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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추석맞이 장애인복지시설 방문

23시간전
안동시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복지시설인 아네트의 집을 방문해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고 장애인복지 현장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배려를 나누는 가운데, 장애인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방문은 장애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를 통해 누구나 존중받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재갑 의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현장을 직접 찾아 현...
양평군은 지난 12일 ‘제9회 아기사진 공모전’ 행사장에서 영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감염병 예방·관리 홍보관’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관은 영유아와 보호자에게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과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단순 안내 방식을 벗어나 아동 눈높이에 맞춘 체험과 홍보를 동시에 제공돼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군은 현장에서 △손 세정 검사기를 활용한 손 씻기 전후 상태 확인 △올바른 손 씻기 실천을 다짐하는 약속 스티커
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은 16일 의회 대회의실에서‘용인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및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용인시 교통정책과·대중교통과 관계 공무원, 경남여객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겪는 불편사항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특히 대중교통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강화와 저상버스 확대, 휠체어 이용자의 원활한 승하차를 위한 편의시설 개선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
용인특례시는 시정 전반에 성평등 정책을 제도화하는 데 앞장선 유공을 인정받아 ‘2026년 성별영향평가 유공 포상’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지난해 말 성평등가족부 출범 직후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유공으로 장관상을 받은 데 이은 두 번째 낭보다.시는 ‘용인시 성별영향평가 조례’를 기반으로 성평등 전문관 등 전문 인력을 포함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엔 총 197개 과제에 대한 성별영향평가를 진행해 성평등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시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15일 지역 내 주요 현안 사업지 점검의 일환으로 ‘K-컬처밸리 아레나’ 현장을 직접 찾아 조속한 공사 재개를 위한 관련 추진사항과 구조물 안전점검 용역 진행 현황, 한류천 수질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사업 중단 장기화로 인한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조속한 사업 정상화와 공사 재개에 속도를 내기 위한 준비 사항을 직접 챙기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이날 민 시장은 현장에서 전체 사업 진행 경과를 청취한 뒤, 사업 정상화를 위해 논의 중인 주요 현안과 향후 추진 로
부산시는 '민선9기, 206개 읍·면·동 현장 소통 프로젝트' 첫 번째 ‘부산 구석구석, 시민 일상을 바꾸다’ 동구·중구 현장방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현장방문은 시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생활 현장을 시장이 직접 찾아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구·군 및 시 관련 부서와 함께 현장에서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소통 프로젝트다.전재수 시장은 이날 강철호 동구청장, 최진봉 중구청장과 함께 동구와 중구의 주요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첫 번째 방문지인 동구에서는 부산시민회관
평택시는 오는 10월 31일 함박산 중앙공원 잔디광장 일대에서 제18회 평택시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평생학습으로 이어지는 사람·마을·지구’를 주제로, 시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평생학습의 성과를 만나고 지역사회와 환경의 가치를 함께 생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체험과 전시, 공연 등 100여 개의 부스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유아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하는 시민 축제형 박람회로 시민 주도의 부스 운영을 강화하고 환경·기후 위기 대응에 대한
보령이 항암제 ‘탁소텔’의 중국 시장 공급을 확대하며 글로벌 사업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보령은 중국 제약기업 이판제약과 탁소텔의 중국 내 공급을 위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7년간 이어지며 전체 계약 규모는 2억7,714만4,985달러로, 한화 약 3,837억원에 해당한다. 보령이 지금까지 체결한 의약품 공급계약 가운데 최대 규모다.이판제약은 선전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제약기업으로, 항암제를 비롯해 다양한 의약품 분야에서 생산시설과 영업·마케팅 역량을 갖추
고양시는 지난 21일 수원컨벤션센터 VIP다이닝룸에서 열린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 2026년도 제3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수도권 규제 완화 및 현실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정기회의에는 고양시를 포함한 과밀억제권역 내 14개 자치단체가 참여해 규제 개선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직접 참석해 과밀억제권역 규제 개선을 위한 자치단체들의 연대 활동에 힘을 보탰다.이날 회의에서는 한국행정학회가 수행한 '대한민국의 성장을 견인
IBK기업은행은 지난 18일 군인 가족의 날을 맞아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군인과 군 가족을 위한 ‘IBK 패밀리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IBK 패밀리콘’은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직업군인과 군무원을 응원하고 그 곁을 지키는 가족들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마련한 문화예술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격오지 근무자와 장애·한부모·다자녀 가정 등을 포함한 군인 가족 7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가족 토크 콘서트와 뮤지컬 갈라 공연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오산시는 지난 21일 가장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9월 오찬간담회에 참석해 기업인들과 지역 산업 발전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조용호 시장 취임 이후 가장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와 갖는 첫 공식 만남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기업 경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용호 오산시장은 “가장산업단지는 오산의 중요한 산업기반으로 지역경제를 뒷받침하고 있다”며
”북한은 현재 매년 10~20개의 핵무기를 추가로 생산할 능력 있어“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별다른 ...
