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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2곳, ‘보건복지부 평가 우수기관’ 선정

2시간전
광진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관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광진시니어클럽과 사회적협동조합 도우누리가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실적 ▲참여자 및 수요처 관리 ▲사업 운영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수행기관을 선정하는 것이다.

광진구는 지난해 1개 기관에 이어 올해 2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노인일자리 사업의 사업 운영 역량을 인...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심우열 의장은 30일 천호공원을 방문해 공원 운영·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이용환경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심우열 의장은 해공도서관 다목적회의실에서 천호공원의 운영·관리 현황과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공원 내 휴게시설과 운동기구, 물놀이시설, 산책로 등 주요 시설을 꼼꼼히 점검했다.현장에서는 노후된 벤치 도색과 운동기구 교체 등 공원시설물 정비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이에 서울시 관계자는 노후시설의 순차적 정비와 추가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물
강북구의회는 지난 7월 28일 강북경찰서 3층 문화마당에서 열린 ‘자치경찰사무 및 주민참여 생활안전활동 협력 치안 체계 강화를 위한 합동 간담회’에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기초자치단체 출범을 맞아 강북경찰서 주관으로 열렸으며, 강북구의회와 강북경찰서, 강북구청이 2027년도 자치경찰사무 및 생활안전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상수 강북구의회 의장, 김태현 강북경찰서장, 정창수 강북구청장을 비롯해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
광진구가 서울시 주관 「2026년 자치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실적 및 참여도 성과평가」 2차 평가에서 ‘장려구’로 선정돼 시비 8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이번 평가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가 올해 처음 시행한 제도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감량 실적 ▲분리배출 참여도 ▲시민 실천 노력 ▲자치구 특화사업 등 자원순환 전반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광진구는 관내에 자원회수시설과 적환장이 없어 생활폐기물을 자체 처리하기 어려운 여건이다
송파구의회 국민의힘 이혜숙 의원은 같은 지역구 이원우 의원, 강정선 의원과 함께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잠실동 일대 주요 민원 현장과 생활편의시설을 잇달아 방문해 주민 불편사항과 시설개선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생활체육시설과 산책로, 안전시설, 도로 주변 환경을 직접 살피고, 현장에서 확인한 요구사항을 실질적인 시설개선과 예산 반영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세 의원은 먼저 잠실동 배드민턴장을 찾아 시설 노후화와 이용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확인했다. 배드민턴장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양평호 의원은 천호공원의 노후시설과 주민 이용환경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시 및 강동구 관계 공무원, 서울시 강동사업소장, 심우열 강동구의회 의장과 함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양 의원은 현장점검에 앞서 해공도서관에서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천호공원의 시설관리 및 운영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공원 전역을 직접 둘러보며 주요 시설물의 안전 상태와 관리 실태, 주민 이용환경을 꼼꼼히 확인했다.이날 현장에서는 노후된 운동기구와 파고라, 벤치 등 휴게시
양천구는 29일 오후 구청 5층 회의실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18양천지구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세계청년대회 제18양천지구 조직위원장인 이재경 신부와 조직위원회 기획본부장인 이영제 신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세계청년대회는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1985년 창설한 가톨릭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로
그간 다작 중심의 성장 전략을 펼친 넷마블이 라인업을 조정하고 기존 작품의 수명 주기를 확대하는 등 내실을 다져 나갈 계획이다. 이에따라 기존 작품의 수명 주기(
제주특별자치도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도민의 실생활과 직결된 고충을 해결하며 공공의 이익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고 5일 전했다.제주도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2026년 상반기 의견표명 등을 통해 '계약직 근로계약 기간 제도 개선'과 '장기 민원 해결' 등의 주요 성과를 거뒀다.먼저, 채용 기간을 12개월로 승인받아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할 때 근로계약 기간을 '1월 1일~12월 31일'로 지정하도록 시정 조치했다.제주도 소속 기관에 계약직으로 채용된 민원인은 '1월 2일~12월 31일'로 근로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국민건강보험료 납부 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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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제주지역 폭염 일수가 역대 1위를 기록하는 등 기록적 더위를 보였고 비는 평년의 절반 수준만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5일 제주지방기상청이 발표한 ‘2026년 7월 제주도 기후특성’에 따르면 7월 제주도 평균기온은 27.4도로 역대 4위를 기록했다. 평년보다 1.9도 높았으나, 역대 가장 더웠던 지난해 7월보다는 0.5도 낮았다.지난달 비가 내린 며칠을 제외하고는 기온이 평년보다 높게 지속됐고 중순부터 기온이 크게 올라 중하순에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됐다.특히 지난달 하순에는 평년도다 2도 이상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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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바이오텍이 정부 주도 첨단재생의료 연구에 세포처리시설로 참여하며 줄기세포 기반 치료 기술의 임상 근거 확보 과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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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 비전 기반 검사 시스템 전문기업 아이비젼웍스가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 진입을 위해 고속 검사 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낸다.아이비젼웍스는 검출력을 유지하면서 속도를 개선한 웨이퍼 검사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념 검증, 내년 상반기 시제품 완성 및 고객사 평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은 글로벌 AI 생태계의 급성장으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반도체 결함 검사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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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페미니즘 단체 신남성연대를 이끌며 극우 성향 유튜버로 활동해 온 배인규 대표가 인천 영종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외부 침입이나 타살 정황 등 범죄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부검을 진행하기로 했다.