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2026년 단양향교 춘기 석전대제, 오는 11일 봉행

충북 단양향교는 오는 11일 단양군 단성면 단양향교 대성전에서 지역 유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한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고 추모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 유교 제례다.

단양향교는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석전대제를 봉행하며 선성과 선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전통 유교문화의 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춘기 석전대제는 충효와 예의범절 등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고 현대사회에서 점차 희미해져 가는 도덕성과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는...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예비후보 등록 이후 전통시장 등에서 첫 일정을 시작했다.김 예비후보는 1일 증평과 음성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주민들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또 충북도청 그림책정원과 청주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오송농협산지유통센터, 미호강 파크골프장, 진천 읍내 거리 등을 돌며 도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눴다.김 예비후보는 “선거의 출발은 도민의 삶이 있는 현장이어야 한다”며 “전통시장과 생활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바탕으로 더 강한 충북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엄경철 선임기자eo
  충북 증평단군봉찬회는 1일 단군전에서 어천대제를 봉행했다. 어천대제는 해마다 음력 3월15일 국조 단군의 승천을 기리고자 열리는 제례 행사다. 단군의 건국을 기리는 개천대제는 10월3일 거행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민 100여명은 단군의 홍익인간 이념과 지역 정체성을 되새겼다. 초헌관은 연기봉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장, 아헌관은 류기형 증평군 그라운드골프연합회장, 종헌관은 장병섭 단군봉찬회 이사가 각각 맡았다. 증평 단군전은 광복 후 일제 신사 건물을 철거한 자리에 지역주민들이 단군의 건국이념과 배달민족
  충북 괴산 불정농협은 불정파출소, 불정면자율방범대와 함께 금융사기 예방 합동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전단을 배포했다. 의심전화는 즉시 끊고 검찰·금융기관 사칭 주의, 금융정보 요구에 절대 응하지 않기 등 금융사기 주요 수법과 대응 요령을 홍보했다. 장용상 조합장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는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범죄이니 평소 예방수칙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심스러운 상황 발생 즉시 경찰서 또는 금융기관에 문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청주시는 운송 수단이 없는 농업인 지원을 위한 ‘임대농업기계 운반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 사업은 전문 운송업체가 굴착기, 트랙터, 콤바인 등 엔진이 부착된 농기계 580여대를 농지 인근까지 직접 배달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청주시가 이용료의 80%는 보조한다. 농가 자부담금은 1t 소형 차량 3만원, 3.5t 중형 차량 4만원, 5t 대형 차량 5만원이다.시는 올해 사업 예산을 총 4억5150만원으로 편성하고 지원 횟수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희망자는 청주시 내 9개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충북 괴산군은 군정 전반에 적용할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2026년 정책제안’을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 누구나 1인당 1건씩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기간은 다음달 17일까지다. 중점 공모 분야는 △생활인구 유입 확대 방안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인구소멸위기지역 특화산업 기반 투자유치 전략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 △청년 유입과 정착 유도 방안 등 5개 분야다. 군청 홈페이지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홈페이지, 우편,
국가철도공단이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이 사업은 철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하는 입체적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국가철도공단, 충청북도, 청주시는 지난해 3월 업무협약 이후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계획을 공동으로 검토해 왔으며, 이번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그 첫 단계다.오송역은 경부고속철도와 호남고속철도가 교차하는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분기역으로 전국 철도망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거점이다.공단은 공모를 통해 복합환승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서천 어린이 큰잔치’가 지난 5일 충남 서천군 서천종합운동장에서 어린이와 가족 등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서천군지회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서천어린이집 아동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산초등학교 난타팀 식전공연, 내빈소개, 국민의례,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서천어린이합창단의 축하
제주도내 25개 단체로 구성된 민주진보교육감단일화추진위원회는 7일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고의숙 후보를 제주 민주진보 교육감 적임자로 지지한다"고 밝혔다.추진위에는 "제주의 백년대계를 결정지을 교육감 선거는 우리 아이들의 삶과 제주의 미래, 나아가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가장 엄중한 과업"이라며 "시민사회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풍부한 교육 현장 경험과 의정 활동을 통해 실무 능력을 검증받은 고의숙 후보를, 제주교육을 책임질 민주진보 교육감 적임자로 선정하고
