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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대구마라톤’카운트다운 돌입…41000여 명 달린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2026 대구마라톤’이 개막을 12일 앞둔 가운데, 대구시는 대회 막바지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

대구시는 오는 2월 22일 역대 최다인 4만 1천여 명의 국내외 마스터즈 선수가 참가하는 ‘2026 대구마라톤’을 앞두고, 대회 운영·교통·안전·시민참여 등 4대 분야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2월 9일 동인청사에서 ‘최종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황보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 주재로 관련 부서 실·국·본부장, 구·군 및 대구경찰청 관계자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안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국산 수산물 소비 촉진과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국산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입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환급 기준은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받은 온누
용인특례시는 용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5일 시청 3층 로비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공공기관 우선구매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6 용인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데이’를 개최했다.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가치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공무원,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26곳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에 대한 공무원 교육,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전시, 부서 매칭 상담회가 진행됐다.특히 이날
영양군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2026년 영양군 다문화가족 스키캠프’를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관내 다문화가족 55명이 참여하여 겨울 대표 스포츠 스키 체험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초보자를 위한 전문 강사의 강습을 시작으로 자유 스키 체험, 눈썰매 체험, 곤돌라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참가자들은 강습과 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겨울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누는 한편, 가족 단위 프로그램을 통해
군포시는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군포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월 23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전문 컨설팅 제공과 점포 환경개선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군포시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전년도 매출액 1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으로 선정된 업체는 업체당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홍보물품
인천 동구는 설을 맞아 소외계층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위문 활동은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오는 9일~11일까지 관내 저소득 계층과 국가유공자 등 총 4천135세대에 선물세트를 배부하고, 사회복지시설 54개소에는 75개의 과일 상자를 전달할 예정이다.김찬진 구청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국가 유공자들의 헌신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연수구는 지난 5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체계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구 전담 부서와 보건소, 15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건강보험공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다음 달 27일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 사업의 기관별 역할을 이해하고 의견을 나누며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노쇠,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하며,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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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장애인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1일 울산 지역 장애인복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및 사업 기획력 강화를 위한 'AI로 완성하는 기획과 글쓰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사회복지 현장에서 생성형 AI를 실무에 효과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울산 지역 종사자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사업 기획 역량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연은 사회복지 전문 출판사 ‘책글사람’의 전안나 대표를 초빙해 실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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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후계 '내정' 단계에 있다는 국가정보원의 판단이 나와 주목된다.국정원은 12일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전체회의에서 "(김주애가
NH농협은행은 12일 수도권 과밀 해소와 비수도권 활성화를 위해 청년재단과 '지역 청년의 이동 및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협은행은 본연의 역할인 지역경제 활성화 및 농촌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자 동참했다.협약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 강태영 농협은행장 및 지방은행 관계자들이 참여했다.양 기관은 단순 기부 중심의 사회공헌을 넘어 금융 본연의 기능을 활용해 청년의 지역 유입부터 정착, 성장까지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이혜수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포스코가 함정용 소재 기술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방위산업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포스코는 함정용 고연성강과 방탄강을 국내 최
