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서울·대전·부산 등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추석맞이 직거래장터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이번 직거래장터는 9월 11일부터 22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서울 도봉구·서초구와 서울광장, 대전 서구 등에서 차례대로 열린다. 함양군에서는 관내 농협과 농가, 업체가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한 다양한 농특산물을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인다.장터에서는 함양을 대표하는 흑돼지, 벌꿀, 산양삼과 산양삼 가공품, 발효식품, 유제품 등을 선보이며, 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