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오는 26일부터 2월6일까지 12일간 올해 첫 임시회를 개회한다. 울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지난 16일 시의회 4층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61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심사해 원안 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제261회 임시회에서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시장과 교육감의 2026년도 시정연설을 청취하고, 상정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어 27일부터 2월5일까지 10일간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 주요업무계획 청취, 조례안 등 안건 심의
중부뉴스통신 = 해양수산부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전국 연안여객선 136척을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기능경기위원회는 오는 1월 12일부터 1월 23일까지 12일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 참가원서를 접수한다.경상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의회가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12일간 올해 첫 임시회를 개회한다. 울산광역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6일 오전 의회운영위원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제수용 식품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집중 수사에 나선다. 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다음달 2일부터 13일까지 12일간 도내 식품제조·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남도 문화예술 서울전시장 CN갤러리에서 2025년 제15차 정기대관 전시 를 24일부터 1월 4일까지 12일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직조로 만든 막과 발 형태의 작품 18점이 전시장 곳곳에 설치된다. 작품들은 벽에서 떨어져 걸리거나 공간을 가로지르듯 배치되어, 전시장 내부가 하루의 시간 흐름을 연상시키는 구조로 구성된다. 작품은 지끈, 면사, 실크사 등 서로 다른 굵기와 질감의 실로 직조됐다. 관람객은 이러한 작품
청도군의회는 12월 4일부터 12월 19일까지 총 29건의 안건을 처리하면서 16일간의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또한 12월 5일부터 12월 16일까지 12일간 진행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청도군으로부터 제출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고, 총 24억2,771만원 삭감한 7,562억7,512만원을 의결하였다.제출된 2026년도 예산안 중 일반회계 분야에서 총 5건에 17억9천7백만원 상당, 특별회계에서 1건 6억3천7백만원을 삭감하였다.삭감한 내용 중 주요 부분을 살펴보면 조금 더 심도있는 사업분
강원대학교는 지난 13일, 학생과 교직원으로 구성된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 28명이 베트남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이번 해외봉사단은 학생 25명과 인솔 교직원 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13일부터 24일까지 10박 12일간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장애아동교육센터와 인근 마을에서 교육봉사와 노력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강원대학교 손길 3기 해외봉사단은 지난 6월 선발 이후 오리엔테이션, 팀별 프로그램 기획·준비, WFK 기본소양교육 이수, 국내 워크숍 등 체계적인 사전 준비
2주전
인천시가 육류 소비가 급증하는 설을 앞두고 축산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지역의 유일한 소·돼지 도축장인 서구 가좌동 삼성식품의 개장 시간을 앞당긴다.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2일부터 2월 4일까지 총 12일간 도축장 개장시간을 오전 7시로 1시간 앞당긴다고 9일 밝혔다.지난해의 경우 하루 평균 도축 물량은 소 75마리, 돼지 1,428마리 수준이었으나 설 명절 성수기에는 소 121마리, 돼지 1,593마리로 늘어났다.보건환경연구원은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럼피스킨 등 전염병 의심축이 발견될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의 식탁에 오르는 선물용·제수용 식품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집중 수사에 나선다.특사경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12일간,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중·대형마트 등 360곳을 대상으로 명절 성수식품 불법 유통 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명절 전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를 노린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취지다.이번 수사는 명절에 많이 소비되는 떡·만두·두부·한과·축산물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수사 내용은 ▲원산지 표시 위반 ▲기준 및 규격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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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소상공인 팝업 행사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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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커피 소비의 새로운 기준
2026년의 커피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분명하다. 이제 커피는 양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질과 취향, 그리고 가치관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하루에 몇 잔을 마시는지가 아니라, ‘어떤 커피를 왜 선택하는가’가 소비의 기준이 되는 시대다. 한때 커피는 각성의 도구였고, 이후에는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커피는 개인의 신념과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2026년 커피 시장은 단순한 음료 소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기반한 선택의 시대로 전면적인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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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모두 광고금지 대상
세무사회는 16일 발표된 정부의 세무사법 시행령 입법예고와 관련, "지난해 세무사제도 선진화 세무사법 개정으로 처음 도입된 광고기준에 따라 건전한 광고 질서 확립을 위한 세부 규정을 마련한 것으로 불법 세무플랫폼의 시장 침탈을 막고 세무대리 서비스의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세무사회는 “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등의 문구를 사용하는 모든 광고가 금지 대상이라고 덧붙였다.시행령은 세무대리 광고는 반드시 세무사 또는 광고담당 세무사의 성명을 기재하도록 명시함으로써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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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일상 속에서도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화재 막았다
경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이 휴무일과 근무 중을 가리지 않고 일상에서도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신형식 정보기획팀장은 휴무일이던 지난 1월 1일 오후 7시 40분경, 모친 병원 진료를 위해 이동하던 중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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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소득 어려운 이웃에 ‘건강식 먹거리지원’ 업무협약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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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리마스터, F5 대규모 업데이트 단행…성장 시스템·혈맹·PvE 전면 개편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대표 PC MMORPG 에 신규 대규모 업데이트 ‘원하던 대로, 새로 고침 F5’를 2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시스템 전반에 걸친 리셋을 핵심으로 하며, 성장 방식과 혈맹 콘텐츠, PvE 전투 시스템 등에서 대대적인 개선이 이뤄진다.‘새로 고침’이라는 테마에서 알 수 있듯, 이번 업데이트는 그간의 유저 피드백과 플레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작된 리니지 리마스터의 방향성 전환점이다. 기존의 성장 루트에 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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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은 K-뷰티 산업의 전통 강자로서, 원천 기술을 중심으로 한 연구개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부각시키고 있다. 다수의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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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中 스마트폰 4분기 1위 탈환…아이폰17이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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