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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시민 안전 직결 자동차관리사업장 집중 점검

2시간전
전북 정읍시가 9월 한 달간 자동차정비업과 자동차매매업, 자동차해체재활용업 등 관내 자동차관리사업장 145개소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자동차 관련 불법·부당행위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관련 업소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과 시설·장비 기준 준수 여부 ▲정비견적서와 정비명세서 발급 여부 ▲중고자동차 성능 고지와 성능점검장 관리 현황 ▲사업장 내 안전·환경관리 실태 등이다.

시는 소비자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큰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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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3일 ‘제313회 임시회’ 제2회 도시균형국 추경안 심사를 진행한 가운데 '가현산 진달래동산 조성 사업' 예산이 전액 삭감된 경위가 도마에 올랐다.이 사업은 검단구 주민들이 기대해온 봄철 축제성 사업으로, 이날 심사에서 양인모 의원이 삭감 배경과 김포시와의 협의 여부를 집중 질의했다.유광조 도시균형국장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년도까지 시비 100%로 추진돼 왔으나, 수도권매립지 특별회계 규모가 줄어들면서 서구와 협의를 거쳐 올해는 총사업비 4억 원 중 시비 2억6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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