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는 제4기 군포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을 오는 2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협의체 위원은 임기 2년 동안 군포시 청년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청년 지원 정책에 대해 논의하며 다양한 청년 행사에 참여하는 활동 등을 수행한다.군포시에 따르면 이전과 크게 달라진 점은 청년 ‘당사자성’과 ‘주도성’을 대폭 보강했다는 데 있다.먼저 위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군포 청년 오픈랩’과 연계해 정책 연구 및 정책 실험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해 지역 청년들과 네트워크를 형
울진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목소리에 힘을 싣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군은 지난 1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울진군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청년 위원들의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는 ‘울진군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19세부터 49세까지의 청년들로, 공개 모집을 통해 구성됐다. 위촉장을 받은 청년 위원들은 ▲일자리 창업1 ▲일자리 창업2 ▲주거생활 복지 ▲문화여가·지역활동 ▲정책참여·미래비전 등 5개 분과에서 활동하며 울진군 청년들의 삶의
예천군은 지역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19일까지 ‘제4기 예천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모집인원은 20명 이내로, 신청 대상은 만 19세부터 만 49세까지의 예천군 청년이며, 선정된 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예천군 청년협의체는 청년 문제에 대한 조사·연구 및 정책 모니터링, 신규 정책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청년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는 단체로, ▲일자리 ▲주거·생활 ▲복지·문화 ▲참여·권리 ▲경제·농업 등 5개 분과로 구성되며, 각 분과별 리더를
예천군은 지역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19일까지 「제4기 예천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모집인원은 20명 이내로, 신청 대상은 만 19세부터 만 49세까지의 예천군 청년이며, 선정된 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예천군 청년협의체는 청년 문제에 대한 조사·연구 및 정책 모니터링, 신규 정책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청년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는 단체로, ▲일자리 ▲주거·생활 ▲복지·문화 ▲참여·권리 ▲경제·농업 등 5개 분과로 구성되며, 각 분과별 리더
군포시는 제4기 군포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을 2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협의체 위원은 임기 2년 동안 군포시 청년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청년 지원 정책에 대해 논의하며 다양한 청년 행사에 참여하는 활동 등을 수행한다.군포시에 따르면 이전과 크게 달라진 점은 청년 ‘당사자성’과 ‘주도성’을 대폭 보강했다는 데 있다.먼저 위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군포 청년 오픈랩’과 연계해 정책 연구 및 정책 실험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해 지역 청년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면서 다양한
함평군은 “지난 21일 제4기 함평군 청년정책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고 22일 밝혔다.함평군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 수렴과 정책 제안을 위해 구성된 지역 청년 회의기구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한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 임기는 2년이다.이날 발대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제4기 협의체 위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협의체 운영 경과보고 ▲위촉장 수여 ▲임원진 선출 ▲향후 운영방향 논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올해부터
예천군이 지역 청년의 목소리를 군정에 직접 담기 위해 19일까지 ‘제4기 예천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예천군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부터 49세까지의 청년으로, 선발 인원은 20명 이내이며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군은 청년이 정책 제안의 주체가 되는 구조를 강화해 현장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 문제 조사와 정책 모니터링, 신규 사업 발굴을 담당하는 공식 소통기구다. 조직은 △일자리 △주거·생활 △복지·문화 △참여·권리 △경제·농업 등 5개 분과로 꾸
중부뉴스통신 = 울산 북구는 청년정책협의체에서 활동할 청년 위원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정책 관련 의견수렴과 모니터링, 청년문제 발굴 및
김만식 기자 = 울진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목소리에 힘을 싣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군은 지난 1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울진군 제2
여수시는 여수시청년정책협의체가 지난 22일 여수시청년지원센터에서 청년과 시민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소통 프로그램 ‘청년아고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형식에서 벗어난 자유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주거·교통, 문화·여가, 정책 참여, 일자리 등 지역 청년의 현실적인 문제들이 논의됐다.참여자들은 테이블 없이 원형으로 배치된 좌석에서 자유롭게 발언하며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생각을 공유했다.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향후 청년정책 제안으로 구체화할 예정이다.이에 청년정책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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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과 전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 이강철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강남훈 전 기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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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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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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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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