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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삼흥~미장 도로 개통 임박…490억 투입 시 최초 터널 조성

2시간전
개통을 앞둔 삼흥~미장 간 도로 건설 현장에 안전성 확보를 위한 최종 점검단이 투입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30일 시 관계자, 감리단, 시공사, 지역 마을 이장단과 함께 현장을 찾아 시설물 완성도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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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이 8·17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후보에 오른 임미애 의원을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 ‘소신’을 앞세운 이 의원의 지지가 ‘계파’ 갈등으로 얼룩진 전대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이 의원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임미애
“한반도 평화의 물결, 한강하구로부터 시작합시다.” 25일 오전 10시 인천 강화군 삼산면 하리선착장. 박찬대 인천시장과 시민들이 범선의 하얀 돛 위에 물감을 바른 손바닥을 차례로 찍었다. 백지 같았던 넓은 천은 어느새 평화를 염원하는 알록달록 손자국으로 채워졌고, 하늘을 향해 수직으
2년 넘게 공석인 한국공항공사의 제14대 사장 선임이 막바지에 다다랐다. 재정경제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가 이번 주에 예정대로 열리면 8월 중순쯤 인선 절차가 마무리될 전망이다.28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한국공항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사장 후보를 5명으로 추렸다. 한국공항공사 현직 P씨
인간의 삶을 돕는 도구를 넘어 생명과 신체, 환경과 관계까지 파고드는 기술. 기술로 인해 새롭게 등장할 존재와 우리는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야 할까.수원시립미술관에서 국내 최초로 열린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패트리샤 피치니니의 개인전 ‘킨쉽’은 관객들에게 이런 본질적인
109시간 동안 이어진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는 우리 사회에 묵직한 질문을 던졌다. 인간의 편의를 위해 세워진 첨단 물류시설이 한순간 대형 재난의 진원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피지컬 AI와 물류 자동화가 미래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동안 정작 그 이면에 숨은 안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보건복지부가 치매 환자의 지속적인 치료와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을 오는 8월 3일부터 전국 92개 시군구로 확대 시행한다. 참여 의사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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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수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9일 수정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7월 희망나눔점빵 수정5동점'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수정5동 주민자치위원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주민 25세대에 미숫가루, 소면, 비빔면, 주방세제, 김, 커피믹스, 초코파이 등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총 100만 원 상당​의 꾸러미를 전달했다.물품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무더운 여름에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주셔서 큰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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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는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이 주도하는 정책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7월 31일부터 오는 8월 19일까지 ‘제4기 동구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을 모집한다.동구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청년 참여기구로, 청년 문제를 직접 조사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등 청년정책 전반에 참여하는 역할을 한다.모집인원은 25명 이내이며, 울산광역시 동구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활동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동구 관계자는 “청년
정부가 휴가철과 추석 연휴, 핼러윈 등 마약류 범죄 증가 우려 시기에 맞춰 3개월간 범정부 합동 특별단속에 나선다.해외를 통한 마약 밀반입 차단부터 클럽·유흥주점 내 유통, 케타민 등 의료용 마약류 불법 취급까지 마약류 범죄 전 과정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정부는 오는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계기관 합동으로 하반기 범정부 마약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은 해외여행 증가가 예상되는 8월 휴가철, 국내외 이동량이 늘어나는 9월 추석 연휴 전후, 클럽 등 유흥시설 이용이 증가하는 10월 핼러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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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의 한 강변도로에서 트럭끼리 충돌사고가 일어나 운전자 1명이 숨졌다.31일 0시15분께 대구 달성군 하빈면 봉촌리 강변도로에서 1t 포터 트럭이 앞서 정차해 있던 다른 1t 포터 트럭을 들이받아 60대 운전자 1명이 숨졌다.대구소방에 따르면 사고를 낸 차량 운전자 A씨는 심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의 특화사업인 ‘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 과일편’을 통해 이용자들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단계별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자가 과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1단계 애착 형성 ▲2단계 간접 노출 ▲3단계 소극적 노출 ▲4단계 직접 노출 과정으로 구성됐다. 과일로 작품을 표현하고 직접 시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편식 개선을 유도한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시민행동 놀탄과 광명문화재단,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광명시지회가 환경·문화·교육을 잇는 '놀탄벨트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시민행동 놀탄, 광명문화재단,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광명시지회는 30일 광명시자영업지원센터에서 '놀탄벨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놀탄벨트 프로젝트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기후교육 민관협력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지구를 지키는 더 큰 연대'를 부제로 탄소중립 실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드라마 ‘참교육’이 국민적 관심을 받고 있다. 덩달아 학교폭력, 교권 추락과 교실 붕괴, 악성 민원으로 학교가 흔들리는 현상 등 교사와 학교의 현실이 사회적 조명
한국농어촌공사가 경기 수원 서호지구 개발 과정에서 발견해 대체 서식지로 이주시킨 멸종위기 야생생물 맹꽁이의 정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사후 모니터링에 나섰다. 2027년까지 서식과 번식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생물다양성 보전에 힘쓴다는 계획이다.한국농어촌공사는 경기 수원 서호지구 주상복합용지 개발 과정에서 발견돼 만석공원으로 이주시킨 멸종위기 야생생물 맹꽁이 452개체의 정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사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공사는 2024년부터 ‘멸종위기 야생생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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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의, 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에 대한 반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걸로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검찰청의 공소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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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민·관·학 손잡고 청소년 마약 차단 총력
성적 중압감과 인간관계 스트레스의 틈새를 타고 청소년들의 삶을 파고드는 마약류 오남용의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해 경찰 등 대구 지역 사회가 적극적인 홍보 행보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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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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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사적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한 국민적 시각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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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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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름철 재해 대비 동물의료지원반 운영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가축 건강 이상과 축산농가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가축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동물의료지원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기후변화로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이 잦아지면서 야외 환경에 노출된 가축의 질병 감염과 탈진·탈수, 폐사 위험이 커지는 만큼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이에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는 소속 가축방역관과 자치군·구 위촉 공수의, 그리고 지역 축산농협 소속 수의사 총 3명을 1반으로 하는 동물의료지원반 2개 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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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노인일자리 우수모델 8개와 신규 노인일자리 아이템 10개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보건복지부가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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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군·구의회 의장협의회 첫 임시회의 개최
여수시의회는 30일 히든베이호텔에서 전남 22개 시·군의회와 광주 5개 자치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군·구의회 의장협의회 첫 임시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27개 시·군·구의회가 함께하는 첫 의장협의회를 공식 출범하고, 지방의회 간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특히, 첫 임시회의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도시인 여수에서 열려 통합특별시 시대 상생과 협력의 출발을 알리는 의미를 더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협의회 회칙을 의결하고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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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한여름에도 시원한 자작나무숲으로 숲캉스
뜨거운 햇볕과 높은 기온이 이어지는 여름, 나무 그늘과 시원한 바람을 따라 걷는 숲 여행이 새로운 피서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에 자리한 자작나무숲은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조용히 쉬어가고 싶은 여행객에게 잘 어울리는 여름 관광지다. 곧게 뻗은 하얀 자작나무와 짙은 초록빛 잎이 어우러진 풍경은 한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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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실천연대는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여수교육지원청 3층 중회의실에서 회원 17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환경교육지도사 1급 전문과정'을 운영하고 필기시험을 실시했다.이번 과정은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탄소중립 교육을 직접 기획하고 실천할 수 있는 전문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으로 마련했다.참가자들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환경교육 방법부터 체험 중심 프로그램 설계, 학교 환경교육 운영과 교육청 지원 정책, 현장 적용 수업 사례 등 교육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