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가 지난 1월 개설한 ‘재외동포세무지원센터’가 온라인 게시판⋅이메일⋅유선 상담은 물론, 재외동포청이 주관하는 현지 화상상담회의 세무분야 상담지원까지 역할을 넓히며 700만 재외동포의 세무지원 전담 창구로서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한국세무사회는 재외동포 사회에서 거주자⋅비거주자 판정, 조세조약 적용, 해외자산 신고, 국내외 자산 이전 등 복합적인 세무 이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지난 1월 12일 홈페이지 내 ‘재외동포세무지원센터’ 전용 창구를 오픈했다.이후 지난 2월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