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봄철 영농 준비와 생활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고자 오는 4월 11일까지 불법소각 현장점검 및 단속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불법소각 취약지역과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생활쓰레기, 폐비닐, 낙엽, 농업부산물 등의 무단 소각 행위가 주요 단속 대상이다. 특히, 경산시는 관
창녕군은 군민의 다양한 평생학습 수요를 반영해 성별·계층별·연령별 특성을 고려해 4일부터 11일까지 2025년 창녕군 평생학습관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실시하는 평생학습관 만족도 설문조사와 연초 평생교육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한 수요 맞춤형 평생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며, ▲매듭공예 ▲색연필화 ▲음치탈출 노래교실 ▲ 페이퍼플라워 토탈공예 등의 신규 과목을 포함해 총 14과목이 개설된다.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3월 4일~3월 11일까지 창녕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
충남 천안시는 내달 11일까지 아동의 권리증진과 참여권 실현을 위한 아동참여위원회와 아동권리모니터링단 등 아동참여기구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올해로 제6기를 맞이한 천안시 아동참여위원회와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5대 영역 중 하나인 ‘아동참여 및 권리교육’ 실현을 위한 아동참여기구다. 2020년 1기를 시작으로 매년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모집대상은 천안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이다. 아동권리 홍보, 정책 참여 활동에 관심 있는 아동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하동군은 군민과 음악으로 소통하며 문화로 힐링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오는 11일까지 하동군립예술단 총괄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하동군립예술단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예술단 운영을 총괄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주도할 역할을 맡게 된다.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하동군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자로, 해당 분야의 전공학위 소지자 및 전문지식이 있는 자이다.응모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오는 11일까지 하동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담당을 방문하거나 우편(경남 하동군 하동읍 군청
김천시립도서관은 새로운 계절을 맞아 지난 4일부터 오는 4월 11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아주 보통의 하루를 소중하게, 안녕 아보하!'를 주제로 소장 도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도서관 소장 도서 가운데 특정 주제를 선정해 이용자에게 소개하는 북큐레이션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의 올해 첫 번째 주제는 2025년 트렌드 키워드 중 하나인 ‘아보하’이다.
아보하란 ‘아주 보통의 하루’의 줄임말로 무탈하고 잔잔한 하루, 즉 안온한 일상에 만족하는 삶의 태도이다. 도서관에서는 일상의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는 도서를 시민에게
삼성디스플레이가 2025년 자발광 모니터 대중화를 목표로, 모니터용 QD-OLED 판매 확대에 나섰다.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모니터용 QD-OLED 출하량이 지난해 실적 143만 대보다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높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고 23일 밝
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경기도가 17~21일 5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 컨퍼런스 ‘엔비디아 GTC 2025’에 참석해 도내 AI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23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을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실파 콜핫카르 엔비디아 글로벌 국가 AI 협력 총괄, 수잔 마샬 인셉션 프로그램 시니어 디렉터 등 주요 임원들과 면담을 갖고, 경기도 AI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담에서는 도내 AI 스타트업 지원과 제조기업의 AI 전환
최근 미국 달러화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올해 1월까지만 해도 ‘킹달러’ 시대를 구가하던 분위기가 180도 바뀌어 5개월 최저치까지 떨어지자, 당분간 이러한 약세 움직임이 지속될 것인지가 화두에 올랐다.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전쟁에 이은 달러화 평가절하를 위한 주요국 정책 합의, 이른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공룡군단 NC다이노스는 올 시즌 돌아온 '호부지' 이호준 감독이 팀을 이끌죠.겨울을 지나 봄이 오도록 선수단을 새롭게 꾸리는 데 여념이 없었던 나날이었습니다. 지난 시즌 NC 다이노스가 부침이 많았던 만큼 올 시즌 이호준 감독의 어깨도 무거울 수밖에 없는데요
경찰이 26명의 사망자를 낸 경북산불 최초 발화 추정 지점을 현장 조사 하는 등 본격 수사에 나섰다.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와 과학수사계는 29일 의성군 괴산리 야산의 한 묘지에서 2시간가량 현장 조사를 벌였다.경찰은 산불로 훼손된 묘지 주변을 촬영하고 폴리스라인을 설치했다. 또, 봉분 주변에서 버려진 라이터를 수거하고 봉분에서 라이터가 버려진 곳까지의 길이를 측량하는 등 합동 감식을 위한 기초조사를 진행했다. 경찰은 이르면 다음 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당국 등과 합동 감식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경찰은 전날 의성군 특별사법경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9일 “정부는 이재민들이 온전한 일상을 회복할 때까지 모든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산불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를 주재하고 “산불 피해를 본 분들의 상처가 빨리 치유될 수 있도록 정부가
휴일인 29일 화창한 날씨속에 울산 남구 무거천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로를 걸으며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email protected]휴일인 29일 화창한 날씨속에 울산 남구 무거천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로를 걸으며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