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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민사회·교육단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반대안 즉각 상정하라”

3시간전
경기지역 시민사회·교육 단체들이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에 반발하며 경기도의회에 개편 반대 건의안을 즉각 상정할 것을 촉구했다.

7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정부는 지난달 21일 현행 내국세의 20....
하남소방서 권홍정 소방위가 ‘THE BEST 친절민원공무원’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하남소방서는 지난 2일 본서에서 소방행정 발전과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한 유공 공무원을 대상으로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국세 체납자의 가상자산을 추적해 강제징수한 인원이 지난해 전국적으로 6배 이상 급증한 가운데 인천에서도 2.5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이 체납재산 추적·징수의 주요 대상으로 자리 잡으면서 과세당국의 대응 역량 강화가 요구된다.
삼성전자 사내 시스템을 통해 다른 임직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이를 이용해 노동조합 가입 여부를 조회한 혐의로 직원 6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거리에서 소리를 지르는 등 소란을 피운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화성동탄경찰서는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외국인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전 7시30분쯤 화성시 한 길거리에서 큰 소리를 지르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는다.
경기도가 입주민 참여와 투명한 시설 관리, 공동체 활성화 등에 앞장선 7개 아파트 단지를 '2026년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단지는 세대수 규모에 따라 총 3개 그룹으로 나뉜다.
경기도와 강원특별자치도가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다음 달로 예정된 예비타당성조사 평가를 앞두고 두 광역단체와 기초단체가 초당적·초광역 연대에 나선 모양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첫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개헌과 정치개혁, 경찰개혁, 민생경제를 향후 당 운영의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프랑스 일간 르몽드와의 인터뷰에서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권력 분산을 위한 개헌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여권의 개헌 논의가 정기국회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김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개헌의 우선 과제로는 5
제주지역 고도지구가 30년 만에 대폭 완화된다.상업지역은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최고 30층, 일반주거지역 최고 20층까지 허용된다. 상업지역 최고 고도는 제주시 노형동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를 기준으로 적용했다. 이 같은 내용의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이 오는 11일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에서 심의가 이뤄진다. 1996년 경관고도 규제계획과 도시관리계획으로 현재의 건축물 고도가 정해진 지 30년 만이다.제주도의회에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이 통과되면 제주지역 주요 도심의 스카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조국혁신당 김혜지 의원은 7일 열린 제454회 제1차 정례회 도정질문에서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농업분야에 인공지능 도입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아무리 뛰어난 기술이라 한들 현장의 고령농이 쓰지 못한다면 그 기술은 허상에 불과하다"며 디지털 취약계층 농민들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제주 농가 평균 연령 64.5세, 65세 이상 경작 필지가 전체의 절반에 달한다"며 "아무리 뛰어난 기술이라 한들 현장의 고령농이 쓰지 못한다면 그 기술은 허상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이어 "디지털이 또
월드가 개인정보를 공개하지 않고도 나이, 국적, 유효한 신분증 보유 여부 등을 증명할 수 있는 영지식증명 툴킷 ‘프루브키트’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인간 증명’ 기술인 월드ID에 적용한 기술을 외부 개발자에게 개방한 것으로 향후 개발자들이 프루브키트를 활용해 다양한 앱과 서비스에 개인정보 보호형 신원 확인 기능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월드 측은 기대했다.월드에 따르면 예를 들
40분전
‘2026년 섬 방문의 해’를 맞아 다음달 1일부터 11월 4일까지 1박 이상 섬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최대 10만 원의 여행 경비를 지원한다.국민의 섬 여행을 활성화하고 섬 지역의 관광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7~8월 처음 시행하여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육지와 연결되지 않아 여객선을 이용해야 하는 섬을 방문하는 여행객이다. 지원 항목은 숙박비, 식비, 여객선 운임, 식료품 구매비 등 섬 지역에서 실제 지출한 여행 경비 전반이다.사전 신청은 오는 8일 10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강원도 홍천군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에서 6·25전쟁 당시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포탄이 발견됐다. 7일 연합뉴스 등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3분쯤 홍천군 서면...
