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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후보, 청년농업인 간담회..."청년이 머물 수 있는 서귀포 만들 것"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29일 청년농업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농촌 정착과 영농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섰다.고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선거사무소에서 서귀포 청년농업인을 대표하는 청년농 6인과 간담회를 갖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오은규·유창완·오승보·양원혁·김근진·유현지 씨가 참석해 실제 영농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정책 개선 필요성을 전달했다.참석자들은 “청년농업인은 농촌의 지속가능성과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주체”라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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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자들을 편드는 것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엑스에 ‘꼭 투표합시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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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세무서, 신한대학교와 업무협약(MOU) 체결
의정부세무서는 5월 29일 신한대학교 믿음관에서 신한대학교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무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세무서와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춘 신한대학교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학생들에게 세무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더 나은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철호 서장은 “급변하는 세무 환경 속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 양성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신한대학교의 우수한 인재들이 세무 행정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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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운행 31일부터 정상화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 사고 여파로 차질을 빚던 열차 운행이 31일부터 정상화된다. 30일 코레일은 “모든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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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사전투표소' 준비상황 최종 점검...921개 주소지 관할 투표소
김용광 기자 = 경남도는 도민의 소중한 한 표가 차질 없이 행사되도록 만전을 기하기 위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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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의 충북인력개발원 ‘다잡고 어울림데이’개최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인력개발원은 4일 파티올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잡고 어울림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들이 기수와 과정의 경계를 넘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정서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팀워크 향상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참여 청년 간 교류를 위한 소셜 다이닝 등 소통과 협력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협동 릴레이 미션과 조별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고 서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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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선 이범석 청주시장 “모든 결과는 제 부족함 탓⋯시정 마무리 최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낙선한 국민의힘 소속 이범석 청주시장이 패배를 시인하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 시장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선거운동 기간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좋은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모든 결과는 저의 부족함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지난 4년은 고향 청주를 위해 일할 기회를 얻고 청주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열정을 다할 수 있었던 참으로 소중하고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전했다.이어 “부족했던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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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3일 6.3 지방선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출구조사에서 열세를 보였지만 개표 막판 극적인 역전에 성공하며 서울시장 사상 첫 5선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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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는데 진 것 같다” … 민주 충청권 ‘미완의 승리’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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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불허' 청주시 - 딱 ‘1표차'로 갈린 승부
충청권 6·3 지방선거에서는 단순한 승패를 넘어 각 지역의 정치 지형과 민심의 흐름을 보여주는 이색 기록이 대거 탄생했다. #청주시 `또 재선 불허'한 번도 연임을 허락치 않았던 청주시장선거는 이번 선거에서도 재연됐다.더불어민주당 이장섭 후보가 당선되면서 국민의힘 이범석 현 시장의 사상 첫 재선도전은 물거품이 됐다.그 동안 청주시장은 민선 5기와 7기의 한범덕 전 시장이 징검다리 당선으로 재선에 성공했을뿐 매번 당선인과 정당을 달리하며 당선인을 배출해왔다.# 보수의 아성 단양 - 진보 20년 진천단양군과 진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