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추경 예산을 확보하여 하반기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탄소중립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군산시 등록 차량 중 전기차의 비율을 현재 4%에서 2030년에는 10%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두 차례 지원사업을 통해 전기자동차 총 564대를 보급했으며, 하반기에는 총 456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90일 이상 군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개인, 개
김만식 기자 = 청양군이 탄소중립 실현과 청정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25일부터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
김해시는 수송 부문 탄소중립을 위해 올해 4차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올해 8월 말 현재 전기승용차 1193대, 전기화물차 369대를 대상으로
함양군은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8월부터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조금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하반기 보급사업의 지원 물량은 총 60대로 전기 승용차 40대, 전기화물차 20대를 지원한다. 군은 이번 하반기 공고를 통해 상반기에 지원받지 못한 군민들의 구매 수요를 해소하고, 대기질 개선 및 온실가스 감축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지난 8월 6일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공고’를 통해 이 같은 보급 계획을 알리고, 8월 14일부터 12월 11일까지 접수한다. 단,
충북 제천시는 전기자동차 구매 수요 증가에 따라 하반기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가로 추진한다. 올해 전기자동차 구매 수요가 증가하면서 당초 편성한 △전기승용차 1200대 △전기화물차 202대 등 총 119억원 규모의 보급 물량이 조기에 소진됐다. 이에 시는 하반기 추가 보급을 위해 △전기승용차 100대 △전기화물차 21대 등 총 121대를 대상으로 10억원의 예산을 추가 편성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14일부터 받는다.  접수 물량이 한꺼번에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전기승용차는 오전 9시부터 전
상주시가 역대 최대 규모의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하며 친환경 교통체계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지난 2019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작한 상주시는 지난해 582대를 지원하며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한데 이어 올해는 3차에 걸쳐 총 1040여 대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상주시는 오는
충남 청양군이 탄소중립 실현과 청정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25일부터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급변하는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정주 여건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하반기에 총 105대의 전기차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차종별로는 ▲전기승용 65대 ▲전기화물 36대 ▲전기승합 4대를 배정해 지원한다. 특히 올해
세종시가 증가하는 전기자동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전기차 민간 보급 3차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3차 사업은 최근 늘어난 시민들의 전기차 구매 수요를 반영해 추가경정예산으로 사업 예산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진행된다. 사업 규모는 전기승용차 173대, 전기화물차 26대, 어린이통학차량 2대 등 총 201대, 총 18억원이다. 앞서 시는 올해 상반기 두 차례에 걸쳐 전기자동차 806대를 보급했다. 신청은 오는 20일 전기승용차를 시작으로 오는 25일 전기화물차, 오는 28일 어린이통학차량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국회의원은 1일 국내 전기자동차 생산기반을 강화하고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언주 국회의원이 공공연구기관 연구자의 창업과 전기자동차 국내 생산을 지원하는 법안을 잇따라 대표 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의원은 공공연구기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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