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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제11기 서포터즈 모집… "해양 가치 국민 눈높이서 전달"

5시간전
울산항만공사가 해운·항만 분야의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11기 울산항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운영 '11년 차'를 맞은 울산항 서포터즈는 직장인, 주부,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해운·항만·수산 등 바다와 관련된 정보를 국민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해왔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모집과 관련한 상세 내용은 울산항만공사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서포터즈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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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 투기 의혹,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 등 다양한 논란에 휩싸였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이 철회됐다.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5일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숙고와 고심 끝에 이혜훈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대통령실은 인사청문회 과정과 이후 이어진 여론 흐름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라는 입장을 내놨다.홍익표 정무수석은 "이 대통령은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국민적 평가를 유심히 살펴봤다"며 "국민주권 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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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공급망 전반 적용 실행력 높은 평가저탄소 농업기술 지속 가능 경영 가속 식물생리활성기술 대표기업 ㈜바이오플랜이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협력사 ESG 지원사업에서 ‘ESG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ESG 운영체계 구축과 현장 적용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바이오플랜은 이번 선정과 함께 동반성장위원회 명의의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수령했다. ESG 진단·평가에 그치지 않고, 생산 현장과 공급망 전반에 기준을 적용해온 실행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회사는 환경·사회·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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