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양평,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와 전문 인력 양성 교육 MOU

양평군은 지난 6일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과 공공가치 실현을 위해 ‘직원 교육 협력 협약’과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양평군 공직자와 그 가족에게 다양한 교육 지원과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정원 내 일반전형 입학 시 수업료 50% 장학금 지급 △일반 재학생과 동일한 학생 서비스 제공 △전문 학...
군포시가 관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와 정비를 완료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주소정보시설은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지역안내판 등 도로명주소의 위치 안내와 주소 식별을 위해 설치된 시설물이다.우편·택배 배송과 민원 처리는 물론 소방·경찰 출동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위치 확인과 직결돼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어 정확한 주소 정보 제공과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된다.군포시는 2026년 상반기 내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5종 1만1815개에 대한 전수조사를 마쳤다.이어
송파구의회는 8월 6일 오후,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8.15 빛을 되찾은 날 기쁨의 합창’ 송파구민 대합창 연습 현장을 방문해 구민들을 격려했다.이번 대합창 연습은 제81주년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구민들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본 무대를 앞두고 진행되었다.손병화 의장은 “오늘 다 같이 모여서 합창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기도 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여러분들이 함께 부르는 이 목소리와 아름다운 화음이 송파구의 더욱 밝은 내일을 만들어 나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과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고려할 때 서울 동작구 흑석빗물펌프장을 현재 위치에서 증설하는 방안이 타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나 의원은 4일 오전 흑석빗물펌프장과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 유치 대상지를 잇달아 둘러본 뒤 “국민 안전과 예산, 주민 신뢰 등 도시계획의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현 위치 증설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말했다.나 의원은 현재 빗물펌프장 부지가 주변에서 지대가 가장 낮아 방재시설 운영에 적합하다는 서울시의 타당성 검토 결과를 근거로 제시했다. 사업을
넷마블은 오픈월드 액션 RPG 에 신규 영웅 '데리엘리'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원작 만화 『일곱 개의 대죄』의 마신족 최강 전투 집단 '십계' 소속 캐릭터 '데리엘리'의 등장이다. '십계' 영웅의 합류는 이번이 처음으로, 원작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데리엘리는 게임에서 건틀릿, 대검, 도끼를 무기로 사용할 수 있고, 무기에 따라 다른 전투 스타일을
중국 여행을 준비하는 한국 관광객들이 숏폼과 라이브방송을 통해 판매되는 지나치게 저렴한 여행상품에 주의해야 한다. ‘쇼핑 없는 순수 관광’과 ‘추가비용 없음’을 내세운 뒤 현지에서 별도 요금과 쇼핑 일정을 요구하는 사례가 잇따라 적발됐기 때문이다.중국 문화여유부는 5일 온라인을 이용한 불법 관광객 모집과 강제소비 등 대표 사례 13건을 공개했다. 단속 대상에는 허위광고와 무허가 여행업, 무자격 안내원, 쇼핑 리베이트, 실제와 다른 숙박·관광 일정 등이 포함됐다. 충칭의 한 여행사는 숏폼
시흥시가 지난 27일과 29일 각각 포동 ‘새우개지구 437필지’와 광석동 ‘광석지구 101필지’에 대한 지적 재조사 사업을 마무리하고, 토지의 새로운 경계와 면적 정리를 완료했다.지적재조사는 토지의 실제 경계와 현황을 정확하게 조사해 디지털 지적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추진된다.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하고 지적 정보를 바로잡아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이번에 사업을 완료한 새우개지구는 포동 20-11번지 일원 437필지(10
글로벌 특송업체 페덱스가 중국 광저우와 호주 시드니를 잇는 직항 화물노선을 신설하면서 아시아 주요 시장과 호주를 연결하는 항공 물
데브시스터즈 주가가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가 맞물리며 약세로 돌아섰다.11일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 내린 2만 2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울산항만공사가 울산항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주요 시설의 내구 연한을 증진시키기 위해 약 15억 원을 투입해 보수 보강 공사에 들어간다.울산항만공사는 오는 13일부터 약 7개월간 '2026년 울산항 항만시설물 보수보강공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해수와 해풍에 노출돼 균열이나 부식이 발색되기 쉬운 울산항의 콘크리트 시설물을 튼튼하게 보수・보강하기 위해 추진된다.울산항만공사는 시설물의 내구성을 보다 향상시키기 위해 부식 방지 효과가 뛰어난 공법 등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특히 바
딸기는 한때 봄을 기다려야 맛볼 수 있는 과일이었다. 노지에서 자란 딸기가 익을 무렵 사람들은 딸기밭을 찾았고, 그곳은 추억의 장소로도 사랑받았다. 그러나 지금은 한겨울 마트와 시장의 눈에 띄는 자리에 빨갛게 익은 딸기가 놓인다. 이 변화에는 품종 개발과 재배기술의 축적이 있었다.딸기를 봄보다 일찍 생산하기 위해 비닐하우스 재배가 도입됐다. 시설 온도를 높이고 밤에는 인공조명으로 낮 길이를 늘리면서 늦겨울 생산이 가능해졌다. 하지만 초겨울 생산에는 한계가 있었다. 더 이른 출하는 농가 소득과 직결됐기에, 육종가들은 겨울에도 잘 자라
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는 11일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와 AI 융합형 실무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 제공
