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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점검...소진공, 13일까지 현장 조사

8시간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온누리상품권 집중관리에 들어간다.

10일 소진공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전통시장 방문객과 상품권 이용 급증에 대비해 부정유통을 사전에 막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진공은 이상거래 탐지시스템 분석과 외부 신고 등을 토대로 의심 가맹점을 선별해 현장 조사를 벌인다.

공단 지역본부와 센터 직원들이 직접 관할 시장을 찾아 점검할 방침이다.

부정유통 사실이 확인되면 관할 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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