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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AI 윤리원칙 마련…2028년까지 축산 AX 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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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이 인공지능 활용에 따른 윤리·보안 기준을 마련하고 품질평가와 이력관리, 스마트축산 등 주요 업무의 인공지능 전환에 속도를 낸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8월 25일 세종 본원에서 전사적인 AX 실행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제2회 AX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평...
전북 고창부안축협은 조합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조합 경영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읍·면별 조합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별 조합원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합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계획을 설명하는 한편, 조합원들의 다양한
전북 익산군산축협은 지난 14일 경제사업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한우 조합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우 사양 및 질병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우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가축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재경 김제 소앤소동물병원장이 강사로 나서 한우 사양관리와 질병관리 방법을 중심으
농가·협회·조합 유대 강화로 한돈산업 발전 견인 정부 지원 확대·탄소배출 규제 완화에 역량 집중 “국민 먹거리를 책임지는 산업인 만큼 안전과 신선도, 위생관리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7월 1일 전국양돈조합장협의회장으로 선임된 최덕식 강원양돈농협 조합장은 협의회 운영 방향과 한돈산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21일 조합 본점 회의실에서 ‘2026년 24시 냄새민원 축산사업장 방제단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추진상황과 냄새민원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24시 냄새민원 축산사업장 방제단’은 제주지역 양돈농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냄새를 사전에 예방하고,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현
YTN이 ‘K-FOOD 세계주방일주’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청정 제주에서 자란 한우&한돈 팩트체크’를 주제로 지난 10일과 11일 제주 현지 취재를 진행했다. 이번 취재는 제주산 축산물의 품질과 안전성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제주양돈농협을 중심으로 제주 한돈의 생산·가공·소비·수출 과정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
충북 진천축협은 지난 18일 여성아카데미 2기 교육생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열고,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교육생들의 수료를 축하했다. 이번 여성아카데미는 지역 여성 조합원들의 자기 계발과 삶의 질 향상,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지난 6월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세포·유전자치료제 산업이 연구개발 중심에서 제품화와 상용화 단계로 이동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미국 식품의약국의 허가
세상의 변화와 함께 세금 제도 역시 무한 변신한다. 납세자는 제도의 조그만 틈새를 파고들고, 국가는 그걸 차단하기 위해 무진 애를 쓴다. 절세와 탈세의 경계가 모호한 경우도 많아 원칙을 벗어나면 ‘세금 폭탄’의 큰 낭패로 이어진다. 오랜 국세청 경력의 전문성으로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세무법인HKL의 베테랑 세무사들이 이런 ‘세상’의 맥을 짚고 올바른 절세전략을 제시한다.서론 : 복잡한 현대 조세제도와 선의의 납세자 보호 문제기업 경영에 있어서 세무 리스크의 관리는 기업의 생존과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이다. 특히 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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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을 하다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시흥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30대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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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을 두렵게 하던 폭염이 기세를 잃어가던 8월 26일, 네팔에서 발생한 재난은 근대문명 종말의 서곡을 보는 듯했다. 도보 여행 권유가 몇 차례 있었기에 막연히 방문을 기대하던 국가는 돌이키기 어려운 상처를 입었다. 세계의 지붕인 히말라야는 화석연료 탐욕의 결말이 얼마나 두려울지 눈으로 보여주었는데, 왜 네팔일까? 네팔은 세계가 온실가스의 고작 0.1%, 누적된 온실가스는 0.01%도 되지 못한다는데, 가공할 재난을 먼저 감당해야 했나?“나마스테” 네팔에 가면 그렇게 인사한다는 말을 들었다. “당신에게 경배를”이라는 뜻이라는데,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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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는 1일 의회 본회의장과 303호 회의실에서 전 의원과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반부패·청렴 및 갑질예방 등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방의회 구성원의 청렴‧윤리의식을 높이고, 의정활동과 직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와 이해충돌, 갑질행위 등을 예방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 문화를 확립하고자 마련됐다.교육에 앞서 본회의장에서는 전체 의원이 참여하는 ‘청렴 서약식’이 열렸다. 의원들은 서약을 통해 ▲법과 원칙 준수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권한 남용 및 이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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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9월을 맞아 클래식 음악과 국가유산을 활용한 문화행사를 비롯해 전통문화 전승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나서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있다.먼저 원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치악예술관에서 제204회 정기연주회 ‘말러 교향곡 제7번’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정주영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고 구스타프 말러의 대표적인 대작 가운데 하나인 교향곡 제7번을 연주한다.말러 교향곡 제7번은 총 5악장으로 구성된 작품으로, 어두운 밤의 정경에서 환희에 찬 아침에 이르기까지 극적이고 다채로운 음향 세계를 펼쳐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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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쿠팡은 창사 이래 가장 가혹한 시험대에 올랐다. 전직 직원이 재직 시절 직접 개발해 둔 '대체 인증 수단'이 퇴사 후에도 회수되지 않은 채 방
