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은 오는 29일까지 청주 오송역 역사 2층 로비에서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쓰레기 더미에서 핀 장미’를 개최한다. 전시회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신문인 독립신문, 일장기 개조 태극기, 최초의 교육법 등 유물 100여점을 만날 수 있다,특히 일제강점기 교과서, 학습 도구, 교실 사진 등 교육 사료들도 전시된다. 유물전시 공간에서는 △개화기의 교육 △일제강점기의 교육 △광복을 맞이한 교육 △전쟁기 교육 등을, 참여형 체험공간에서는 △기억 속의 학교 △소리 너머의 학교 △나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