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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소방서, 노후 아파트 취약가구에 화재감지기 무상 지원

충북 음성소방서가 노후 아파트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안전 취약가구에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04년 12월 31일 이전 건축허가를 받은 아파트 가운데 세대 내부에 스프링클러와 연기감지기가 설치되지 않은 가구다.

이 가운데 만 13세 미만 아동이나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이 거주하는 세대가 지원받을 수 있다.

음성소방서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사업을 추진하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가구에는 단독경보형감지기 3개를 무상 보급한다.

단독경보형감지기는 화재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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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은 지난 18일 신라스테이 천안에서 ‘제3회 대전·세종·충청권역 광역 새싹지킴이병원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충남대병원, 세종충남대병원, 충북대병원과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보건복지부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을 비롯해 대전·세종·충청권역 아동학대 대응 유관 기관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심포지엄은 ‘학대의 언어를 읽다 : 학대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노력’을 주제로, 아동학대 의심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피해 아동을 적절한 치료와 보호로 연계하기 위한 의료기관과 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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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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