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2026년 현장체험학습 외부 안전요원 양성 연수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지역사회에서 양성하고, 학교가 활용할 수 있는 외부 안전요원 인력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일정한 자격을 갖춘 도내 일반인이다.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주관하는 '현장체험학습 안전과정'으로 진행되며, 집합 대면교육과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