정부가 권역응급의료센터를 기존 44곳에서 53곳으로 확대했지만 재지정 과정에서 기존 지역거점 일부가 탈락하면서 또 다른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새롭게 지
배달의민족이 앱 보안 경쟁력 강화를 위해 화이트해커와 함께 취약점 발굴에 나선다. 플랫폼 이용자가 많은 생활밀착형 서비스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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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근로자 9명의 행방이 일주일째 확인되지 않고 있다. 정부 신속대응팀이 네팔군과 함께 헬기와 도보, 드론을 동원해 수색 범위를 넓혔지만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한 가운데 2일부터 44명 규모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본격적인 수색에 합류한다.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1일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네팔군과 함께 한국인 실종 추정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헬기로 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 일대를 공중에서 확인한 뒤 상부댐 인근에 착륙해 지상 수색까지 벌였지만 실종자와 관련한 흔적은 발견하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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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9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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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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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의원, '제주도 도서관 생태계의 진화와 도전' 정책토론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박지은 의원은 3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도 도서관 생태계의 진화와 도전'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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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안전성과 신뢰성 점검할 전문심사 인력에 자격증 수여
2일전
AI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국제표준에 따라 점검할 전문심사 인력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수료식이 열렸다.한국기업인증원은 경인지역 인증심사원 교육을 마치고 28일 부천 소재 한국기업인증원에서 교육을 마친 전문가들에게 ISO/IEC 42001 관련 자격이 수여하는 AI인증 국제심사원 자격증 수여식을 열었다.국제심사원 과정은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ISO 27001 정보보안경영시스템, ISO 27701 개인정보보호경영시스템, ISO 42001 인공지능경영시스템을 통합적으로 다루며 실제 인증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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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400달러 지지 주목…"이더리움 흐름이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방향 좌우"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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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23시간전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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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공소취소 견해 밝혀...대장동 관련 변호 경력도 논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공소취소 주장과 정치적 중립성, 대장동 관련 변호 경력, 공소청·중수청 출범 등 핵심 쟁점을 사실과 주장으로 나눠 분석했다.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둘러싼 검증이 본격화하고 있다. 판사 출신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형사사법 제도 개편을 다뤄온 경력은 새 제도 안착이라는 과제와 맞닿아 있지만,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를 주장했던 과거 활동과 대장동 관련 사건 변호 경력을 둘러싼 야당의 문제 제기가 정치적 중립성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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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24] 이근수 북구청장, '이바구데이'로 동(洞) 순회 방문 시작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청는 오는 9월 3일 태전1동을 시작으로 이근수 북구청장이 관내 23개 행정동을 하루 1개 동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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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화, 호주서 ‘민간 자원외교’…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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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치폴레, 강남에 연다… 허희수 ‘쉐이크쉑 이어 멕시칸으로 승부수'
미국 멕시칸 패스트캐주얼 브랜드 치폴레가 한국에 아시아 첫 매장을 연다. 쉐이크쉑을 국내에 들여온 허희수 상미당홀딩스 사장이 이번에는 치폴레를 앞세워 국내 멕시칸 외식 시장 확대에 나선다.2일 상미당홀딩스에 따르면, 치폴레 한국 1호점인 강남점은 이날 공식 개점한다. 치폴레가 아시아에 매장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치폴레는 1993년 미국에서 시작한 멕시칸 외식 브랜드다. 고객이 부리토, 볼, 타코, 샐러드 등을 고른 뒤 단백질과 토핑을 취향에 맞게 조합하는 주문 방식이 특징이다. 현재 북미와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