추적·줌을 결합한 콤팩트 장거리 광학 보조장치'라고 소개했다.핵심은 초망원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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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미국서 8월 판매 신기록…3만달러대 'EV3'로 전기차 대중화 정조준
기아가 미국 시장에서 8월 기준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하이브리드와 전동화 차량 판매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3만달러 이하 가격의 소형 전기 SUV 'EV3'까지 미국 시장에 투입하며 4년 연속 연간 판매 신기록 달성에 속도를 낸다.1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기아 미국법인은 지난 8월 미국 시장에서 8만3793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 1% 증가한 규모로, 8월 기준 역대 최고 판매량이다.차종별로도 기록적인 판매가 이어졌다. 8월 셀토스, 카니발, K4, 텔루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