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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한 게 진짜 작품으로”…칠곡 학생들 ‘미래 발명 교실’

24시간전
여름방학을 맞은 칠곡지역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인공지능, 로봇, 3D 프린팅 등 미래기술을 직접 만지고 만들어보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칠곡과학발명교육센터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이 지난달 30일 ‘2026년 제3차 온라인 간담회’를 통해 1일 평균 발전시간 5.01시간으로, 전국 태양광 발전소 평균대비 19%의 높은 발전 효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발전효율 증가로 지난 6월 발전량 3만3천817MWh를 기록했다.이는 서
2026년 8월 7일 금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8월 7일 오늘의 운세36년 실물수를 주의하고 고집 세우면 실패하니 양보하라.48년 의견차로 다투지 말고 타협해야 손재 구설을 면한다.60년 나쁜 일이 생겨도 해결되는 운이니 덕으로 처신해야.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 방문이 급증하는 가운데, 경주시가 지역 하천과 계곡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법행위를 뿌리 뽑기 위한 전방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경주시는 오는 31일까지 불법 상행위 및 불법 시설물 무단 설치 등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고강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
우리 산과 들에서 자라는 자생식물 ‘미나리아재비’를 안정적으로 재배해 농가의 새로운 소득작물로 활용하기 위한 재배기술이 현장에 보급된다.그동안 관상 가치와 활용 가능성에 비해 체계적인 재배정보가 부족했던 자생식물을 농가에서 실제 생산할 수 있도록 종자 채취부터 월동까지 전 과정을 하나
박언휘종합내과가 개원 21주년을 맞아 9일 오후 5시부터 대구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제9회 생명사랑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생명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가요와 민요, 색소폰 연주, 댄스, 합창 등 다양한 공연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가 심화하는 대구·경북에서 지방공무원 수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행정조직 운영 방식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자유기업원의 ‘인구는 줄고 지방정부는 커졌다’ 자료를 보면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주민등록인구는
금융감독원이 10일부터 주요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상장지수펀드 신탁 판매 실태에 대한 현장검사에 착수했다. 이에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같은날 성명을 내고 당국의 금융 소비자 보호 조치가 홍콩 H지수 ELS 사태와 같이 현장의 금융 노동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방식으로 반복돼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 NH농협은행을 시작으로 2주간 현장 검사를 진행한다. 오는 24일부터는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SC제일은행을
유니슨이 풍력터빈 공급에서 장기 유지보수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O&M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터빈을 직접 개발·제조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발전설비의 안정적인 운영과 장기 정비 수요를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풍력터빈 전문기업 유니슨은 제주 어름비풍력발전소와 20년간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일대에 조성된 어름비풍력발전소는 마을 운영기금을 활용해 건설한 주민참여형 풍력발전소다.유니슨은 올해 2월 풍력터빈 기자재를 납품한 뒤 설치와 시운전을
분홍색 앞치마에 위생모를 쓴 한 여성이 국자를 들고 활짝 웃는다. 미국인 소피아 워커씨다.지난 7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칠곡사랑의집 무료급식소에서 촬영된 모습이다. 왜관읍 캠프캐럴에서 의료인으로 근무하는 워커씨는 이날 청온 봉사단 회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음식을 준비하고 배식과 설거지를 도왔다.워커씨는 최근 청온 봉사단에 가입했다.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국적과 언어는 달라도 이웃을 돕는 마음은 같았다. 워커씨
24분전
인천시가 남동구 도림동 586-2 일원 그린벨트 훼손지 2,500㎡를 복구하기 위해 도시계획시설인 경관녹지로 지정한다.시는 10일 ‘도시관리계획 결정 공고·열람’을 내고 15일간 열람 및 의견을 접수키로 했다.이곳을 경관녹지로 결정하는 것은 남동구 도림동 옛 도림고 부지 1만2,979㎡를 그린벨트에서 해제하면서 그린벨트 훼손지 복구 대상으로 제시한데 따른 것이다.그린벨트를 해제할 경우 해제 면적의 10~20%에
애플의 차량용 인터페이스 카플레이를 여전히 지원하지 않는 주요 완성차 업체로 테슬라, 리비안, 제너럴모터스가 꼽혔다.7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세 회사는 모두 자체 차량용 소프트웨어 전략을 앞세우며 카플레이를 배제하거나 제한하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세 업체 가운데 변화 가능성이 가장 거론되는 곳은 테슬라다. 테슬라는 그동안 차량 인포테인먼트 경험을 자체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설계해 왔고, 지금까지 카플레이를 공식 지원한 적이 없다. 다만 2025년 11월에는 테슬라가 카플레
경영난으로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서귀포시 볼카노 골프&리조트가 대중제 전환을 추진 중인 것과 관련해 기존 회원들이 “현금 변제 없이 회사채와 할인쿠폰만을 떠넘기고, 회원 지위까지 일괄 소멸시키려 한다”고 반발하고 나섰다.볼카노CC 회원권 채권자 비상운영위원회는 10일 제주특별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골프장에 대한 제주도의 대중제 전환 승인 보류 등을 촉구했다.이들은 지난달 초 서울회생법원이 볼카노CC의 회생계획을 강제인가하면서 회원으로서의 모든 권리가 소멸되고, 828억원 규모의 입회보증금채권에 대한
IT 인프라 전문기업 한국정보공학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추진하는 한국형 연안재해 발생요인 예측 기술 개발을 위한 초고성능컴퓨터 구축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의 계약 규모는 약 100억 원으로, 태풍이나 폭풍해일, 이상파랑, 연암침수 등의 복합적인 연안재해를 정밀하게 예측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를 통해 국가 연구개발의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해양재난 대응 기술 고도화 및 국가 연구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도입되는 국가 연구용 HPC는 3P
곽장미 한국여성세무사회 회장은 지난 8~9일 이틀간 오사카에서 열린 제69회 일본 여성세리사회 정기총회에 참석, 양국 여성세무사들의 교류 확대와 이를 통해 우의를 더욱 돈독히 다질 것을 강조했다.곽장미 회장의 이번 일본 방문에서 배미영 국제부회장과 나종훈 국제이사가 함께 했다.200여명의 여성세리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기총회 축사에서 곽장미 회장은 양국 여성세무사회 행사 시 교차 방문과 함께, 보다 많은 세무사들이 참석해 우의를 다지고 공통의 관심사에 대한 논의를 확대하자고 제안했다.특히 곽 회장이 일본어로 축사를 하자 일본 여
