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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임직원 자녀 여름캠프 개최… 특별한 여름방학 선사

동부건설이 임직원 자녀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가족친화경영 실천에 나섰다.

동부건설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8월 5일부터 7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2026 임직원 자녀 여름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 2박 3일 일정의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의 연령에 맞춰 강원도 평창과 강릉 일대에서 진행됐다.

동부건설은 임직원 자녀들에게 또래 친구들과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성장하는 특별한 여름방학의 추억...
한전KPS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252명의 채용을 마무리하고 직무교육에 착수했다.공정채용을 통해 선발한 인재를 전력설비 정비 전문인력으로 육성하며 미래 에너지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한전KPS는 지난 27일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한 데 이어 본사 인근 인재개발원에서 직무별 교육과정에 맞춘 합숙교육을 시작했다.신입사원들은 기본교육과 함께 사무·전기·기계 등 직무별 전문교육을 이수한 뒤 전력설비 정비 분야 핵심 인력으로 성장하게 된다.입사식에서는 김홍연 한전KPS
일레븐랩스가 기업용 AI 에이전트 플랫폼 '일레븐에이전트'의 지원 채널을 확장했다.이번 업데이트로 일레븐에이전트는 SMS와 텔레그램으로 응답하고, 인터콤과 프레시데스크에서 티켓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신규 채널은 기존에 지원해 온 전화, 웹, 젠데스크, 슬랙, 왓츠앱과 함께 새롭게 개편된 채널 대시보드에서 통합 관리된다.많은 기업이 채널마다 별도의 봇이나 자동화 도구를 각각 운영
‘동일하이빌 파크밸리’, SK하이닉스 일반산단 내 첫 민간분양 ‘희소성’규제지역 청약과 대출 규제 부담↓·분양가상한제 적용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 정부가 동탄과 용인 기흥을 규제지역으로 묶으면서 경기 남부 부동산시장의 관심이 인접 비규제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 산업 수혜와 분양가상한제를 동시에 갖춘 단지들이 풍선효과의 최대 수혜지로 거론된다.국토교통부는 6월 말 경기 화성 동탄, 용인 기흥, 구리를 규제지역으로 지정했다.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 등 ‘3중 규제’로 묶은 것이다. 이
서부발전이 중소기업과 연구개발 협력을 확대하고 기술사업화를 연계하는 개방형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연구개발 기획부터 사업화와 판로 지원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미래 에너지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한국서부발전은 지난 30일 충남 서산에서 '2027년도 신규 연구개발과제·기술사업화 동반성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설명회에는 민간기업 46개사에서 65명, 서부발전 관계자 20명 등 총 85명이 참석해 2027년도 연구개발 추진 방향과 신규 연구개발 과제, 기술사업화 및
그나마 최후의 보루라 하는 안전점검 및 안전진단 제도에 또 균열이 발생했다.보수의 필요성이 있지만 일반적 사용에는 별 문제가 없다는 C등급 판정 교량이 어이없는 붕괴현장을 적나라하게 보이며 만천하 국민들 가슴을 때렸다.복잡한 마음 뒤로 하고 잠시라도 힐링하겠다며 육교, 해상교량, 출렁다리 등을 찾는 수 많은 국민들의 심장을 후벼파는 사고다.참 이상한 나라다. 어쩌다 대한민국이 이 지경에까지 왔는가.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완벽한 제도를 운용하고 있는 국가는 대한민국이라고 한다.이는 몇 년 전 국내 시설물 유지관
구조기술사 안전성 확인 후 작업 진행 등 발주·설계·시공 단계별 안전기준 강화‘서소문 고가 재발방지대책 전담팀’ 해체공사 전반 제도 개선 지속 추진 정부가 D·E등급 교량 안전 강화를 위해 21억원을 긴급 지원, 위험 교량 정비에 나섰다. 또한 철거·신설·보강 등에서 사고발생 방지를 위한 제도 강화는 물론 해체공사 안전관리 제고를 위해 제도 개선 등 지속 추진키로 했다.행정안전부는 지난 5월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 후 재발방지대책 일환으로 전국 공공 교량 중 안전등급 D·E등급을 받은 노후교량을 대상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3일 가뭄으로 인한 물부족 극복을 위해 창녕군립수영장, 남지국민체육센터 2곳에서 공단 직원들과 이용객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물 아껴쓰기’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캠페인은 물 절약 실천방안 홍보물 배부와 물 절약 실천 서약서 작성 등 이용객의 물 절약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생활 속 물 절약 실천이 확산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서약서에는 샤워 시간 반으로 줄여 50% 절수, 샴푸·비누칠할 때 물 잠그기, 양치할 때 물컵 사용으로 70% 절수 등 생활
경주시는 100만 원 미만 소액 체납자의 체납 사유를 현장에서 파악하고 맞춤형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2026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본격화한다. 시는 지난 5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체납관리단은 12명으로 구성되며, 소액 체납자를 대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온주밀감에 편중된 노지감귤 재배 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해 노지 재배용 유망 만감류 신품종 1종의 품종보호 출원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현재 제주지역 노지감귤은 온주밀감 중심으로 재배돼 10월부터 12월 사이 수확과 출하가 집중되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기존 만감류 품종 대부분이 시설재배 기반이어서 노지용 품종이 부족했으나, 최근 기후변화로 노지 만감류 재배 여건이 조성됨에 따라 기후 적응형 품종 육성의 필요성이 제기돼왔다.이번에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신품종은 기
