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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두산에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 체결…78억9721만원 규모

줄기세포치료제 개발기업 파미셀이 두산을 상대로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 구분은 기타 판매·공급계약이며, 계약금액은 78억9721만원이다.

이는 달러 기준 554만2680달러로, 2026년 8월 6일 최초고시환율 달러당 1424.80원을 적용해 환산한 금액이다.

최근 매출액 대비 6.92%에 해당한다.

계약상대방은 두산이며, 판매·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6일부터 2026년 10월 31일까지다.

계약금 및 선급금은 없으며, 대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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