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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13~18일까지 6일간을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도로공사는 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하루 평균 525만대로, 전년 대비 약 14.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설 당일에는 43만2000대로 가장 많은 교통량이 예상된다.

도로공사는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경부선 목천IC→천안호두휴게소 13.6㎞ 구간에서 승용차 전용 임시 갓길차로제를 시행한다.

경부선 대전IC와 청주IC에서는 진출램프의 감속차로를 연장해 진출 차량을 신속히 처리할 계획이다.

경부선 양재~신탄진 구간의 버스전용차로는 14~1...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설 명절을 맞이해 충북 충주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에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산림품종관리센터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국가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위문활동은 단순히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우리 센터가 지역사회와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도움
  3.1운동 제107주년 기념 ‘2026 아우내봉화제’가 오는 28일 천안 사적관리소 광장 및 아우내장터 일원에서 열린다. 천안시는 3.1운동 당시 호서지방 최대 규모였던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유관순 열사와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2월 말 아우내봉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천안청년회의소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는 2026 아우내봉화제에는 내빈과 유족, 시민 등 약 3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적관리소 광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형 태극기 만들기, 바람개
 충남 서산시가 봄철 산불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 중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 1월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이어지면서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의 중요성,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는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지난 1월 29일에는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해 민관군 산불 대응 공조 체계를 공고히 하는 데 뜻을 모았다.  산불방지 종합대책은 산불 예방과 즉각적인 초동 대응을 위해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산불기동진화대 및 산림재난대응단 운영 △진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 간 개최되는 ‘2026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가 현지인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대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자카르타주 주요 인사와 인도네시아 중앙정부,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현지 유통·경제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박람회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전통공연으로 시작 된 행사는 두 도시 간 문화 교류와 협력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담아내며 관람객들의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 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농식품박람회는 농업뿐 아니라 문화, 기술 협력 등의
 충남 서산시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무담당자 약 7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무직 노무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자들의 노무관리 역량을 높여 근로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노사 갈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서무담당자가 알아야 할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 선출 관련 행정적 지원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채용 시 점검사항 △근로시간, 휴일·휴가, 임금, 모성보호 △근로계약 종료시 점검사항 등을 사례 중심으로 진행했다.  강사는 시청 내 김은
충남 논산시가 대기오염물질 저감 및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를 목적으로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사업량은 승용차 150대, 화물차 80대 등 총 230대로 신청 기간은 승용차의 경우 오는 12일, 화물차는 2월 23일부터 가능하며 6월 19일까지 신청받으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구입 예정인 전기자동차 판매사에서 차량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판매사에 제출하면 판매사는 신청 기간 안에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에 등록하는 절차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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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 건설 산업은 지금 수주 기준의 재편을 겪고 있다. ESG는 더 이상 선언적 구호가 아니다. 입찰 가능 여부를 가르는 실질적 조건으로 작동하고 있다.항만·플랜트·산업단지 중심의 산업 구조를 가진 부울경은 고탄소·고위험 산업 비중이 높다. 그만큼 정책 변화와 시장 기준 강화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지역이다. 환경 – 탄소를 설명하지 못하면 기술도 증명할 수 없다환경 영역에서 경쟁력의 단위는 '공법'이 아니라 '데이터'로 이동했다. 발주처는 설계 효율만 보지 않는다. 자재 생산·운송·시공 전 과정의 탄소 배출을 수
홍종락 기자 =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도 격차가 22%포인트로 확대됐다는 여론조사 결...
미국과 중국의 지정학적 갈등이 심화되면서 중국 바이오산업이 중대한 기로에 섰다. 중국 내에서는 미국의 생물보안법 등 규제 강화에 맞서
2024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 기준 개업 전문직 가운데 회계사업이 1인당 평균 1억2200만원의 사업소득을 기록하며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변호사업은 평균 1억600만원으로 뒤를 이었고, 세무사업과 변리사업은 각각 8200만원, 8000만원 수준으로 집계됐다.14일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전문직 업종별 사업소득 신고현황’에 따르면 2024년 귀속 기준 회계사업 신고 인원은 1628명, 총 신고액은 1992억원으로 집계됐다.1인당 평균 사업소득은 1억2200만원이다. 이는 2023년(1억
13시간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을 지내고 고양시장 선거를 앞두고 '교통 정책 브레인'으로 평가받는 민경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고양지역의 해묵은 교통 난제를 해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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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남도회 서부지부는 설명절을 앞두고 12일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경남서부지부는 이
19시간전
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로커스체인이 내부 개발 및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넷 V2를 공개하며 시험 운영에 돌입한다. 로커스체인 메인넷이 시험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시될 경우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표준이 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블록체인 업계는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했다.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은 확장성을 위해 중앙화된 구조를 도입하거나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하는 딜레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절충에도 불구하고
KB금융그룹은 양종희 회장이 설 명절 연휴 기간 고객들이 안심하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그룹 통합보안관제센터'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의 IT 전산센터와 콜센터, 요양시설 등의 보안 대응 체계 및 고객 서비스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별 현장 점검은 양 회장을 비롯해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이홍구·강진두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등 그룹 주요 계열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먼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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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업계 최고 성능의 HBM4를 양산 출하하며, 본격적인 HBM4 시장 선점에 나섰다.삼성전자는 HBM4 개발 착수 단계부터 JEDEC 기준을 상회하는 성능 목표를 설정하고 개발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제품에는 최선단 공정 1c D램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재설계 없이 양산 초기부터 안정적인 수율과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확보했다.삼성전자 메모리개발담당 황상준 부사장은 "삼성전자 HBM4는 기존에 검증된 공정을 적용하던 전례를 깨고 1c D램 및 Foundry 4나노와 같
중부뉴스통신 =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13일 오후, 서울특별시 노원구에 위치한 세계유산인 강릉을 방문하여 인근에서 추진될 태릉CC 주택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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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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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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