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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견건설사 태왕이앤씨 결국 법정관리 신청…지역 건설업계 ‘긴장’

1시간전
대구 중견건설사인 ㈜태왕이앤씨가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24일 법조계와 대구 건설업계에 따르면, 태왕이앤씨는 지난 21일 대구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같은 날 포괄적금지명령과 보전처분신청서도 함께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이 포괄적금지명령을 받아들이면 회생절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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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가신다는 처서가 지났음에도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경남 고성에서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발생했다.전국적으로 온열질환으로 사망자가 발생한 것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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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대중국 교류 전략을 기존 톈진·산둥 등 전통 교류 지역 중심에서 성장성과 혁신 역량을 갖춘 신흥 거점 도시와 첨단 산업 분야로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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