직장인 연차 사용이 금요일과 연말에 집중되는 흐름이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주말과 붙여 하루를 더 쉬거나, 연말에 남은 연차를 몰
6일 현지시각 미 중부사령부는 미국 공군 F-35A 스텔스 전투기가 지역 해안을 순찰하며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계속 시행하고 있다. [서원일...
위밋모빌리티는 AI·물류 분야 인턴을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관련 분야의 미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발된 인턴들은 9월 말부터 2027년 2월까지 약 5개월간 근무하며 R&D 사업 기획과 기술·시장 조사, AI 활용을 위한 사내 데이터 구축 등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전공과 관계없이 재학생과 휴학생, 졸업 예정자, 졸업자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대학원생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지원서는 9월 11일까지 채용 플랫폼 사람인을 통해 접수할 수 있고, 위밋모빌리티는 대학과 연계해 관련 채용 정보도 안내할 예정이다.인
지난달 광복절 기사를 작성하며 첫 문장의 주어를 '서울시'를 쓰지 않을 도리를 결국 찾지 못해 속이 조금 쓰렸다. 단순히 '인천에 있는 국립대 산하 연구소니까 지역 관련 연구 내용이 있겠거니' 하고 인천대 인천학연구원 독립운동사연구소를 찾아간 게 오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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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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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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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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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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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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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문화 홍보
예산소방서는 지난 5일 예산황새공원에서 열린 황새축제에서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올바른 119구급차 이용문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비응급환자의 119신고 및 구급차 이용으로 인해 응급환자의 이송이 지연되는 상황을 예방하고, 응급환자가 중증도에 적합한 의료기관으로 신속하게 이송될 수 있도록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예산소방서는 황새축제 현장에서 현수막을 게시하고 리플릿을 배부하며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주요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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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희망 농가 수요조사
파주시는 법무부의 「2027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기본계획」에 따라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 여건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일정 수준 이상의 임금을 지급할 수 있어야 한다. 2027년 기준 최저시급은 10,700원이며, 이를 기준으로 월 2,236,300원 이상의 임금을 지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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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 “1명의 기증으로 9명 살린다”
서울 강서구가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한 현장 캠페인에 나선다. 구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지하철 5호선 화곡역 역사 내에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을 개최한다.캠페인 현장에서는 ‘장기기증 희망등록’ 부스가 운영된다. 부스에서는 장기기증 희망등록 제도에 대한 안내와 상담이 이뤄지며, 희망하는 구민은 현장에서 등록 절차도 안내받을 수 있다.‘장기기증 희망등록’은 뇌사 또는 사후에 장기기증 의사를 미리 밝혀두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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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2026년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실시
경북 경산시는 구제역 발생을 예방하고 지역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이번 일제접종 대상은 소 747농가 32,135마리와 염소 104농가 3,225마리로, 백신접종 후 4주가 경과되지 않았거나 임신말기로 농가에서 유예를 신청한 소는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소규모 농가는 시에서 백신을 무료로 공급받고 공수의를 통한 접종 지원이 된다. 전업규모 농가는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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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 두서 공동체, 자율관리어업 전국 2위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있는 두서자율관리어업공동체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평가’에서 전국 2위에 선정됐다.이에 따라 두서 공동체는 내년도 자율관리어업 육성사업비 1억4000만원을 확보했다. 경기도는 2024년 흘곶자율관리어업공동체, 2025년 종현자율관리어업공동체에 이어 3년 연속 우수공동체를 배출했다.자율관리어업은 어업인들이 공동체를 구성해 자체 규약에 따라 수산자원 관리와 어장 보호, 어업질서 유지, 경영 개선 등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현재 경기도에는 44개 공동체가 운영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