축산물처리협회, 현지서 면접심사 '33명 통과' 전문성 확인 몽골 38명도 E-7-3 비자 절차 중...올해·내년 각각 150명 추진 몽골에 이어 필리핀 전문 도축인력도 국내 도축장에 들어온다. 한국축산물처리협회는 지난 1일 필리핀 현지에서 전문 도축인력을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실시했다. E-7-3 비자 인력을
한국산재장애인복지협회가 다문화 청소년을 위한 기숙형 대안학교인 ‘해밀학교’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고 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다문화 및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된 여건 속에서 학습에 전념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후원 물품은 비디펌 스프레이와 해양 심층수 비누
밀양시가 밀양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에 18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밀양시는 7일 ㈜우진과 나노산단 내 신규 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충남 서산에 본사를 둔 ㈜우진은 철강 가공·용접·조립 등 제조 전반의 역량을 갖춘 글로벌 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우진은 산단 내 1만6490.2㎡ 부지에 건설기계 핵심 부품인 붐, 암 등 철강 용접제관품 제조 공장을 건립한다. 올해 7월 착공해 2029년까지 투자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밀양시는 지역 내 신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스틸시리즈가 Hi-Res 무선 인증을 받은 차세대 고성능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 프로 옴니'를 국내에 런칭한다고 밝혔다.최근 게이머들은 향상된 그래픽과 사운드부터 몰입감 넘치는 액션, 엔터테인먼트, 소셜 연결, 도전 과제 등 게임 전반적인 경험 측면에서 보다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차세대 콘솔과 핸드헬드, 맞춤형 게이밍 기어 등 혁신적인 기술이 필요하다. 또한, 오디오의 획기적인 발전과 모든 기기에서 최고의 고해상도 청각 경
1시간전
서부발전이 국내 최대 규모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여해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섰다.발전6사 공동관 운영과 해외 바이어 상담회를 연계하며 중소기업 수출 기반 확보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한국서부발전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해 협력 중소기업의 기술 홍보와 해외시장 진출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EPTK 2026은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주최하고 정부와 발전6사, 한국전력공사 등 23개 기관이 후원
1시간전
인천 미추홀구 용정 공원 동산에 황금빛 유채꽃이 만개하며 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화사한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지난해 용정 공원 동산에 파종해 만개했던 백일홍과 해바라기가 공원 이용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데 이어 유채꽃이 봄을 자랑하고 있다.이번에 만개한 유채꽃은 들판을 노랗게 물들이는 대표적인 봄꽃으로, 벚꽃이 진 후의 아쉬움을 달래며 공원을 찾는 이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미추홀구는 유채꽃이 지는 5월 말부터는 가을을 대표하는 코스모스 씨앗을 파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가오는 가을에도 용정 공원을 코스모스의
LG유플러스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272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6% 성장했다. 모바일과 스마트홈, 기업인프라 전 영역에서 고른 실적 개선이 나타났고,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자사주 800억 원 전량 소각도 결정했다.7일 LG유플러스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8037억 원, 영업이익 272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5%, 6.6%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1760억 원으로 8.4% 늘었다. 회사는 전 사업 영역의 균
대구지방국세청은 지난 법인세 신고 기간 동안 법인세 신고 오류를 찾아 기한내 재신고를 안내해 납세자의 가산세 부담을 줄이고, 놓친 공제‧감면도 찾아주는 적극행정을 실시했다.법인이 법인세 신고기한 만료 3일전까지 신고서를 조기 제출한 경우 지방국세청 법인세과에서 신고내용을 사전 검토해 과다 또는 과소 신고된 항목을 기한 내 정정할 수 있도록 개별 안내했다.이번 안내로 납세자는 과소 신고에 따른 불필요한 가산세를 부담할 필요가 없게 되었고, 누락한 공제‧감면도 추가로 받을 수 있었으며, 대구지방국세청 직원들은 신고 오류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창열미술관 소장품 기획전 ‘은은한 문제: 김창열의 신문지 작업’
김창열미술관은 지난 4월 28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미술관 1전시실에서 소장품 기획전 ‘은은한 문제: 김창열의 신문지 작업’을 열고 있다.물방울 회화로 널리 알려진 김창열 화백의 작업 중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신문지 작업’에 초점을 맞춰 그의 예술 세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전시다.김 화백은 1970년대부터 물방울이라는 독창적인 모티프를 통해 국제적으로 주목받아 온 작가다. 특히 1975년 프랑스 파리 몽파르나스의 아파트 다락방에서 우연히 발견한 오래된 신문은 그의 작업에 중요한 전환점을 가져왔다.그는 신문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국 171곳 취·양수장 중 겨우 15곳 시설개선
정부가 안정적인 치수를 위해 노후화된 취·양수장 시설개선에 착수했다.취·양수장 시설개선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녹조 등으로 하천 수위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취수가 가능하도록 취수구 위치 조정과 시설 보강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전국 171곳 취·양수장 가운데 현재 시설개선 된 곳은 고작 15곳 뿐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와관련,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3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취·양수장 시설개선 실무협의체 정례회의’를 열었다.양
