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대구·경북 국회의원과 광역자치단체장, 광역의회 의장들은 3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TK를 더 이상 기만하지 말라”며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즉각 처리를 촉구했다.이들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즉각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TK 행정통합 특별법을 상정·처리하고 본회의에서 통과시켜야 한다”며 “이는 국회의 책무이자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이라고 밝혔다.기자회견에는 윤재옥·김상훈·김석기·김정재·이만희·추경호·강대식·구자근·권영진·이인선·김승수 의원 등 TK 지역 의원들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부산시 연제구 김희정 국회의원이 28일 오후 3시 연제구 행복체육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 의정보고를 개최했다.김 의원은 ▲연천시장 일원 뉴빌리지 사업 확정 ▲황령산 3터널 사업비 증액 ▲부산어린이병원 건립 확정 등 연제구민들의 생활편의 및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오대쌀 품질 고도화 등 경쟁력 강화할 터”철원군연합회,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회원 자녀 장학금·유관기관 감사패도 전달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가 지난달 27일 철원 녹원잔치뷔페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규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 등 대내외 여건 변화를 언급하며 품질 중심 생산체계 전환과 생산량 조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회장은 “군과 농협, 생산자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철원 오대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회
국가 지원 공격자들이 주로 사용하던 제로데이 취약점이 지난해에는 상업용 감시 소프트웨어 제작 업체에 의해 더 많이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CSV는 스파이웨어, 감청도구 등을 개발·판매하는 기업으로, 공식적으로는 국가 안보 및 범죄 수사를 위한 합법적인 용도로만 판매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반체제 인사나 다른 나라의 중요 정보를 훔치기 위해 사용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국제 사회에서는 사이버 범죄에 사용되는 도구로 인식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대표적인 CSV인 NSO 그룹, 인텔렉사
옥외광고물이란 공중에게 항상 또는 일정 기간 계속 노출되어 공중이 자유로이 통행하는 장소에서 볼 수 있는 간판, 현수막, 벽보, 전단 등을 의미한다. 이러한 옥외광고물은 대부분 관련 부서에 신고 및 허가를 신청함으로써 그 내용 및 설치 방식의 적정성을 심사받고 허가받은 장소 혹은 지정된 게시대에 설치하게 된다. 이러한 행정절차를 따르지 않고 설치된 불법 옥외광고물은 크게 두 가지로 그 유해성을 살펴볼 수 있다. 첫 번째는 광고 내용의 문제이다. 심사받지 않고 설치되는 광고물의 문구는 소비자들을 기만하거나 선정적인 문구, 그림 등으로
PTC코리아는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산업지능화 컨퍼런스’에 참가해 기조연설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2026 산업지능화 컨퍼런스’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AI 제조 시스템 등 세 개의 주요 세션으로 구성됐다. 올해 행사는 ‘AI-네이티브 제조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제조 산업 전반의 AI 적용 전략과 기술 흐름을 조망했다. 아울러 DX·AX 솔루션 공급기업과 제조 수요기업을 비롯해 AI 도입 기업, 전문 연구기관 및 학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했다.지수민 PTC
BYD는 전기차의 대표적인 난제로 꼽히는 충전 속도 한계와 저온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와 ‘FLASH 충전 기술’을 공개했다.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충전 속도 부문에서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배터리 잔량 10%에서 70%까지 5분 만에 충전이 가능하며, 9분이면 97% 충전이 가능하다. 특히 영하 30도의 극한 환경에서도 20%에서 97%까지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상온 대비 3분 차이에 불과하다.또한 BYD는 인프라 로드맵을 발표하며 중국 전역에 2만 개 규모의 FL
제주양돈농협이 지역농협 최초로 제주신용보증재단에 1억원을 특별 출연했다. 재단은 보다 많은 소상공인들이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출연금액의 15배수인 15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희망이음 특별보증’을 운영한다.이와관련, 두 기관은 지난 5일 고금리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활력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재단은 제주도내 소기업·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0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하고, 보증수수료는 0.9%로 고정해 운용한다.저신용·담보력이 부족한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