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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위문화관 문화강좌 수강생 작품 전시회 개최

울산 동구 꽃바위문화관은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꽃바위문화관 문화 강좌 작품 전시회’를 9월 7일부터 18일까지 울산 동구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꽃바위문화관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작품 활동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수강생들에게는 작품을 완성하고 전시하는 뜻깊은 경험과 성취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유화, 문인화, 서예, 색연필 드로잉, 어반 스케치 등 꽃바위문화관 5개 문화 강좌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담은 작품 73점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기간 동구청을 방문하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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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는 4일 충주여성문화회관에서 열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충주 마주봄 페스타’가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특히 올해는 리모델링 후 재개관한 충주여성문화회관으로 장소를 옮겨, 직접 보고 즐기며 체험하는 참여형 축제로 새롭게 선보였다.행사의 이름인 ‘마주봄’은 서로 같은 눈높이에서 바라보며 입장과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양성평등 다짐 퍼포먼스에서는 ‘차별은 STO
인천광역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에 인천시 다문화가족지원 거점센터와 강화군가족센터가 참여해 인천의 다문화 정책과 지역 특색을 담은 문화자원을 전국에 알렸다고 밝혔다.‘다름을 넘어, 함께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이번 엑스포는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상생·포용의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 가족센터 등이 대거 참여해 정책 홍보, 전시·체험, 포럼, 공연 및 세계음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시는 이번 엑스
안양시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4일 오후 1시 50분 롯데백화점 평촌점 문화홀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인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사회복지의 날’은 나눔과 돌봄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법정 기념일로 매년 9월 7일이다.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기본이 강한 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취약
영주시는 아동권리 시민강사가 학교와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2026년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시범운영에 들어갔다.첫 수업은 7일 부석초등학교에서 5·6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는 영주시가 마련한 양성과정을 통해 아동권리 이론과 교수학습법, 교육시연 등을 익힌 시민강사들이 직접 참여했다.‘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은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일상생활 속에서 다른 사람의 권리도 함께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수업은 일방적인 설명보다는 아동들이 직접 생각하고 참여
1편에서 팔도와 hy가 BTS와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의 후추라볶이컵과 트러플불고기컵, 듀얼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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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 지역 내 대형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과대포장과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를 점검한다.추석 명절 풍성한 선물 뒤에는 늘 다량의 쓰레기가 남는다. 구는 명절 기간 급증하는 포장 폐기물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점검에 나선다.점검은 오는 18일까지 구청과 한국환경공단이 합동 점검반을 꾸려 진행한다. 점검 분야는 과대포장과 분리배출 표시 점검 등 두 가지다.과대포장 점검은 음식료품, 화장품, 세제류, 잡화류 등 명절 선물세트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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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 「잡지」는 삼국시대 사람들의 일상과 정신세계를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창이다. 제32권부터 제40권까지 총 9권으로 구성되어 제사, 음악, 의복, 지리, 관직 등을 차례로 다루고 있다. 제사로 알 수 있는 시조 인식제사는 삼국의 시조 인식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신라 제2대 남해 차차웅은 아버지이자 시조인 박혁거세를 모신 시조묘를 세우고 1년에 네 차례 제사를 지냈다. 제사장은 그리스처럼 여성인 친누이 아로가 맡았다.이 시조묘는 훗날 신궁으로 발전한다. 「잡지」는 지증왕 때 설치하였다고 한 반면 「신라본기
AI 영업·마케팅 스타트업 클레이가 신규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를 두 배 이상 끌어올렸다고 뉴욕타임스가 9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클레이는 1억1500만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를 71억달러로 인정받았다고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투자 라운드에서 평가받은 몸값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이번 라운드는 대형 자산운용사 웰링턴매니지먼트가 주도했다. 웰링턴은 몇 년 안에 상장 가능성이 있는 스타트업에 주로 투자해왔다. 세쿼이아캐피털, a16z 페레니얼, DST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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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원하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그날 현장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철저하고 공정하게 밝혀달라는 것입니다." 조선업체가 밀집한 영암군 대불산업단지에서 안전사고로 가...
제작이 무산된 프로젝트의 진행률을 조작해 가공매출을 계상하고 파생상품 회계처리까지 누락한 덱스터스튜디오에 대해 금융당국이 총 11억136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전 대표이사 2명은 검찰에 고발되고 해임권고 상당의 조치도 받았다.금융위원회는 9일 제15차 회의에서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덱스터스튜디오와 회사 관계자에 대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과징금 부과를 의결했다고 밝혔다.금융위가 최종 확정한 과징금은 덱스터스튜디오 9억4630만원, 전 대표이사 등 2명에게 총 1억6730만원이다
자체 개발 제품 중심의 영업 전략을 펼쳐온 한미약품이 코프로모션과 국내 판매·유통 품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과거 전체 매출의 6~7% 수준에 머물렀던 상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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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는 지난달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를 찾아 대구시 산하 공사·공단과 함께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공사는 지난 3일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직원 20여 명과 함께 피해가 발생한 거제시 거제면 일대를 찾아 침수 주택과 농가 주변의 토사를 제거하고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피해지역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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