인천 영종경찰서와 관계 당국에 따르면 5일 오전 8시경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도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가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구급대원 확인 결과 배 대표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경찰 조사 결과 배 대표의 자택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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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불거진 반도체 관련 세수 논란에 대해 "추측보다 사실, 정쟁보다 정책이 우선"이라며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를 둘러싼 정치권의 공세에 정면 대응하고 나섰다.이상욱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5일 발표한 기고문에서 "검토 단계의 정책을 이미 확정된 것처럼 해석하거나 서로 다른 정책을 하나의 사안처럼 연결하는 것은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혼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민주당은 이에 앞서 임준교·서정일·신민욱 의원과 함께 용인시 반도체정책과와 긴급 간담회를 열고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와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지난 8월 3일부터 6일까지 일본 규슈 일원에서 ‘2026학년도 해외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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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여개 가구 업체가 소비자를 직접 만나 자사 제품 소개 및 특가 판매에 나선 가운데, 원목 가구 업체별 인기 제품과 최근 소비 추세를 살펴봤다.7월23일부터 4
커스텀 키보드 시장에서는 색상과 각인에 계절감이나 음료, 과일 등을 반영한 테마형 키캡 세트가 꾸준히 출시되고 있다. 배열과 소재 등 기본 사양은 유지하면서 색 구성만 달리해 사용자가 취향에 따라 외관을 바꾸는 방식이 자리 잡았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여름 테마 키캡과 키보드를 모은 모음전을 선보였다.이번 모음전에는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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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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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대구서구지부, 휴가철 맞아 피서지 문고 본격 운영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구 주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8월까지 이현공원 물놀이장, 그린웨이 백합원, 평리공원 일원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 누구나 교양·소설·아동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 및 우수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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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나흘 연속 40도 돌파…2018년 최악 폭염 기록과 타이기록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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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의 특화사업인 ‘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 과일편’을 통해 이용자들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단계별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자가 과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1단계 애착 형성 ▲2단계 간접 노출 ▲3단계 소극적 노출 ▲4단계 직접 노출 과정으로 구성됐다. 과일로 작품을 표현하고 직접 시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편식 개선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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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언론인 금품 의혹’ 안병윤 예천군수 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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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곳이 곧 안전망"… 원주시, 강원 최초 이동노동자 쉼터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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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에게 든든한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 원주시가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이동노동자를 위한 전용 쉼터 운영에 들어가며 노동환경 개선과 복지 확대를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원주시는 지난 5일 원주종합운동장 1층에서 ‘이동노동자 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남 원주부시장을 비롯해 원주시의원, 고용노동부 원주지청장, 노동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개소를 축하했다.이번에 문을 연 이동노동자 쉼터는 배달·택배·대리운전 등 업무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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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현장 살피고 온정 나누는 속초…취약계층 보호와 나눔 실천 이어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속초시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대응에 힘을 쏟고 있다. 행정 현장에서는 무더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점검 활동이 이어지고, 지역사회에서는 따뜻한 나눔으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탁연미 속초시 부시장은 지난 5일, 속초시 보훈회관을 방문해 폭염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보훈단체장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보훈회원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냉방 환경과 안전관리 상황을 살피고,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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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글로벌 교육기술 표준 생태계 합류…AI 고등교육 플랫폼 세계화 본격화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 창의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림대학교가 글로벌 교육기술 표준 생태계와 손을 맞잡았다. 국내 대학 최초로 국제 교육기술 표준 컨소시엄에 참여한 한림대는 AI 기반 고등교육 플랫폼을 국제 기준에 맞춰 발전시키고, 세계 대학과의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한림대학교는 지난 4일, 교내 산학협력관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비영리 교육기술 표준 컨소시엄인 1EdTech 대표단을 초청해 국제표준 기반 디지털 교육 혁신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자리에는 커티스 반스 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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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밀양시장 "폭염·가뭄 현장 총력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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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경남 밀양시장이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 속 현장을 누비며 농업용수 확보와 긴급 급수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 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