Generic placeholder image
호반그룹 삼성금거래소·아브뉴프랑,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1위
호반그룹이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서비스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호반그룹은 삼성금거래소와 호반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아브뉴프랑이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서 각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10대 브랜드 평가기관인 브랜드키가 공동 개발한 평가지표를 활용해 매년 각 산업의 우수 브랜드를 선정 및 시상하는 소비자 조사 평가다.이번 평가 조사는 지난 3월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최근 1년 이내 해당 브랜드
Generic placeholder image
차세대 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
우주항공청은 차중 2호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4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발사체 ...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추진
국가철도공단이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이 사업은 철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하는 입체적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국가철도공단, 충청북도, 청주시는 지난해 3월 업무협약 이후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계획을 공동으로 검토해 왔으며, 이번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그 첫 단계다.오송역은 경부고속철도와 호남고속철도가 교차하는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분기역으로 전국 철도망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거점이다.공단은 공모를 통해 복합환승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성군, 명동상가 ‘LED 전광판 조형물’ 새단장 ‘눈길’
 충남 홍성군이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해 홍성명동상가 진입로에 대형 ‘LED 전광판 조형물’ 제작·설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조형물은 상가 골목을 가로지르는 게이트 형태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현대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상단부 구조물에는 ‘홍성명동상가’라는 굵직한 상호와 함께 다채로운 미디어 영상 및 주요 군정 정보, 상가 이벤트 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송출할 수 있는 풀컬러 가로형 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다.  특히, 우측 지주부는 화려한 색감의 곡선형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남광역새일센터, 도내 기업 대상
 충남경제진흥원 내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도내 기업의 가족친화경영 확산과 가족친화인증 취득 지원을 위해 ‘2026년 가족친화인증 준비 그룹형 컨설팅’을 운영했다.  이번 컨설팅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연계하여 도내 신규 가족친화인증에 관심 있는 기업과 직장문화개선 지원사업 참여기업 등 총 23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6일 충남경제진흥원 아산지소에서 진행됐다.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 배정을 통해 △가족친화인증 법적 요구사항 확인 △가족친화인증 지표 검토 △구비서류 작성 안내 등 그룹형 방식으로 운영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남보건환경연구원, 숙련도 평가 ‘적합’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환경측정분석기관 정도관리 숙련도 평가에서 전분야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평가에서 수질 14항목, 폐기물 6항목, 먹는물 12항목에서 모두 만족을 받으면서 분석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환경측정분석기관 숙련도 평가는 국제 기준에 따라 기관의 분석 정확도와 재현성을 검증하는 제도로 매년 숙련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에는 유역·지방환경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소, 민간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양군,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첫 물품 배부… 복지 사각지대 ‘제로’
충남 청양군이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전을 확인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이 지난 6일 첫 물품 키트 제작과 배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고령 인구 비중이 높고 지리적 접근성이 낮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우체국의 광범위한 배달 네트워크를 복지 행정과 결합한 민·관 협력 모델이다. 군은 관내 사회적 고립 가구 60가구를 우선 선정했으며, 우체국 집배원이 해당 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생필품과 복지 정보가 담긴 우편물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양군, 청소년문화의집 ‘집중안전점검’ 현장 점검 실시
충남 청양군은 지난 6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지역내 다중이용시설인 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해 민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전상욱 부군수를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및 민간 전문가 12명이 참여해 시설물 전반의 안전 상태를 면밀히 살폈다. 군은 이번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화재 취약시설, 어린이 이용시설, 교량 등 관내 총 77개소의 핵심 시설물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드론 영상중계시스템을 통한 정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