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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네틱스 윤부수 전무, 소유 주식 수량 4만주 감소

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 시그네틱스의 윤부수 전무가 소유한 시그네틱스 주식 수량이 4만주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1년 6월 28일 주식 수는 5만주, 지분율은 0.0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9일 주식 수는 1만주, 지분율은 0.0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만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6일 보통주가 4만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1만주가 됐다.

사유는 주식병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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