역대 가장 긴 중국 춘절 연휴를 맞아 3만5000명에 육박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12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춘절 연휴 제주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은 3만4900여명에 달할 것으로 파악됐다.이는 지난해 춘절 연휴와 비슷한 수준이다. 예년보다 연휴가 길어졌지만 중국 단체 관광객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허용이 전국으로 확대되며 '춘절 특수'가 일부 분산되는 모양새다.이 기간 중국발 국제선 항공편으로 입도하는 중국인은 지난해 춘절 연휴 대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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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본부, 인상분 전문심사 인력 고용에 투입 '품목허가 단축' 보완책도 마련...자료 완결성 제고·불필요 신청감소 '업무효율' 업계, 현실화 공감 그러나 비용부담 가중 우려 '감면혜택 적용을' 동물약품 품목허가 심사수수료가 내년부터 크게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신, 동물약품 업계 최대 숙언사항이던 품목허가 심사기간이 대폭 단축될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SH에 주택 매입 물량을 늘리라고 압박하고 가족회사의 주택을 SH에 매각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경실련은 12일 서울시의회에 의원의 매입임대 이해충돌 연루 가능성 전수조사를 촉구했다.경실련은 김경 전 의원 가족회사가 SH에 매각한 매입임대주택 오피스텔 2동을 조사하고 제11대 서울시의회 회의록을 전수조사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김경 전 의원 가족회사는 오피스텔 2동을 매각하고 개발 이익 85억 원을 얻은 것으로 추정됐거 김경 전 의원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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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후라이드참잘하는집이 AI 기술을 활용한 광고 공모전을 진행한다.이번 공모전은 초록뱀미디어와 티엔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2026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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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항공 전문기업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지난해 1372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됐다고 공시했다.이번 실적 감소의 주요 원인은 기존 TICN HCTRS 전력화 사업 종료로 인한 매출 공백의 영향으로 해석된다. 휴니드는 해당 사업은 대형 방산 프로젝트로서 전력화 일정 종료에 따라 매출이 자연 감소하는 사항으로 산업 사이클 순환에 따른 구조적 매출 변동이라는 점을 강조했다.휴니드는 해당 사업 종료에 따른 매출 감소에 대비해 지난해부터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면 재편했다. 조정된 전략의 방향성은 해외항공 사업
경남도는 반복되는 고수온 어업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2028년까지 도내 양식 어류의 20%를 아열대 품종으로 전면 전환한다고 밝혔다.현재 도내 양식 어류 1억8980만마리 가운데 조피볼락과 쥐치 등 고수온에 취약한 품종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최근 여름철 고수온 현상이 상시화되면서 2024년 659억원, 2025년에도 37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경남도는 피해 예방과 재해보험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경남도수산자원연구소를 중심으로 벤자리와 능성어 등 8종의 아열대 품종 인공 종자 생산과 월동 시험을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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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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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마트 프랜차이즈 창업 ‘밥상탐험대’, 가맹 20호점 한정 혜택 선보여
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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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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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7일 2026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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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창원 방문…산학연 협력으로 산업단지 AX 가속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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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P,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돼
엔진용 피스톤 전문 기업 DYP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 2026년 2월 12일 공시를 통해, DYP는 2024년 5월 16일에 발생한 단일판매·공급계약 해지에 대한 지연공시로 인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를 받았다.불성실공시 유형은 공시불이행이며, 예고일자는 2026년 2월 12일이다.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33조에 근거해 지정 예고가 이뤄졌다. DYP는 유가증권시장공시규정 제34조에 따라 이의를 신청할 수 있으며, 유가증권시장상장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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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산 철도망 새 축 세웠다… '도시철도 정관선' 예타 통과
부산 동서 균형발전의 핵심 축이자 기장군 정관신도시의 숙원사업인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으며 본궤도에 올랐다. 부산시는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정관선 건설 사업이 최종 통과됐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결정으로 정관신도시와 주변 지역의 만성적인 교통난이 해소되는 것은 물론, 부산과 양산, 울산을 잇는 광역철도망과 동해선을 연결하는 동부산권 순환 철도 생태계가 구축될 전망이다.정관선은 기장군 정관읍 월평리에서 정관신도시를 거쳐 동해선 좌천역까지 이어지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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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보브반도체,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기주식 5만1070주 처분 결정
어보브반도체가 2월 12일 공시를 통해 임직원 성과보상을 위해 자기주식 5만1070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예정 주식 가격은 1만2350원이며, 처분 예정 금액은 6억3071만4500원이다.처분은 2026년 2월 13일부터 2월 25일까지 진행되며, 한국투자증권이 위탁 투자 중개업자로 참여한다. 처분 대상은 어보브반도체 임직원 147명으로, 주식은 회사의 자기주식 보유 계좌에서 지급 대상자의 증권 계좌로 이체된다.처분 전 어보브반도체의 자기주식 보유 현황은 배당 가능 이익 범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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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올, 최대주주 변경 위한 주식양수도 양해각서 체결
자동차 부품 기업 두올이 2월 12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IHC와 모트렉스이에프엠 간의 주식양수도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IHC 및 특수관계자의 두올 지분 매각과 관련된 것으로,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한다.양해각서는 2026년 2월 12일에 체결됐으며, 매각 대상은 1364만4966주다. 거래 상대방은 모트렉스이에프엠이다. 양해각서에 따라 IHC와 모트렉스이에프엠은 주식매매계약의 세부 조건에 대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양해각서상 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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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하 상무이사, 이녹스첨단소재 주식 4500주 매도
OLED·반도체 소재 제조 기업 이녹스첨단소재의 비등기임원 박덕하 상무이사가 주식 보유 변동 내역을 공시했다. 2월 12일 공시에 따르면, 박덕하 상무이사는 2026년 2월 5일 장내매도를 통해 이녹스첨단소재 주식 4500주를 매도했다.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3년 3월 2일에는 1만4500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2월 11일에는 1만주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0.07%에서 0.05%로 줄었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12일 16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