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민생안정 총력을 위해 담합 등 불공정거래 행위 근절을 위한 범정부 합동대응반을 가동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지난 2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및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를 주재하며 이 같이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과 민생침해 행위 근절을 위해 재경부·공정위·경찰청과 관계기관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 합동대응반을 즉각 가동한다고 밝혔다.특히 9월부터는 의식주, 생필품·서비스, 교육, 에너지 등 분야별로 담합 등 불공정거래 행위를 순차적으로 조사해
군 복무 기간 청년들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정부가 군 금융교육을 전면 개편한다.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면서 청년들이 스스로 목돈을 마련하고 실전 금융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셈이다.금융위원회는 31일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2026년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를 열어 국방부와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마련한 ‘군장병 금융교육 강화 방안’을 최종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종합대책은 지난 4월 국방부가 범정부 금융교육 정책협의체인 금융교육협의회 구성원으로 공식 참여하게 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금융위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AI를 활용한 불법 금융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공익광고 캠페인을 통한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국민들의 건전한 금융·투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범정부 관계기관 및 금융권과 합동으로 추진되는 ‘안전한 금융생활’ 공익광고 캠페인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제작한 공익광고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활용할 예정이다.이번 공익광고는 일상에서 주변인의 고수익 권유나 성공담에 불안을 느끼는 인물들과 실제 피해사례를 다룬다. 이를 통해 불법 금융범죄에 대한 경각심
중부뉴스통신 = 국가데이터처는 9월 8일 화요일 오후 2시 서울스퀘어에서 제4차 국가데이터특별분과 회의를 개최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범정부 데이터 혁신을
합천군의회가 고령의 원폭 피해자들의 오랜 한을 풀고 국가적 책무를 다하도록 촉구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을 겨냥한 전방위 압박에 나섰다.합천군의회는 지난 28일 열린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기후위기와 복합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재의 재난안전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범정부 재난안전 AX(인공지능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위해 비수도권 거점 국립대학교 3곳을 선정했다.국무총리 주재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는
울산시가 중앙정부와 지역 관계기관을 잇는 자살예방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16일 울산시는 울산시청 4층 국제회의실에서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 대학으로 부산대학교, 전남대학교, 충남대학교가 선정됐다. 국무총리 주재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는 1일 '서울대 10개 만...
레이더에 이상 동향이 잡혔다. 경비함정을 이동시켜 접근해 보니 육안으로도 식별된다. 불법 외국어선이다.우리 해역에서 이뤄지는 불법행위, 그것도 외국어선에 의한 불법행위다. 하물며 우리 해양주권과 어업인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해양생태계에도 악영향을 준다. 해양경찰로서 심장이 크게 뛴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Generic placeholder image
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3일전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1일 오후 코리아타운을 찾아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지 시민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대 야생동물구조센터, 개소 20주년 기념전 ‘RE:WILD 20’
2시간전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야생동물구조센터는 29일 학교 미술관 제1·2전시실에서 개소 20주년 기념전 ‘RE:WIL...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北 지뢰 정전협정 위반 명백…尹정부 때 조치했어야"
2시간전
더불어민주당은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을 확인했다면서 북한 규탄 성명 발표를 야당에 제안했다.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에 따라 대북 확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동대, ‘특성화 SW·AI 교양실습’ 드론 비행 교육
2시간전
경동대학교가 AI반도체와 드론 등 AI시대 미래 성장분야에 참여할 융복합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동대 학생 100여 명은 이달 하순까지 2주간에 걸쳐 진행된 ...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준 수원시장 "철저한 개인정보 보호…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 만들 것"
수원특례시는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개인정보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개최했다. 29일 시청 로비에서 열린 ‘2026년 개인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제 한계산성 탐방로 1일 개통…천년 역사 국민 품으로
2시간전
강원 인제군은 지난 2019년 10월 한계산성이 국가유산 사적으로 지정된 이후 탐방로 개설과 탐방지원센터 건립 등 탐방 인프라 구축과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