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영천시장기 탁구대회가 15일 영천체육관 및 생활체육관에서 포항, 구미, 경산 등 탁구 동호인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영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천시 탁구협회가 주관한 대회로 최기문 시장, 김선태 시의장 및 시도의원, 박봉규 시체육회장, 윤혁진
2025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영천체육관과 최무선관에서 열린다.2019년 이후 6회 연속으로 지역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 주최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태권도 대회 중 하나로, 전국에서 모인 40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참여한다.대회는 중등부 겨루기를 남녀 각각 11개 체급으로 나누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부와 일반부는 공인품새와 자유품새에서 기량을 겨룬다. 이번 대회를 통해 영천시는 약 50억원의 경제효과를
동해시는 3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동해체육관, 국민체육센터, 예람중학교 체육관에서 ‘제15회 동해무릉배 오픈 배드민턴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강원도 배드민턴협회와 동해시 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 2,0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경기는 연령대와 급수별로 나뉘며, 남·여 복식과 혼합복식 종목으로 진행된다. 참가 선수들은 예선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영천시는 2025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영천체육관과 최무선관에서 열린다.‘태권도 도시’ 영천에서 2019년 이래 6회 연속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태권도대회 중 하나다. 전국에서 모인 선수단과 관계자 등 4000여 명이 참가하며, 중등부 체급별 겨루기, 학생부·일반부 품새 경기와 함께 버츄얼 태권도대회가 진행된다.중등부 겨루기는 남녀 각각 11개 체급으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부와 일반부가 참여하는 품새 중 공인품새는 전 종별 토너먼트 방식
9일 전국 8개 경기장에서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세종SA축구단은 9일 홈구장인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울산시민축구단를 3-0으로 꺽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세종은 이날 8경기 중 유일하게 상위리그 팀을 잡는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대전코레일은 인천동구구민운동장에서 인처서구서곶SM을 9-0으로 꺽고 2라운드에 안착했다. 기장군민축구단과 남양주시민축구단 역시 각각 아마추어 K5리그 팀인 광주서구효창FC, 서울용산구건융FC를 상대로 4-0, 5-1로 가볍게 제압하고 2라운
#직장인 A씨는 최근 동생과 함께 부모님을 모시고 뮤지컬 '원스'를 관람했다. 4인 가족이 함께 공연을 함께 보기에는 비용부담이 커 걱정했지만 KT멤버십 포인트로 50% 할인 혜택을 받아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이동통신 3사가 멤버십 혜택을 확대하며 이용자 잡기에 나섰다. 업계 대표기업과 제휴를 맺는가 하면 문화·교육 할인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3사가 각자 다른 매력으로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16일 이통업계에 따르면 KT는 이번달부터 기존 멤버십 문화혜택을 '컬처앤모어'로 리브랜딩했다. 뮤지컬·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 경기가 19일, 22일, 23일 3일에 걸쳐 열린다.2라운드에는 지난 1라운드 승리팀 14개팀에 더해 지난 시즌 K3리그 상위 4개팀과 K리그2 14개팀이 참가한다.가장 먼저 19일 주중 경기로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과 서울이랜드가 3라운드 진출권을 놓고 맞붙는다. 2라운드에 유일하게 K리그2 팀 간 맞대결이다. 이 경기는 쿠팡플레이와 스포츠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에서 생중계된다. 지난 9일 목동운동장에서 치러진 K리그2 정규리그 대결에서는 서울이랜드가 4-2 승리를 거둔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경기 수원시가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의 특허청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수원시는 2035년 2월 28일까지 향후 10년 동안 해당 브랜드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권리를 확보했다.‘지구로운 수원’은 시민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다.시는 2023년부터 브랜딩 작업을 추진해 디자인을 체계화했고 브랜드를 보호하고 고유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상표등록을 진행했다.상표 사용 범위는 ▲ 인쇄된 교재·볼펜 ▲ 에코백·숄더백 ▲ 머그컵·유리컵(6
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전사’들이 사령탑을 맡고 있는 화성FC와 경남FC의 희비가 엇갈렸다.차두리 감독이 지휘하는 K리그2 화성은 2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린 K4리그 진주시민축구단과의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연장 혈투 끝에 1대0으로 승리했다.올 시즌 K리그2 무대에 데뷔한 화성은 2025 코리아컵 첫 경기에서 진주시민축구단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전후반 90분을 득점 없이 마친 화성은 지난 13일 영입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출신의 중앙수비수 알렉산다르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은 지난달 26일 15시 서울특별시의회 별관 2층 제1대회의실에서 서울시 가족센터 및 25개 자치구 가족센터 센터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가족정책 변화에 따른 가족센터의 전문적 역할과 기능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가족복지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은 지난 3월 25일 서울시건축사회 제59회 정기총회에 참석하고 서울시의회 표창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건축사회는 서울시에 건축사사무소를 등록한 건축사를 회원으로 구성한 전문단체로 1965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서울의 쾌적한 도시⋅건축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