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국고채 입찰이 진행된 5일 국고채는 오전에 금리가 일제히 상승했다가 오후 들어 외국인 매수세 유입과 더불어 상승폭을 일부 되돌리며 장을 마쳤다.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2bp 내린 연 2.933%에 장을 마쳤다.10년물 금리는 연 3.396%로 1.0bp 상승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1.0bp, 3.9bp 상승해 연 3.249%, 연 2.831%에 마감했다.20년물은 연 3.373%로 2.0bp 올랐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1.9bp, 1.7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