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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으뜸공약] 이완섭 서산시장 '가로림만·대산항 명소화'

충남 서산시는 민선 9기 공약 방향을 가로림만의 세계적 생태 가치를 지키고, 대산항을 서해안 국제 관문항으로 육성하는데 중점을 뒀다.

군민의 일상을 바꾸는 생활밀착형 정책에도 소홀함 없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최초 4선 서산시장에 취임한 이완섭 시장은 그 동안 추진해 온 주요 현안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마무리하고 더 큰 서산의 미래를 힘 있게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민선 9기는 지금까지 다져온 기반 위에 확실한 결실을 맺는 시기이자, 서산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2030...
 충남 서산시가 예방·돌봄·안전 중심의 보건의료 체계 확립에 속도를 낸다.  시는 올해 상반기 응급처치 교육 및 체험 기회 확대,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운영, 재난 신속 대응반 구성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특히, 공중보건의사가 감소하는 환경 속에서도 지역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관내 보건지소 기능을 개편했다.  시민 참여형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해 관내 학교, 산업체, 경로당 등에서 1,671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48회를 진행했다.  저소득 입원환자에게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청주시는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무료 취업 증명사진 촬영을 지원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일 청주시 청년센터 청년뜨락5959가 지역 사진관인 김팔팔사진관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청주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10명씩 50명을 지원한다.청주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청년뜨락5959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매월 1일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김팔팔사진관 대표는 “청년뜨락5959를 직접 이용하면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자원봉사대는 지난 7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 내 중장년 1인 가구를 찾아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했다. /청주시 제공
절기상 입추인 7일에도 충북은 찌는 듯한 더위가 지속하면서 온열질환자가 잇따랐다.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6분쯤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의 한 고추밭에서 일을 하던 A씨가 열실신 증세를 보이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A 는 고추밭에서 4시간30분가량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오전 11시30분쯤 상당구 탑동의 한 아파트에서는 산책 중인 B씨가 열탈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이날 도내에서 5건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이날 낮 최고기온은 청주 38.2도, 증평·단양 37.6도,
충북자연과학교육원은 10일~12일 충북대에서 도내 중학교 2학년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아이 안의 거장 찾기’ 숙박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캠프는 수학·과학 분야에 흥미와 재능을 지닌 학생을 조기에 발굴, 프로젝트 기반 탐구활동을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다.충북대와 연계해 교수진과 대학원생이 함께 참여하는 코티칭 방식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수학·과학 분야별 14개팀을 구성해 프로젝트 기반학습을 수행하며 대학 강의실과 실험·실습 공간에서 문제를 탐색하고
패싸움을 하다 같은 국적 외국인을 흉기로 살해한 말레이시아인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충북 음성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말레이시아 국적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같은 국적 B씨도 공동폭행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A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1시50분쯤 음성군 대소읍의 한 노상에서 패싸움을 하다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둘러 같은 국적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A씨와 함께 피해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당시 A씨 일행과 피해자 일행 등 모두 10명이 집단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후보가 13일 오후 광명전통시장을 찾아 시민과 당원들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경기·서울 권리당원 투표를 앞두고 광명을 방문한 정청래 후보는 “광명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환영에 감사드린다”며 “당원과 국민이 주인 되는 민주당, 개혁을 멈추지 않는 민주당을 만들겠다”며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과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소통했다. 한편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전당대회가 억측과 갈등이 아닌 치열한 경쟁과 서로에 대한 존중 속에서 치러지길 바란다”며 “경쟁이
구미시 형곡동에서 발생한 수도관 파손으로 1만4000여 세대의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는 대규모 단수 사태가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과 불만이 커졌다. 구미시의 당초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 고수온으로 경북 농축수산업의 피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농축수산물 수급 안정 대책을 긴급 가동한다.포항에서는 고수온으로 양식어류 100만마리 이상이 폐사했다.경북 내륙에서는 강수 부족으로 농업용수 확보와 농작물 생육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폭염에 취약한 돼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2026년 제1회 정기회의' 개최 수원·용인·화성·고양·창원 등 5개 특례시 대표들, '특례시 권한 강화' 등 논의 전국 5개 특례시 시장들이 특례시에 대한 실질적인 권한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는 13일 ‘2026년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이상일 용인특례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13일 엔포드 청주호텔에서 ‘2026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지·산·학 협력 포럼’​을 열었다.포럼은 충북보과대가 추진하고 있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의 운영 성과와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 및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신화아이티 홍원희 대표는 ‘배터리 시대, AI를 만난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과 배터리 산업의 융합에 따른 산업 생태계 변화와 미래 전망을 소개했다. 이어 피엠그로우 김영진 센터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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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가 임박하면서 인천과 경기도의 막판 설득전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인천은 공항·항만과 서울을 잇는 교통·물류망을, 경기도는 경기 남부권의 광역생활권과 산업 거점을 연결하는 철도망을 내세웠다.
통영교육지원청은 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 기간인 13일 삼도수군통제영에서 ‘승전고를 울려라’ 행사를 열었다.행사는 통영 역사와 충무공 이순신 장군 생애·업적을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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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수니스트 이지현이 오는 9월 5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이지현 바순시리즈 Ⅷ’를 개최한다. 공연의 부제는 ‘Plenitas’로, 바순이라는 악기가 지닌 깊고 풍부한 음색을 조명하는 무대다. 프랑스 근대음악의 섬세한 음향, 브라질 음악의 생동감, 슈베르트의 낭만적 서정성, 19세기 바순 레
8월 13일 문화 지형은 북아프리카에서 K웹툰·웹소설 불법유통 사이트 3곳이 폐쇄되고 운영자가 검거된 저작권 보호의 현장, 독일 신표현주의 거장 게오르그 바젤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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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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