2시간전
한중문화경제교류협회가 중국 사천성 민영문화기업협회 와 한중 민간 문화경제교류 확대를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교류 행사에는 인천 지역 주요 문화예술단체들이 대거 참여해 향후 양국 간 문화산업 협력의 실질적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행사에는 한중문화경제교류협회를 비롯해 인천문화
문음미 기자 = 고민관 해양경찰교육원장은 취임 이후 처음으로 11일 해양경찰연구센터를 방문해 주요 업무 현황과 연구 현장
여름철 소비가 늘어나는 음료류의 안전한 유통과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위생점검이 실시된다. 포항시 남구청은 지난 10일부터 커피와 과채주스 등 여름철
3시간전
네트워크 패킷 분석 및 무선설계 측정 솔루션 전문기업 징코스테크놀러지는 현장 서베이 하드웨어 없이도 와이파이 설계 최적화를 지원하는 전문가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에카하우 플랜’을 선보였다.에카하우 플랜은 무선 네트워크 설계자, 기획자, 아키텍트를 위한 예측 모델링 및 최적화 전용 SaaS 솔루션이다. 현장 무선 측정에 필요한 별도의 하드웨어에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무선 네트워크 구축과 최적화에 필요한 핵심 도구를 합리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에카하우 플랜은 네트워크 엔지
3시간전
국토의 약 60~75%가 알프스산맥과 고원 지대로 이루어진 작은 나라가 있다. 해발 4,000m가 넘는 다수의 고봉과 험준한 산으로 둘러싸인 이 나라는 유럽을 관통하는 큰 강들의 발원지이기도 하다. 인구는 910만여 명이고 면적은 남한의 40% 정도이다. 그런데 이 작은 나라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강소국이다. 고부가가치의 정밀산업이 고도로 발달되어 있고 글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개발공사, '무재해 1000일' 달성...안전 최우선 경영 결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철저한 안전보건경영을 실천한 결과, ‘무재해 1000일’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전했다.이번 성과는 제주개발공사가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회사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전 임직원과 협력사가 한마음으로 재해 예방에 매진해 온 결과다.제주개발공사는 그동안 단순히 규정을 준수하는 수준을 넘어, 현장 중심의 ‘위험성평가’를 통해 잠재적인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 정착에 힘써왔다.특히, 철저한 현장 점검과 맞춤형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래 대입제도 공론화 인천서 시작... 수능 서·논술형, 절대평가 전환 논의
30분전
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회가 인천을 시작으로 대학입시 제도 개편과 관련한 현장 토론회를 열고 의견 수렴에 나섰다.국교위는 11일 인천 콜라보마이스컨벤션센터에서 인천시교육청과 ‘미래 대입 제도 방향에 대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토론회에는 지역 학생·학부모·교원과 국교위 국민참여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차정인 국교위원장은 인사말에서 "AI 대전환 시기에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지식 축적이 아니다"며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갖추게 하기 위해서는 교육과정, 교수·학습 방법 등 교육 전반의 혁신이 필요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교사노조,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 중단 촉구
제주교사노동조합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내국세 총액의 20.79%를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배분하는 현행 제도를 개편하는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제주교사노조는 “학생 수는 과거보다 줄었지만 학생 한 명을 가르치는데 필요한 시간과 인력은 오히려 늘었다”며 “예산 지원 축소로 귀결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를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제주교사노조는 이어 “교육재정과 교원 정원 산정 기준을 학생 수 중심에서 학교 수, 학급 수, 교육과정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교육부와 기획예산처는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엔 해양총회, 사전·특별행사 제주 개최 추진
2028년 6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차 유엔 해양총회와 연계해 사전·특별행사가 제주에서 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11일 김성범 국회의원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지난 10일 유엔 해양총회 본행사는 부산광역시에서 개최하고, 2027년과 2028년 제주에서 유엔 해양총회와 연계한 사전·특별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유엔 해양총회 개최도시선정위원회에 건의했다.김성범 국회의원은 “그동안 제주도와 긴밀히 협의했고,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을 지속적으로 설득해 제주에서 유엔 해양총회 사전·특별행사가 개최될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픽] 클래리티법 표결 연기에 업계 난색…애플 'iOS 27 베타5' 배포
■ 암호화폐 업계, CLARITY 표결 연기에 '실망'미국 상원이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 표결을 9월로 미루면서 암호화폐 업계 실망이 커지고 있다.상원은 한 달 휴회에 들어가기 전 법안을 처리하지 못했고, 표결은 9월 중순 재소집 이후 진행될 전망이다.상원 데일리 프레스는 존 튠 상원 원내대표가 9일 CLARITY 법안을 본회의 심의 안건으로 올리기 위한 동의안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상원은 9월 중순 재소집 뒤 표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 절차를 통과하려면 상원의원 60명 찬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