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은 어제 충청북도, 청주시와 함께 오송역을 중심으로 한 종합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오송역은 고속철도 분기역이자 철도의 거점으로서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주차시설 부족과 인근 교통망 연계 미비 등 인프라가 충분하지 않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이에 협약을 체결한 세 기관은 오송역을 중심으로 철도 기반의 종합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오송역 중심의 마스터플랜 수립 공동용역’을 추진한다. 또 민간 투자 유치를 활성화하고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복합개발 모
청주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 ‘농스탑 투어’를 운영한다.‘농스탑 투어’는 타지역 관광객들이 기차로 오송역 또는 조치원역에 도착하면 관광버스를 제공해 농촌관광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시는 문의문화재단지 탐방, 명이나물 채취, 딸기 수확 체험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자세한 일정과 가격은 코레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농촌의 매력을 알리고 농촌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프로그램 개발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는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인근에 공한지 주차장을 조성한다. 시는 사업비 33억원을 들여 봉산리 826 등을 포함한 3필지를 매입해 연면적 6692㎡에 주차면 150면을 조성한다.시는 지난 11일 토지매입을 완료했으며 올해 하반기 준공할 예정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최근 오송2지구로 연장된 대전~세종~청주 광역버스 1003번 노선의 버스종점지로 활용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차장 조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 뿐만 아니라 지역상권 활성화 및 오송역 버스환승센터 혼잡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충북테크노파크는 17일부터 청주국제공항, 오창프라자, 오송역, 조치원터미널, 조치원역을 연결하는 충청권 자율주행 여객운송 서비스확대 노선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충북테크노파크는 “충북도, 세종시, 대전시가 참여하는 `충청권 광역교통망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 서비스의 확대 노선은 청주국제공항, 오송역, 조치원역을 연결해 충북~세종을 잇는 광역권 여객운송 서비스로 제공하게 된다고 설명했다.이번 확대 노선은 오송역과 세종터미널로 국한됐던 기존 자율주행 시범운행 구간에 청주공항과 오송역
김만식 기자 = 청주시는 5일 오송역에서 충북도, 국가철도공단과 오송역 중심 종합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5일 오송역에서 충청북도와 청주시, 국가철도공단과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계획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충북도와 청주시, 국가철도공단이 KTX 오송역과 인근 지역 개발에 나선다.도는 5일 오송역에서 청주시, 국가철도공단과 오송역 종합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식에는 김영환 지사, 이범석 시장,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등 각 기관 대표가 참석했다.이들 기관은 오송역 중심 종합개발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해 개발 계획 수립을 추진하기로 했다.김 지사는 “철도산업 클러스터, 역세권 개발, 청주국제공항, 국내 최대 오송바이오 클러스터와 연계한 오송역은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청주시, 철도공단과 협력 체계
국가철도공단은 5일 충청북도, 청주시와 오송역 중심 종합개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송역은 고속철도 분기역이자 철도 거점으로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주차시설 부족, 인근 교통망 연계 미비 등 인프라가 충분하지 않아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3개 기관은 오송역을 중심으로 철도 기반 종합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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