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청주시는 20일 흥덕구 강내면 태성리에 신축한 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에서 준공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했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7일 김장김치 300포기를 담가 지역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청주 강내농협은 13일 청주시 강내면 저산절임배추창고에서 고향주부모임, 농가주부모임 회원 30여명과 함께 ‘사랑愛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했다./충북농협 제공
청주 강내농협 청년부는 3일 청주시 강내면 다락리 논에서 ‘사랑 나눔 벼베기 행사’를 실시했다./충북농협 제공
충북 청주시는 흥덕구 강내면 태성리 청주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에 조성한 반려동물보호센터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85억1000만원을 들여 260마리 수용 규모로 건립된 이곳은 분양 대기실, 고양이실, 격리·입원실 등 동물보호사와 동물병원, 사무실, 봉사자 대기실, 민원 응대실 등을 갖추고 있다.현재 센터에는 개 193마리, 고양이 20마리 등 유기 동물 219마리가 반려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반려동물보호센터 신축으로 쾌적한 환경에서의 유기·유실 동물 보호가 가능해졌다”면서 “반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과 찐빵, 김 각 40박스씩을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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