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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21일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차량 2대를 들이받고 달아난 40대 여성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및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주부인 A씨는 지난달 2일 오후 6시39분쯤 청주시 상당구 용담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신호 대기 중인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사고 이후 1㎞가량을 도주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승용차를 추가로 들이받고서야 멈춘 것으로 조사됐다.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 이상인 0.16%로 파
11일 오후 5시 24분께 경북 경주시 동천동 도로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m 아래 하천 옆 자전거도로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탑승자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인천 강화도에서 50대가 운전자가 몰던 1t 트럭이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았다. 7일 강화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14분경 강화군 삼성리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1t 봉고 트럭이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고 전도됐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씨가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운전자 바꿔치기 수법으로 약 3300만원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충북경찰청은 15일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A씨 등 4명을 불구속 송치했다.A씨는 지난 2월1일 단양군내의 한 도로 회전교차로에서 지인 B씨의 승용차를 몰다 도로 연석을 들이받고 산비탈로 돌진하는 사고를 냈다.사고가 발생한 차량은 차주 B씨에게만 적용되는 보험이 가입돼 있었다.A씨와 동승자 2명은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B씨가 운전한 것으로 입을 맞췄고, B씨는 보험사로부터 약 3300만원을 편취했다.경찰은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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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이하'에서 결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가 45명 이내로 조정될 전망이다.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정원은 늘지 않는다. 선거구는 현행대로 32곳,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3명이 늘어난 11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17일 오후 6시부터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심의 중이다.정개특위 소속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하’로 정해졌다.또한 비례대표는 전체 45명 이하에서 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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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소통 강화 위해 보육·산업·종교 현장 방문
​ 경남도는 18일 도내 주요 행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보육과 산업 및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박 지사는 보육 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모인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도 차원의 보육 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경남은 정부보다 앞선 보육 정책을 추진해야 하며 공공보육 강화의 결실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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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 시행…참여하면 대구로페이 인센티브
대구 중구는 청년들의 청년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인지도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를 4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는 중구에서 추진하는 청년지원사업 참여와 홍보 활동을 수행한 청년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일정 기준을 달성하면 대구로페이로 전환해 지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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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코리아, 자돈설사 원흉 '대장균·클로스트리디움' 대응전략
세바코리아는 지난 16일 충북 청주에 있는 제이원호텔에서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런칭세미나를 열고, 자돈 대장균·클로스트리디움 대응방안 등을 알렸다. 이날 세미나에서 정병열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 고문은 “대장균과 클로스트리디움은 자돈 설사 원흉이다. 특히 신생자돈에서 설사, 탈수, 괴사성장염, 폐사 등을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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