부산도시공사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건설정보모델링 기술협력에 나서며 스마트건설 전환을 본격화한다.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6일 LH와 공공부문 BIM 기술 수준을 높이고 활용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IM은 건축물과 기반시설을 3차원으로 구현한 모델에 설계·공정·비용 등 건설정보를 연계해 기획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기술이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기술과 경험을 공유해 공공 건설사업의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스마트건설 분야
공정거래위원회는 6일 국고채 입찰 담합 사건과 관련한 설명회는 가졌다.공정위에 따르면 공정위 사무처는 국고채 입찰 담합 사건에 대해 심사관이 조사한 행위 사실, 위법성 및 조치 의견 등을 기재한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하고, 15개 국고채 전문딜러 사업자들에게 송부했다.PD는 국고채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으로 재경부가 일정 요건을 갖춘 업체에게 부여하며 주기적으로 평가해 유지 여부를 판단한다.재정경제부는 국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읽어보지 않았다”고 발언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어디 가서 부끄러워서 대한민국 대통령이라고 입이라도 뗄 수 있겠나”며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이 너무 태연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망언을 쏟아내고 있어서 국민들은 이게 망언인지조차 느끼기 어려울 정도”라며 이같이 말햇다. 그는 “형사소송법을 개정해서 대한민국 사법 시스템을 송두리째 망가뜨려 놓고 ‘저는 법조문도 안 봤습니다’ 이렇게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우리가 대통령
산업용 볼트·너트 제조 업체 케이피에프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53억23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30.3%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2135억6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9억1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53억23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함안군 군북면이 4일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군북면이장협의회, 군북면새마을협의회와 함께 ‘군북면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영양간편식 꾸러미사업’을 시행했다. 사업 참
현대자동차의 8세대 준중형 세단 ‘디 올 뉴 아반떼’가 계약 첫날 1만대를 넘기며 역대 아반떼 가운데 가장 높은 첫날 계약 실적을 기록했다. SUV 선호가 강한 시장 흐름 속에서도 상품성을 높인 세단에 초기 수요가 몰린 것이다.6일 현대차에 따르면 디 올 뉴 아반떼는 계약 개시 첫날 총 1만1094대의 계약을 달성했다. 이는 2020년 4월 출시된 7세대 아반떼의 첫날 계약 실적 1만58대를 넘어선 기록이다.초기 흥행은 디자인 변화와 상품성 강화가 함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
한국노총 전국이마트노동조합이 조합원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매장 매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이마트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조합비를 조합원 복지를 위해 사용한다는 취지로 대의원대회를 거쳐 마련됐다. 노조는 전 조합원에게 모바일 이마트 상품권 5만원을 지급하고 자율적으로 장보기에 참여하도록 했다.전국 65개 지부에서는 참여 독려 행사도 진행했다. 지부별 우수 참여 조합원에게 1등 3만원, 2등 2만원 상당의 이마티콘을 추가로 지급하고 참여자 전원에게 사은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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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국내 유일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 ‘SK실트론’ 인수
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돈다.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 토대가 되는 핵심 소재로. 반도체 전공정의 모든 과정은 웨이퍼 표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웨이퍼 품질이 반도체 생산 전체 수율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따라서 웨이퍼 제조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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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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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이뤄진 제1235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9명이 나오면서 1인당 30억9096만1625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6, 7 ,11, 15, 39, 43'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20'.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82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5654만1981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859명으로 162만1701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5만4048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58만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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