제주 흑돼지로 만든 양념갈비가 대기업의 상품기획·유통 역량을 등에 업고 도외 시장 진출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백록육가공의 ‘흑돼지 양념갈비’를 제주 상생브랜드 3호 제품으로 선정했다.제주도는 ‘2026년 제주 상생브랜드 선정위원회’를 열고, 신청 제품에 대한 종합평가를 거쳐 백록육가공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제주 상생브랜드는 제주지역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에 대기업의 상품기획과 유통·홍보 역량을 결합해 경쟁력을 높이고 판로를 확대하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사업이다. 제품 발굴부터 상품성 개선, 홍보·마케팅, 유통망
농협경제지주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임직원들의 초기 대처 능력을 기르고 안전보건 문화를 확산하고자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기도 폐쇄 응급처치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농협경제지주는 안전문화 확산
상조업체의 폐업이나 등록 취소 등으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마땅히 돌려받아야 할 피해보상금 102억원가량이 청구 기한을 넘겨 소멸된 것으로 파악됐다. 상조서비스를 받지 못한 데 이어 납입금의 일부를 돌려받을 권리마저 잃은 것이다.감사원이 추가 피해 위험을 지적한 이후에도 감독 기관인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소비자 피해가 반복됐다는 지적이 나온다.국회 정무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22일 공개한 공정위 제출 자료 및 감사원 감사 결과 분석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 8월 사이 보상 기간이 끝난 9개 상조
양자기술 전문기업 SDT는 이온 트랩 양자컴퓨팅 선도기업 아이온큐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의 제조·시스템 통합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파트너십은 아이온큐의 첨단 양자컴퓨팅과 양자 네트워킹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함께 들여오는 첫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다년간 이어지는 이번 협력에서 아이온큐는 최신 양자컴퓨터 ‘슈페리온 256’과 SiV 양자 메모리 모듈을 SDT에 공급하게 된다.SDT는 이번 파트
태길종합건설이 계열회사 삼라로부터 에스엠스틸 보통주 25만7865주를 담보로 제공받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담보제공자는 삼라이며 회사와의 관계는 계열회사다. 담보물은 에스엠스틸 보통주 25만7865주이며, 채권자는 에스엠상선이다.담보를 받은 일자는 2026년 9월 23일이고, 담보기간은 2026년 9월 23일부터 2027년 9월 23일까지다. 단, 해당 채무 상환 시 담보기간은 종료된다.담보한도는 390억원이며, 담보금액은 260억원이다. 거래상대방의 총잔액은 420억원으로, 이는 금번 거래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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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 제주도 ‘핑크뮬리 축제’ 개최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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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토큰화 주식 24시간 거래 길 연다…마이클 세일러 "중대한 돌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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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회 의장단은 17일 달성군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바자회에 참석해 장애인 복지를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이번 바자회 「우리동네 온도 +1℃ 더하기」는 달성군 대표 봉사단체인 ‘달훈봉사단’이 떡 제조업체로부터 기부받은 떡을 300인분의 떡볶이로 만들어 팔고, 판매수익금을 연말에 장애인복지관에 기부하는 취지로 마련되었다.의장단은 봉사단에서 요리한 떡볶이 등 바자회 판매 물품들을 구매하며, 지역 장애인을 위한 나눔에 힘을 보탰다.곽동환 의장은 “이번 바자회 행사 구매를 통해 작게나마 장애인 복지에 도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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