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지난 22일 광양청년꿈터 다목적실에서 ‘제4기 광양시 청년정책협의체’ 발대식과 워크숍을 열고,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발굴과 시정 소통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제4기 청년정책협의체는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된 청년 42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 임기는 2026년 8월 1일부터 2028년 7월 31일까지 2년이다.협의체는 ▲참여·권리 ▲일자리 ▲주거 ▲복지·문화 ▲교육 등 5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한다. 청년의 일상과 밀접한 정책을 발굴·제안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 수렴과 홍보,
화성특례시의회의 의원연구단체인 ‘화성시 청년 주거정책 연구회’가 19일 화성특례시 청년정책협의체 청년들과 함께 청년 주거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청년들의 주거 관련 정책 수요와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장동희 대표의원을 비롯한 고병태·박진희·유지혜·이은진·최청환·최태양 의원과 청년정책협의체 청년들이 참석하였으며, 청년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주거 문제와 정책 이용 과정에서의 어려움, 청년 주거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
울산 북구 청년의 날 기념행사가 18일 북구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예비 청년인 청소년 댄스동아리팀과 모둠북팀의 공연으로 시작돼 기념식으로 이어졌다.기념식에서는 청년 정책 발전 유공자 표창과 청년정책협의체 우수 정책제안 분과 시상이 진행됐다. 사회고용정책개발원 조강래 팀장이 청년 정책발전 및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구청장 표창을 수상했고, 북구 청년정책협의체 일자리 창업분과가 우수 정책제안 분과로 선정돼 구청장 상을 받았다.시상식 이후 참가자 대표 등은 청년 응원 메시지를 공에 적어 던지며 청년들을 응원하는 퍼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19일 청년의 날을 맞아 ‘시흥시 청년의 날 기획단’과 ‘시흥시 청년정책협의체’ 청년, 청년스테이션 직원 등이
봉화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20여 명이 지난 9월 19일 수원시에서 열린 ‘제7회 수원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 참가해 봉화군의 청년 정책과 지역 농산물을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봉화군의 청년 네트워크 활동과 지역 청년정책을 도시 청년들에게 널리 알리는 한편, 도시와 농촌 청년이 서로 교류하는 도농 교류의 장을
고흥군은 청년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최·주관하고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정책 추진, 청년과의 소통,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 등에 힘쓴 지방자치단체의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상이다.고흥군은 ▲청년발전위원회 운영 ▲청년정책협의체 운
순천시는 지난 26일 순천청년센터에서 ‘전남 동부권 7개 시·군 청년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순천·여수·광양·곡성·구례·고흥·보성의 동부권 7개 시·군의 청년정책 연대를 강화하며, 지역의 경계를 넘어 청년의 목소리를 공동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순천시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각 시·군 청년정책 담당 등 관계자 13명이 참여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정책협의체 상생협약 및 네트워킹 추진 ▲시·군별 주요 청년정책과 현안사업 공유 ▲청년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순천시는 지난 26일 순천청년센터에서 ‘전남 동부권 7개 시·군 청년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순천·여수·광양·곡성·구례·고흥·보성의 동부권 7개 시·군의 청년정책 연대를 강화하며, 지역의 경계를 넘어 청년의 목소리를 공동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순천시의 제안으로 마련됐다.각 시·군 청년정책 담당 등 관계자 13명이 참여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정책협의체 상생협약 및 네트워킹 추진 ▲시·군별 주요 청년정책과 현안사업 공유 ▲청년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7개 시
봉화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20여 명이 지난 19일 수원시에서 열린 ‘제7회 수원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 참가해 봉화군의 청년 정책과 지역 농산물을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봉화군의 청년 네트워크 활동과 지역 청년정책을 도시 청년들에게 널리 알리는 한편, 도시와 농촌 청년이 서로 교류하는 도농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홍보부스는 ‘수봉이네 사진관’과 ‘수봉이네 청과’로 운영됐다. 봉화의 정서를 담은 포토존과 청년 네트워크 활동 기록 전시로 봉화군의 청년정책을 홍보했고, 봉화 농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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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개막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막​한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경산의 랜드마크 '갓바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을 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경산불교총연합회·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민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19~20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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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변인 허창원·서울세종본부장 곽노현 임용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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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iOS 27에서 에어팟 기능을 확대했다. 특히 에어팟 프로3에는 심박 데이터 연동과 애플워치 정밀 탐색 등 전용 기능이 추가됐다고 18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보도했다.이번 업데이트의 공통 기능으로는 맞춤형 EQ가 들어갔다. 사용자는 에어팟 설정의 오디오 및 라우팅 메뉴 안에서 저음, 중음, 고음 대역을 직접 조정할 수 있다. 맞춤형 EQ는 에어팟 프로3, 에어팟 프로2, 에어팟 맥스2, 에어팟5, 에어팟4에서 지원된다.시리 AI 지원도 확대됐다. iOS 27에서 호환 아이폰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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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대구·경북, 8월 무역수지 27억 달러 흑자...2개월 연속 확대
홍종락 기자 = 대구·경북 지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2개월 연속 확대됐다.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2026년 8월 대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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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CF 수익 얼마?... "100편 넘게 찍었다'
개그맨이자 영화 감독인 심형래 씨가 직접 자신의 과거 수익에 대해 입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19일 전파를 탄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 심형래 씨가 게스트로 모습을 드러냈다.현영 씨는 이날 심형래 씨에게 "광고료만 해도 어마무시 하지 않았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심형래 씨는 "제가 압구정 아파트를 처음 살 때 7800만원 받았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CF 한 편에 8000만원을 받았다"며 "CF를 100편 이상 찍었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심 씨는 또한 "영화 용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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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578가구 정전…새가 고압설비 건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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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11시쯤 양주시 삼숭동과 만송동 일대 578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한국전력은 복구 인력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한전은 새가 야외에 설치된 고압 전력 설비를 건드리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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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친수공원에 상어 부캉이 보러 10만명 몰려
ㅂ상어 부캉이가 부산 북항 친수공원 경관수로 쪽에 머무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부캉이를 보러 추석 연휴 첫 째날 무려 약 10만 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25일 부산시설공단에 의하면 추석 연휴가 시작된 지난 24일 단 하루에 북항 친수공원을 찾은 사람 숫자는 약10만1000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추석 연휴 두번 째 날도 역시 마찬가지로 상어를 보기 위해 많은 방문객들이 친수공원에 몰려들어 찾고 있다. 이에 시는 방문객이 많이 찾는 제4·5보도교와 수변부를 위주로 안전관리를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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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추석 맞아 '민생 안정' 강조…민주 "장바구니 부담 덜어" 국힘 "고물가로 벼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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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25일 추석을 맞아 모두 민생 안정을 강조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 덕분에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줄었다고 평가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여전히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서민 경제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명절에 일하는 모든 분들의 안전과 정당한 보상, 충분한 휴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