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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엠앤씨, 자기주식 취득완료로 삼성증권 신탁계약 해지 결정

유리용기·화장용 소품 제조 업체 휴엠앤씨가 자기주식 취득완료를 사유로 삼성증권과 체결한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사회는 2026년 8월 11일 신탁계약 해지를 결의했으며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출석했다.

해지 예정일자는 2026년 8월 11일로 명시됐다.

해지 대상 신탁계약의 계약금액은 10억원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2일부터 2026년 12월 11일까지였다.

해지 목적은 자기주식 취득완료에 따른 해지로 기재됐다.

해지 전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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