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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국비 37억여원 확보

울산시가 내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투입할 국비 37억2800만원을 확보했다.

마을 진입도로를 넓히고 누리길과 휴양림 경관을 정비하는 등 주민 생활 불편 해소와 여가 공간 조성에 나선다.

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7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서 5건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확보한 국비에 지방비 4억1400만원을 더해 총 41억4200만원을 내년에 투입할 계획이다.

선정 사업은 도로 등 기반시설 부족에 따른 불편을 줄이기 위한 생활기반 사업 3건과 누리길 정비·경관 조성 등 환경문화 사업 2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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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한전MCS 울산지점과 함께 울산 중구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과 추석맞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활동에는 한전MCS 울산지점 ‘빛고래봉사단’이 참여해 추석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봉사단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과 울산우체국이 후원한 김 등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봉사자들이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생활 상태와 건강을 살피며 정서적 교류를 이어가는 시간도 가졌다.봉사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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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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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괌 동쪽 먼 바다에서 해상에서 제25호 태풍 두쥐안으로 발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 53호 열대저압부가 발생했다.53호 열대저압부는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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