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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한 달 살아볼까?"…올가을 청년 160여명, '제주 살이'

청년 160여 명이 올가을 제주 읍.면지역에 머물며 교육과 체험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준비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도외 청년의 제주 체류를 지원하는 ‘2026 청춘정거장 in 제주’ 가을 시즌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도외 청년 160여 명이 올가을 제주에 머물며 배우고 쉬면서 다음 단계를 준비한다.

제주 읍면지역에 체류하며 교육·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숙박비와 체험비 등을 지원받으며, 이번 가을 시즌부터는 국내여행자보험 가입비도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된다.

제주도와 관광공사는 도외 청년의 제주 체류를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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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여파로 고유가가 장기화되면서 제주지역 내연기관 차량은 줄어들고, 전기차 보급이 늘면서 5만대를 넘어섰다.11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도내 등록 차량 41만5370대 가운데 전기차는 5만718대로 집계됐다.전체 차량 가운데 전기차 비중이 12.21%를 돌파한 것이다.전기차 보조금 지급이 중단됐던 지난 7월에는 4만9336대로 전월보다 162대 늘어나는데 그쳤는데, 보조금 지급이 시작되자 한달새 1382대가 늘어났다.고유가의 영향으로 하이브리드 차량 증가세도 두드러졌다.도내 하이브리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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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개발 제품 중심의 영업 전략을 펼쳐온 한미약품이 코프로모션과 국내 판매·유통 품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과거 전체 매출의 6~7% 수준에 머물렀던 상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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