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경희대학교와 협력해 3월 17일부터 4월 8일까지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1리에서 ‘사회혁신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11월 양 기관이 체결한 런케이션 활성화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의 첫 성과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특화 프로그램이다.사회혁신스쿨은 현장에서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문제중심학습 방식의 교육혁신 모델이다.이번 프로그램에는 경희대 10개 분야 전공과목 학생 15명과 지도교수 1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은 최대 15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다.참여 학생들
경희대학교 학생들이 3주간 제주도내 지역사회와 함게 로컬 브랜드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제주특별자치도는 경희대학교와 협력해 17일부터 4월 8일까지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1리에서 '사회혁신스쿨'을 운영한다.이는 지난해 11월 양 기관이 체결한 런케이션 활성화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의 첫 성과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특화 프로그램이다.사회혁신스쿨은 현장에서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문제중심학습 방식의 교육혁신 모델이다.이번 프로그램에는 경희대 10개 분야 전공과목 학생 15명과 지도교수 1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14개 지역대학과 ‘2025년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소진공 박성효 이사장을 비롯해 재능대학교 이남식 총장, 계명대학교 김범준 산학부총장 등 14개 지역대학 교수 및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공모를 통해 선정된 14개 대학은 가톨릭관동대, 경상국립대, 경희대, 계명대, 국립목포대, 동명대, 목원대, 부산외국어대, 서울예술대, 재능대, 전주대, 청운대, 충남대, 홍익대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2025년 국가대표 선수선발 최종전 여자 62kg급에 출전한 김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 채지은 선수가 3위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국가대표 선수선발 최종전은 2024년 파리하계 올림픽대회 참가자 등 각 체급별 상위랭커들만 참가 자격이 주어지는 대회다.
채지은 선수는 경희대 출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27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재원 확보 방안 개선을 위해 나라살림연구소를 방문했다.나라살림연구소는 2011년 설립돼 현재까지 공공재정의 혁신 방안과 대안을 연구하고 컨설팅하는 전문적인 공공재정 연구기관으로 정창수 소장은 현재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이 군수는 정창수 소장을 만나 증평군의 제한적인 재정규모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일자리 창출, 보통교부세 확대,
충북대학교 박물관이 지난 3월 13일 개신문화관 1층 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제28기 1학기 박물관대학’을 개강하고 경희대 강인욱 사학과 교수의 ‘고고학이 전하는 유라시아 용의 전설’을 주제로 한 첫 수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충북대 박물관대학은 지역민들에게 역사·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지난 1995년 처음 개설됐으며, 올해 제28기를 기점으로 30주년을 맞이했다. 특히, 30년간 충북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교양 강좌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그 규모나 강의 운영, 강사진 등이 전국 대학박물관에
㈜한미양행은 지난 28일 경희대학교 기술지주회사인 ㈜케이디바이오와 ‘천연물 바이오소재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천연물 바이오소재 연구개발 △지리산 자생 천연물 및 한방 소재를 이용한 기능성 향장소재 및 기능성 식품 소재 개발 △식용 곤충 이용 기능성 식품 소재 및 메디푸드 제품 개발 △제품 개발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22일 낮 1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번 화재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재 현장에는 인력 23명과 소방장비 9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를 추가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울
한국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4월 3일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전문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1학기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을 신청받는다.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성장 잠재력 있는 이공계 우수 대학원생 발굴 및 성장 기반을 마련해 이공계 석·박사과..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전국 산불로 인한 한전 정전 및 케이블 단선으로 통신시설과 유료방송 시설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정부와 통신사가 피해를 입은 이동통신 기지국 82.6%, 인터넷 회선 94%를 복구했다.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경남 산청군, 경북 의성군, 안동시, 영덕군 등에서 이동통신 3사 기지국 2879개소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2377개 기지국 복구가 완료됐다.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인터넷·인터넷전화 등 유선통신 회선은 누적 1만9972개다. 이중 1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제40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재난‧안전 관제를 위한 지능형 CCTV 고도화 서비스' 등 총 7건의 규제특례를 지정했다. 지난 제22차 심의위원회에서 지정된 '일반의약품 화상투약기' 실증특례 유효기간도 연장했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한 재난‧안전 관련 CCTV 원본 영상을 가명처리 없이 기업이 AI 모델 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의결했다. 지자체는 관내에 설치된 CCTV에서 수집된 재난‧안전 관련 영상을 기업에 제공하고, 기업은 보안 사항을 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