경상북도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식품산업, 푸드테크, 식문화 콘텐츠, K-푸드 세계화를 전담 추진할 컨트롤타워인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하고, K-푸드 세계화 및 미래 식품산업 선도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경북도는 10일 오후 3시 30분 도청 본청 식품한류산업국 사무실 앞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김대진 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대학교 특수식품연구소,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경북식품수출기업협회 등 유관기관과 업계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이프스타일 가전 브랜드 에어르가 8월 10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G마켓 ‘빡세일’ 행사에서 주요 청소가전 전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에어르 미니 핸디형 무선청소기 ‘더그램’, 자동 비움 무선청소기 ‘슬릭’, 차량용 무선청소기 ‘베놈’이 참여한다. 에어르는 행사 기간 동안 제품별 할인가와 자체쿠폰, 빡세일 쿠폰을 적용해 제품별 혜택가를 제공한다. 상품별 쿠폰 적용 여부와 세부 조건은 G마켓 행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더그램은 책상, 화장대, 소파 틈새, 원룸, 사무실 등 좁은 공간에서 사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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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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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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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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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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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의정부소방서, 독거노인 가구에 소방안전시설 설치
의정부시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와 의정부소방서 화재예방과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등 필수 소방안전시설을 설치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복마을관리소는 사업에 앞서 의정부1‧2동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점검표를 활용해 소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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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이 풍력터빈 공급에서 장기 유지보수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O&M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터빈을 직접 개발·제조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발전설비의 안정적인 운영과 장기 정비 수요를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풍력터빈 전문기업 유니슨은 제주 어름비풍력발전소와 20년간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일대에 조성된 어름비풍력발전소는 마을 운영기금을 활용해 건설한 주민참여형 풍력발전소다.유니슨은 올해 2월 풍력터빈 기자재를 납품한 뒤 설치와 시운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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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가족봉사단, 정성을 담은 ‘시나몬 갈런드’ 나눔
창녕군은 지난 8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가족봉사단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할 ‘시나몬 갈런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시나몬 갈런드는 계피 특유의 은은한 향과 함께 공간 탈취, 해충 기피 등의 효능이 있어 생활 공간을 쾌적하게 만드는 소품이다.가족봉사단은 이번 시나몬 갈런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활동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갈런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가족 간 유대감 향상에도 도움이 됐다.군 관계자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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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달라도 봉사는 즐거워”…칠곡서 국자 든 美 의료인
분홍색 앞치마에 위생모를 쓴 한 여성이 국자를 들고 활짝 웃는다. 미국인 소피아 워커씨다.지난 7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칠곡사랑의집 무료급식소에서 촬영된 모습이다. 왜관읍 캠프캐럴에서 의료인으로 근무하는 워커씨는 이날 청온 봉사단 회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음식을 준비하고 배식과 설거지를 도왔다.워커씨는 최근 청온 봉사단에 가입했다.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국적과 언어는 달라도 이웃을 돕는 마음은 같았다. 워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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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나’ 등급 획득
인천도시공사는 10일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나’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안부 경영평가 결과는 지난 해 기관 실적에 대한 평가로, 도시개발군에 속한 iH는 지난해 다등급에서 한 단계 올라선 ‘나등급’을 획득했다. 올해의 경우 도시개발군 중 가등급을 받은 기관이 없어 iH는 사실상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 이번 성과는 기관장을 비롯한 경영진의 혁신 의지와 전 직원의 체질 개선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작년 4월 류윤기 사장은 취임 후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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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BEST 5 수상 쾌거
국립 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이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본선에 진출해, 본선 참가작 으로 BEST 5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학연극제는 용인 특례시가 주최하고 용인문화재단이 주관해 지난 7월 10일부터 24일간 용인에서 개최됐다. 전국 49개 대학팀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는 14개 팀이 무대에 올랐다. 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이 선보인 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동명 희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