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발탁됐다. 청와대는 30일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인사 발표를 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30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법무부 장관, 국방부 장관, 성평등가족부 장관, 국
JW중외제약이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의 첫 확장 제품을 선보인다. JW중외제약은 새로운 프렌즈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첫 신제품으로 씹어 먹는 캔디 ‘아이크런치’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이크런치는 ‘콰작! 입으로 하는 기분전환’을 콘셉트로 개발한 캔디 제품이다.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 먹는
국립중앙박물관은 매주 수요일 야간개장 시간에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운영한다. 9월에는 특별전시실과 상설전시관에서 총 20개의 해설이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국내 최초로 태국 문화와 미술을 소개하는 특별전인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의 마지막 전시 설명이 예정되어 있다. 더불어 우리의
대구 달서구가 8월 31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달서구의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재정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민·관 협력형 정책자문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달서구는 분야별 전문가와 지역사회 경험이 풍부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2027년도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 국세수입은 584.4조원으로 올해 본예산 390.2조원보다 194.2조원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대해 기획예산처는 “ 국세수입은 반도체 호조에 따른 법인·소득세의 큰 폭 증가 등으로 2026년 대비 194.
한국부인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는 3일 음식점 임직원 및 소비자 40명을 대상으로 '공정한 유통 질서 원산지 표시제도 의무화'를 주제로 부정 유통근절 안전한 먹거리 문화 정착 강의를 진행했다.이날 강의는 농산물 원산지표시 반드시 해야하는 농.축산물 9개 품목과 배추김치 분류 표시 의무화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한국부인회 제주지부 관계자는 "원산지표시 대상업소, 음식점 원산지표시 방법, 원산지 미표시, 허위표시, 처벌 기준 등 도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을 국회와 정부에 강하게 촉구했다.전국 최대 광역의회를 이끄는 동시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남 의장은 이날 지방의회법을 전국 지방의회의 공동 과제로 확장해 연내 입법을 이끌겠다는 메시지를 전면에 세웠다. 기자회견에는 남 의장을 비롯해 도의회 최종현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 단장과 장한별·방성환·유경현·박준모(더민주,
이석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장이 취임 약 1년 만에 자리에서 물러난다.이 위원장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오는 9월 9일자로 국민통합위원장직을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그는 지난 1년 동안 국민통합을 위해 노력했으며, 국민통합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자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도 필요한 길이라고 판단해 활동해왔다고 설명했다.하지만 정부가 국민통합을 바라보는 방식과 철학이 자신과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특히 자신이 공직에 복귀한 이유가 특정 정권
충남도의회 김영수 의원은 지난 2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충남도의 적극적인 역할과 구체적인 추진 계획에 대해 질의했다. 김 의원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단순히 철도 노선 하나를 건설하는 사업이 아니라 충남·충북·경북을 동서로 연결해 국가성장동력의 새로운 축을 만들고, 국토균형발전을 실현하는 핵심 SOC 사업”이라며 “특히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산업·물류·관광을 연계해 지역 발전을 이끌
일년에 한번씩 처가 집 어르신 기일에 맞추어 2남6녀의 8남매 들이 매년 모여 형제간의 우애를 다지곤 했다. 올해는 다섯째 익산 동서와 처제가 형제 모임을 주관하였다. 특이한 것은 15년전 시작된 천종삼 보다 더 귀하게 키운 인삼 농장에서 크고 있는 보물 같은 13년 근 인삼 한 뿌리씩 선물 받은 특별한 날이었다. 누구에게도 팔지도 선물하지도 않은 귀하게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게이밍 PC 시장에서는 CPU와 그래픽카드를 모두 AMD 제품으로 맞춘 이른바 ‘라라랜드’ 조합이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두 제품을 같은 계열로 묶어 구성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PC ‘카운터’를 선보였다.카운터는 AMD 라이젠 7 7800X3D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9070 GRE 12GB
경산시는 3일 통합돌봄 관련 민·관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AI 스마트 안부 확인 「온돌봄」 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 「온돌봄」은 24시간 항상 연결된 돌봄을 의미하는 AI 기반 안부 확인 서비스로, 어르신의 생활반응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이상징후를 AI로 분석해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스마트
경산시는 세계 자살예방의날을 기념하여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남매근린공원 야외공연장 일대에서 ‘제5회 생명존중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그동안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 속에 성장해 온 경산시의 대표적인 생명 존중 행사이다. 특히 이번 행
여름이 끝나가는 늦은 밤, 잠자리에 들려던 순간 반려견이 갑자기 옆으로 쓰러지고 네 다리를 뻣뻣하게 굳힌 채 젓는 듯한 행동을 보인다면 보호자는 당황할 수밖에 없다. 특히 발작이 잠시 후 멈췄다는 이유로 “일단 진정됐으니 아침에 병원에 가자”고 판단하기 쉽지만, 발작의 지속 시간과 반복 횟수에 따라 신속한 응급 진료가 필요한 경우가
국회사무처가 3일 '제22대 후반기 국회의원 단체사진'을 배포했다.제22대 국회 임기는 2024년 5월 30일 시작해 2028년 5월 29일 끝난다. 4년 임기는 2년씩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뉘고, 각 시기가 바뀔 때마다 의장단을 다시 선출하고 상임위원장 배분을 새로 조정한다. 상임위원장 자리는 교섭단체 의석 비율에 따라 여야가 나눠 맡는다. 전반기 국회의장은 2024년 6월 우원식 의원이 맡았다.후반기 국회의장은 2026년 6월 5일 본회의에서 조정식 의원이 재석 276명 가운데 267표를 얻어 선출됐다.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은